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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솔로스 영묘> |
* 마우솔로스 영묘
소아시아의 남서부에 있던 카리아의 통치자 마우솔로스의 영묘(靈廟)로서 그의 누이이며 미망인인 아르테미시아가 BC 353경~351년경에 지었다.
건축가는 피티우스(또는 피테오스)였고 4명의 뛰어난 그리스 예술가 스코파스·브리악시스·레오카레스·티모테오스 등이 조각을 맡았다.
로마의 저술가인 대(大)플리니우스(23~79)에 따르면 이 영묘는 거의 정4각형으로서 그 둘레가 125m에 이르렀다고 한다.
36개의 기둥이 둘러싸고 있고 24단의 계단식 피라미드로 꼭대기에는 대리석으로 만든 4두마차가 올려져 있었다.
대영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유적의 단편으로는 그리스인과 아마존족의 전투장면을 새긴 프리즈와 마우솔로스 상으로 보이는 높이 3m의 조상 등이 있다.
이 영묘는 아마도 11~ 15세기에 지진으로 파괴된 것으로 보이며 무너진 돌은 이 지방의 건물을 짓는 데 다시 사용되었다.
마우솔레움은 그 특이한 모양과 복잡한 장식 때문에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로 꼽혔으며, 그 유품은 런던의 대영박물관에 있다.
현재에 이르러 마우솔레움은 무덤건축을 뜻하는 보통명사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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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마우솔로스 영묘에서 발굴된 거대한 상(마우솔로스 상으로 추정)과 여인상(아르테미시아로 추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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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거대한 말의 파편이고, 아래 사진은 그리스인과 아마존족의 전투장면을 새긴 프리즈이다. |
카페 게시글
역사속의 여행자료실
[고대7대불가사의] 6.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로스 영묘(Musoleum)
윤상훈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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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7
06.04.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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