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자들을 소경으로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요9:39)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요9:40,41)
사람이 한쪽 팔을 잃으면 다른 한쪽 팔의 근육과 기능이 발달 하듯이 보지 못하는 소경은 청각 기능이 보는 자들 보다 더 발달해 있다.
눈에 보이는 물질의 이미지로 인하여 생각에 옳고 그름의 판단이 결정되고 옳은 것은 내 것으로 소유하고 싶은 욕구가 일어 나고 그른 것은 나와 상관없이 버리려 한다.
보는 기능이 발달 할수록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의
욕구가 강하여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남보다 더 높은 위치에 권세를 얻는 자리를 차지한다.
이와같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보는 기능이 발달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을 가르치는 지도자의 자리에 있었다.
보는 기능이 발달 할수록 듣는 기능이 떨어 지고 보는 기능이 발달하지 못할 수록 듣는 기능이 발달하기에
상석에 앉은 자들에게 구원자로 오신 예수의 말 소리가 들리지 않기에 보는 것으로 판단하고 그 판단이 정죄를 하였다.
그러나 이스라엘 말석에 있는 창녀, 세리, 어부, 양치기들은
보고 판단하는 기능이 약하기에 듣는 기능이 발달하여 예수 입 나팔로 불어 주는 하나님의 말 소리가 들려와 그 소리를 듣고 옳고 그름을 분별한 것이다
날적 부터 소경인 자는 예수가 찌질이 못난 외모인지
포도주 술에 취해 있든지 안식일을 지키는지 눈에 보이지 않기에 알수 없어 판단 할수 없고 오로지 청각 기능으로 들려 오는 말소리로 예수는 옳고 바리새인들은 그르다의 판단이 세워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거짓 선지자를 조심하라
그들은 선한 양의 겉옷을 입고 있으나 속은 양들의 생명을 빼앗는 늑대 (마귀)라고 하였다.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겉 외형 만을 보고 옳고 그름을 판단 하기에 속는 것이다
그의 속에 나오는 말 소리를 잘 들어 보고 그 속에 "그리스도(=열매)가" 있는지 없는지를 보면 참과 거짓을
알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있으면 진짜요, 그리스도가 없으면 가짜이다.
(롬8:9)
그리스도는 이땅에 없는 "하늘의 의"를 가지고 있기에
그 하늘의 의가 사람 속에 있는지 없는 지를 보고 구분 한다.
십자가의 강도도 말소리를 듣고 이땅에 없는 하늘의 의를 보고 예수가 참으로 하늘로 부터 내려오신 분이심을 단박에 알았다.
하늘의 의는 내게 잘못을 행한 자를 마음에 미워하지 않고 용서함이다.
이땅의 모든 자들에게 내게 잘못을 행하면 워함마가 속에서 올라와 입에서 개 씹팔 쌍욕이 나오지만 예수 입에서 잘못을 행한 자를 위하여 용서가 나왔다.
오른편 강도는 그 말소리를 듣고 옆에 있는 사람 속에
온 세상 사람과 달리 미움의 악이 터럭 만큼도 없는 그의
속을 보고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을 확증 하였다.
작년에 미국의 젊은 자유 민주주의 운동가 찰리 커크가
한국에 왔다가 미국으로 돌아가 얼마 지나지 않아 총에 맞아 암살을 당하였다
그후에 그의 아내 에리카 커크가 트럼프의 손에 이끌려
방송 매체와 많은 관중들 앞에 서서 5분 연설을 하였으며 그녀는 찰리 커크를 소개와 그를 향한 애정에 대하여 말하고 울먹이면서 나는 남편을 죽인 자를 "용서 합니다" 라고 외치고 이는 내가 아닌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것임을 밝히며 끝을 맺었다.(율법의 계명 마음 판에 완성은 마음에서 미움의 악을 행하지 않음 - 롬13:10)
그녀가 먼 타국 땅에 있어도 그 녀의 말 소리에 하늘의 용서하는 의를 보고 그 속에 미워하지 않는 그리스도 사랑의 열매를 보았다.
