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장 년중 개방합시다.
잔디 보호보다 사람이 우선이다.
파크골프장에 심어져 있는 잔디는 한지형 잔디로서 지표면에 줄기와 잎을 올려 덥는 지피성 식물이고 생장점은 땅속에서 포복형으로 옆으로 성장을 하는 식물이다. 일반적으로 모든 식물은 생장점이 지상으로 올라 온다.
해서 피해가 된다.
진디는 지상으로 줄기와 잎을 올리니 생장점이 상할일이 없어 괜찬다.
그리고 5월에서 9월까지가 가장 생육이 왕성하고 1년에 7~ 10회 제초가 필요하고
추석 시점으로 성장이 멈춰지고 동절기에는 휴면 상태로 들어가고, 요즘에 다시 생육이 시작된 것을 볼 수 있다. 잔디 뿌리는 땅속 1센치 내외에서 자라는 관계로 많이 발바도 뿌리까지 충격이 가해지지 않아 피해가 없고 오히려 답압은 촘촘하게 자라는데 좋다고 한다.
문제는 겨울에 땅이 얼어 있을때 눈이 내려 녹으면 물이 빨리 땅속으로 스며들면 되는데 그렇지 않고 지표에 있을때 발바서 진이기면 뿌리가 노출되 그 부분이 죽고, 팽겨서 노출되도 고사하게 된다.
이때 모래로 도포하여 뿌리가 나오지 않게 관리 하면 문제가 없는데 공이 잘 굴러가지 안는 현상이 있다.
대안으로 8월 말쯤에 모래를 도포하면 되지 싶다.
그 외는 중장비가 지나가도 죽지 않는다.
봄철에 가뭄이 심해 벌건케 말라도 비 한번 오면 언제 그랜냐 싶게 되 살아 난다.
잔디 말고 다른이유로는.
잔디에 대하여 제대로 알아보지도 안고 잔디가 죽는다고 믿고 너도나도 그리 수긍하고 그리 주장하시는 분들이 참으로 많다-집단 지성 .
잔디는 죽지 않는데 너무 많이 와서 쓰레기, 음식섭치, 시설물 무단사용 자기 회원 사용불편 하다고 휴장을 하는 곳도 있으리라.
한번 개방해서 피해가 있으면 보완해도
늦지 않고 비용도 크지 않으리라.
피해가 난다면 그린의 깃대 주변이리라.
그것도 인조 잔디로 시공된 곳은 문제 없으리라 본다.
부여는 10여년 동안 잔디 죽는다고 휴장한일이 없었다.
지금 휴장은 보수 공사 때문이다.
반만 쓰다보니 외지분을 못 받는거고
내년에는 전부 개방 되리라 본다.
잔디는 절대적으로 죽지 않는다.
막연이 죽는다고 보는 상식이 문제 인것 같다.
모든 식물이 지상으로 성장하니 생장점이 다처 죽는다고...
이 사진을 보시고 잔디 캐서 확인해 보시고 판단하시고 여럿이 확인 하시라고 권합니다.
이 좋은 계절에 가로막힌 파크골프장 마음을 열고 검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책임을 맏고 게신분은 다시 확인하시고 개방 못할 분은 그 직에서 내려 놓고 편히 쉬시면 책임도 없고, 건강도 좋아 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