|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 이재명 대통령, 출산 지원 확대 지시 소식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전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연금과 출산·청년·응급의료 정책 전반에 대해 "형평성과 실효성을 다시 설계해야한다"며 제도 전반의 구조적 손질을 주문한 것으로 전해짐. 이 대통령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국민연금 출산·군복무 크레딧 제도를 언급하며 "아이를 낳는 행위는 이제 사회 유지에 기여하는 공익적 활동"이라고 강조했으며, 이어 "지원은 가능한범위에서 대폭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음.
▷또한 앞서 정부가 국민연금 출산 크레딧을 둘째부터 인정하던 현행 제도를 개편해, 내년부터 첫째와 둘째는 각각 12개월, 셋째는 18개월의 가입 기간을 인정하기로 한 것과 관련, 이 대통령은 "첫째와 둘째도 차등을 둘 필요가 있는지 검토해볼 수 있다"며 추가 개선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최근 출생아 수가 1년 넘게 월별로 증가한 배경과 관련, 이스란 복지부 1차관은 "코로나19 이후 지연됐던 결혼이 재개되고, 베이비붐 세대 자녀들이 출산기에 진입하면서 가임 여성 수가 일시적으로늘어난 영향"이라고 설명했음. 다만 복지부는 올해 출생아 수 전망치를 약 25만4,000명 수준으로 제시하며 "구조적으로 추세가 이어지긴 어렵다"고 밝혔으며, 이 대통령은 "아이를 낳아 기르는 과정이 고통이 아니라 행복이 될 수 있도록 환경을 바꾸는 게 중요하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에르코스, 꿈비, 뉴키즈온, 아가방컴퍼니, 캐리소프트, 제로투세븐, 예림당, 메디앙스, 깨끗한나라 등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테마가 상승. |
| 탈모 치료 | 이재명 대통령,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적용 검토 지시 모멘텀 지속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보험료 부담에 비해 체감 혜택이 적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제도 개선 가능성을 살펴보라는 취지 속 탈모 치료제와 비만 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적용 검토를 지시했다고 전해짐. 이 대통령은 전일 오후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탈모 치료를 예전에는 미용의 문제로 봤지만, 요즘은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고 언급. 이어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급여 적용) 횟수 제한을 하든지 총액 제한을 하든지 검토해 봤으면 좋겠다"며, "건보 급여가 적용되면 약가도 내려간다고 하니 검토해 달라"고 밝힘.
▷특히, 이 대통령은 선거기간 '탈모 보험' 공약을 내세운 바 있으며, 이번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건보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구체적인 관리 방식까지 거론되면서 정책 실현 가능성 기대가 커지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메타랩스, TS트릴리온, 위더스제약, 이노진, 안트로젠, 프롬바이오, 신신제약 등 탈모 치료 테마가 연일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