오래전 북녘 땅에 행한 교수대 현장을 목격하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고 탈북하여 여전도사가 되신 분의 간증에 교수대에서 잠시 후면 죽음을 맞이할 10살 어린 아이 입에서 그를 죽이는 자를 향하여 아저씨가 나를 죽여도 아저씨를 미워하지 않고 용서 해요. 아저씨 꼭 예수 믿고
하나님 나라에 오세요.하고 마지막 말을 남기고 교수형을
당한 증언을 들어 보고 그 아이 속에 있는 미워하지 않는 하늘의 의를 보고 그 아이 속에 있는 그리스도의 열매를 보았다
사람 속에는 내게 잘못을 행한자를 향하여 얼굴만 보아도 마음에 미움의 악(워 함마)을 품을수 밖에 없지만 그리스도의 마음은 이와 반대이다
그리스도가 사람 속으로 들어 와서 그 미움의 악을 결박하여 십자가에 못박아 때려 죽여야 내 안에 내게
잘못한 자를 향하여 미워하는 악을 행하지 않고 용서를
항상 베푸는 그리스도의 마음(= 믿음의 의)의 지배함 속에 살아 갈수가 있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증 하여야 내가 버려진 위치에 있는지를 알아야 마음에 구원자를 애타게 기다릴수 있다.(고후13:5)
실상 버려진 자인데 스스로 하늘의 의로 확증하지 아니하여 버려지지 않은 자로 망상 속에 있다면 마음 속으로 들어 오시는 구원자를 사모함이 없기에 영원히 버려진 자로 남을수 밖에 없다.
그리스도는 사람 몸 속에 비추는 밭 생명의 어머니 빛이다.
창조 원점에 어둠이 가득한
허공 속에 겨자씨 만한 자연
생명 물질의 아버지의 빛이
대폭발 하여 순식간에 어둠을 삼켜 버리고 그 아버지의 빛
속에 사람 속에 비추는 어머니의 빛이 감추어 있었다.
그 빛이 어린양 아들 속에
감추어 있고 그 빛이 이 땅에
들어나 사람들 몸 밖에 보여지고 오늘날 까지
어둠 속에 헤메고 있음을 알고 그 생명의 빛을 간절히 사모하는 자들 몸 속으로 들어와 나타내신다.
아버자의 빛은 밝음 속에 비추는 태양 빛과 같고 어머니의 빛은 어둠 속에 태양 빛을 받아서 그대로 반사하여 자식에게 보내는 달의 빛과 같다.(하늘 예루살렘 교회는 우리 어머니요.-- 갈4:26) = 사라)
한 가정에 가장의 뜻을 아내가 그대로 받아 자식들에
반사하여 줄때 그 가정은 서로 연합된 화목의 가정으로 남는다.(해 = 아버지 / 달 = 어머니 / 별들 = 하늘 자식들
,지구 = 땅 자식들)은 속이고 >> 겉은 해 = 아버지 / 달 = 아들 / 별들=사라 하늘 교회 모임(영=이삭) / 지구 = 하갈 땅 교회 모임(육=이스마엘)
땅에 물질의 기초가 세워지고 기뻐하는 아들들에게 오감의 물질적 몸을 주었는데 그 몸의 보는 눈으로 인하여 아카시아 땔감 나무를 재료로 보잘것 없는 몸을 만드신
하나님을 가벼이 여기고 이를 메고 태양 속으로 들어 가는
오차원 화려한 몸을 가진 장자 소 형제는 중히 여겨
하나님이 앉을 자리에 장자 소 형제가 마음의 우상으로 세워졌다.(레위 족속 맏형)
출애굽 당시 영적 소 꼬리 송아지 아벨은 백성들의 요구에 의해 금 송아지를
만들어 주었다.
눈에 보이는 금송아지 우상으로 인하여 애굽에서 건져 내신 참 하나님의 은혜를 가치 없이 버려지기에
그 싹이 사망 나무가 되지
못하게 싹 쓸어 버렸다.
눈에 보이는 것에 의한 자기
판단 속에 사무엘 속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가치 없는 것으로 버리고 자기 눈에 보여지는 선한 것들을 자기
소유로 지킬려 하다가 권좌를
잃어 버렸다.
