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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란정
 
 
 
카페 게시글
♧ 사랑방 일주일동안 먹은 술 이야기
재남 추천 0 조회 22 09.07.28 17:3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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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28 20:59

    첫댓글 ㅎㅎㅎ 재남이 뱃속에 있는간이 무지 힘들겠다는 생각이~~쉽게 포기 할수있는것이 초등동창 모임이구만~~그런줄도 모르고 ㅠㅠㅠ 금난아 재남이 놔줘야 겠당~~

  • 작성자 09.07.29 15:13

    그런게 아니고 그날 나갔으면 너네들 초상 치뤘어야 할거야. 부의금 굳게 해 줬자너~ ㅋㅋ

  • 09.07.29 16:43

    재남아 미안타! 그런줄도 모르고 토요일날 전화 안받는다고 서운해 했으니. 친구들이 너무안나와서 영등포에서 간단히 하고 순옥이(순옥이도 참석하지 못해서) 집근처 오이도에서 한잔 하였단다.

  • 작성자 09.08.06 13:39

    잘 했다. 미안타. 뭐든 다 잘하려 해도 안되는 것들이 그리 있더라. ㅠ.ㅠ

  • 09.08.27 08:09

    그래 스스로 할수있는건 " 담배 너랑 헤어지는거--* " 그것밖에 없는거 같다 금연을 위해서 건배~~!

  • 09.08.27 20:39

    참대단하다,,그술을 먹고도 지금껏 견디는 너간도.대단하고...바쁜스케줄에,, 참 재남이는 바쁘게사는구나,,그배가 술배구나,,건강을 위해서 술 좀 쥴이고 살아라,,오래도록 얼굴볼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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