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등과 같이 증거된 아래 본문 말씀에서의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이 되어 냄새가 나는 상태에서도 다시 살게 된 사건과..
마가복음 10장에서의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다시 보게 된 실제는 동일한 이치와 원리인 것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구주 예수님으로 인한 말 그대로 구원의 일들인 것이고, 좀 더 근본적인 측면에서 구체적으로 부연하면 그와 같은 온 세상과 전 인류, 모든 시간과 공간보다 더 크신 성자 하나님이시자 구원자이시며 중보자이시고 특히 아담과 하와 때부터 죄악과 진노와 사탄과 음부와 사망과 심판들의 영적 노예 상태에 빠진 우리 인생들과 하나님 아버지 사이의 길과 통로와 접점 등과 같은 위치와 역할과 권한의 구주로서 십자가에서 그 목숨값으로 우리 인생들에 있어 모든 대속과 대신, 나음과 화평 등을 위한 값과 대가들을 대신 다 치르심과 함께 시대와 나라들을 넘어 모든 구원을 다 이루신 구주 예수님으로 인한 구원의 일들에 포함된 것이며..
게다가 그 전에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상상도 못할 사랑과 은혜와 능력으로 창세 전부터 뜻하시고 계획하시며 약속하시고 예정하시며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면서 그의 시간에 따라 하나하나 나타내시고 누리게 하시며 성취해 나가심으로 인해 가능한 것이며 애초부터 시작될 수 있었던 것이고, 뿐만 아니라 직접적, 현실적, 경험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분이며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뜻과 약속과 말씀들을 다 실행하시고 무엇보다 그 한가운데 계신 구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 목숨값으로 다 이루신 구원의 일들을 시간과 공간들을 초월해서 믿음과 함께 말씀대로 모두 실제가 되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정말 누리고 경험하며 나타나고 성취되어 지게 하시는 역사들인 것으로 근원적으로는 그렇듯 우리 인생들이 이 세상에서, 또한 세상 끝 날과 부활과 영생에 이르기까지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의 중심, 근본, 실체이신 분인 것일 뿐 아니라 삼위일체라는 그 존재와 개념상 구약과 신약 시대, 오늘날 우리들, 모든 인류 역사들, 심지어는 천지창조와 창세 전, 세상 끝 날과 영원에 이르기까지 잠시라도 분리, 별개, 변개이실 수 없는 반면 언제나 함께 이시고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완벽하게 조화되시며 완전히 하나되시어 한 뜻을 이루시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물이 포도주가 되고, 오병이어의 역사가 나타나며, 베드로를 통해 성전 미문의 나면서부터 못 걸었던 자가 구주 예수님의 이름 한 번으로 그 자리에서 일어서게 되고, 바울과 실라를 통해 빌립보 성의 감옥 터가 뒤흔들리게 되며, 그 전에 홍해 바다가 갈라지게 되고, 여리고 성의 무너지게 된 사건들에 있어서도, 심지어는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 이후 대략 2000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과 시대들, 공간과 나라들을 넘어 오늘날의 우리들이 믿음으로 값없이 구원에 참예케 될 수 있는 것일 뿐 아니라 살아 있는 말씀의 신앙이 될 수 있고 죄악들에서의 자복과 돌이킴도 가능하며 구주 예수님 이름으로의 기도도 응답 받을 수 있고 더군다나 세상 끝 날에 말씀에 약속된 그대로 이루어질 신령한 몸으로의 부활까지도 결코 다를 수 없는 이치와 원리인 것으로 참으로 구주 예수님께서 직접 행하신 것이든지, 또한 그 구주 예수님의 이름을 어떤 식으로든 믿고 의지했든지, 또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담과 하와 때부터 미리 구주에 대해 보이시고 안내하시며 연결될 수 있게 하신 다양한 예표와 모형과 그림자들, 약속과 계시와 상징들 등을 통해 말 그대로 오실 메시야를 믿고 의지했던지 간에 어떤 식으로든 반드시 구주 예수님으로 인한 구원의 일들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데..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모든 구원의 일들에 있어 단 하나, 단 한 번에 있어서도 구주 예수님 단독이실 수는 없는 것으로 그 전에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뜻과 약속과 인도 안에 있는 역사들인 것이며, 직접적, 실질적으로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실제들인 것이고, 근원적으로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냐되심의 역사들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다만 그와 같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본질적으로는 그 자체가 바로 말씀이신 것이고, 오직 말씀으로 하나되시어 말씀과 함께, 말씀대로 모든 것을 실행하시면서 다 이루시는 분인 것이기에 그 삼위일체 하나님의 기뻐 역사하심으로 인한 모든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의 생생함과 강렬함들에 있어서..
진정 다른 그 무엇보다 말씀의 신앙, 말씀의 열정이, 곧 처음에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된 사랑, 이치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아버지의 창세 전부터의 뜻과 약속과 섭리 안에서 날마다 순간마다 어떤 식으로든 구주 예수님을 의지하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어 죄악들, 악한 세력들과 싸우고 혹 범하게 된 죄악들에서는 최대한 빨리 자복하며 참화하고 돌이키면서 다른 그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말씀을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대로 사모하고 가까이하며 읽고 들으며 묵상하고 실천하며 증거하는 등과 같은 결단과 몸부림들로 나아가고 또 나아가는 살아 있고 깨어 있으며 치열하고 뜨거운 믿음이 됨이 생각 이상의 기준과 관건, 방법과 통로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이고, 사실은 그 전에 하나님 아버지의 창세 전부터의 뜻과 약속과 섭리 안에서 어떤 식으로든 구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 값없이 구원에 참예케 되고 마치 목욕하듯 통째로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이, 직접적, 실질적으로는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의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실제로 인해 더 이상 아담과 하와 때부터의 죄악과 진노와 사탄과 심판들의 영적 노예 상태가 아닌 천국과 부활과 영생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되고 본질적으로는 말씀이신 하나님의 것, 말씀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의 백성, 곧 말씀의 백성으로 뒤바뀌게 되는 것이 모든 전제와 우선, 근본과 시작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이르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요한복음11:39~44)
*양범주목사의 '21세기 두란노서원'/2024년 12월 19일(목)1부/사진 조연진사모, 이미지 박원영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