웃사도 눈에 보여지는 수레가 흔들림을 보고 자기가 하나님을 지켜 줄려고 수레에
손을 대어 그대로 즉사 하였다.(만일 살려 두면
조물주를 피조물이 보호하고
지켜 줌이 된다)
이와같이 보는 것으로 인하여
죄가 들어와 하나님 뜻과
반대의 사망 길로 나아가
하나님의 생명과 끊어져 버린다.
옥에 갇히기 전 보는 판단으로 인하여 생각이 멈추어 땔감 나무로 만든
몸이 태양 속에 들어 갔다 나왔다 하면서 조금도 타지
않음을 생각 하여야 장자 소가 마음의 우상이 되지 않고 하나님 만이 마음의 우상이 되는데 보는 것으로 인하여 생각이 진행되지 못하고 멈추웠기 때문이다.
선악의 열매의 독성으로 인하여 사람의 외모를 보는 눈이 밝아져 사람 몸 밖으로 나타난 행동에 따라 옳은 선한 사람과 그른 악한 사람으로 단정하는 판단 기준이 세워졌기에 그 형제를 판단하여 정죄하고 미워하여 멀리한다.
그 외모와 행동을 보고 판단하는 기준이 세워지면
그가 아무리 하늘에 속한 참말을 하여도 그 들려 오는 말 소리에 귀를 막는 것이다.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 외모로
보잘것 없고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고 눈에 불을 켜고
돈을 주으라 사방 팔방으로
다니는 행동의 쇼를 보여주면
그 외모를 보고 거짓 영을 가진 자로 판단하고 정죄하여
멀리하기에 그의 속에 나오는
말 소리에 절대로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다.
이와같이 요한복음 9장 49절에 심판하러 오심은
보잘것 없는 외모로 연출 하시고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도리어 안식일 날에 포도주를
즐겨 마시고 취해 있는 연출을 보여 줄때 어둠과 빛이 저절로 나누어 지는
심판이 이루어 진다.
(보는 자들은 저절로 멀어지고 듣는 자들은 가까와
짐으로 어둠과 빛이 나누어
지는 심판이 저절로)
본다고 하는 자들은 그 보는
것에 의하여 귀가 막힌 귀머거리가 되어 들려오는 하늘의 소리를 듣지 못하여
자기 땅으로 오신 하나님을 알수 없고 예수의 외모를 보지 못하고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포도주에 취해 있는
예수의 행동을 보지 못하는
소경들은 어쩔수 없이 그의
말소리 만을 듣기에 그를 알아 보고 눈을 뜨는 구원을
받는다.(다윗의 자손으로
오시는 그리스도여!)
외모와 행동을 보고 판단하여
귀를 막고 구원을 잃어 버리는 그들이 불쌍하고 안타까움에 너희가 차라리
육적 소경이 되면 어쩔수 없이 외모나 행동을 보지 않고 말 소리를 듣고 구원을
받기에 소경되게 함이라.
소경 됨은 내가 육신의 눈으로 사람의 외모나 행동을
판단하는 그 생각을 십자가에
못으로 때려 박아 죽여 버리지 않고는 무덤 속에 죽은 몸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이 불어 주는 생명의 나팔 소리를 들을수가 없다.
그들의 보는 눈의 판단에 의해 정죄하여 그들의 땅으로
오신 구원자를 죽여 없애 버렸다.
그들의 땅에 버림 받은 구원자는 이방 땅으로 향하여
오늘날 까지 외형적 행위 죄가 크든지 작든지 없든지
상관없이 마음의 양심 속에 숨어 있다가 의지와 상관 없이 돌출하는 죄의 실체를 발견하기에 멸망 속에 있는
자신을 알고 구원자를 애타게
바라는 자들 속으로 두번째
나타나신다.(히9:28)
이는 각사람들 마음(= 우주 / 공중) 속으로 오시는 구원의 실체 예수의 재림이다
>>> "양심 속에 악한 죄를
깨닫고 죄인된 사망(절망)의
마음(=우주)에 생명 빛 우주(마음)로 바꾸어 주시는 구원자로 오신다.
>>사람 밭(우주 땅)에 비추는
창세로 부터 감추어 놓은 "어머니 밭 생명의 빛"이다
화학 비료로 인하여 밭 생명이 죽어 아무리 씨를
뿌려도 그 씨의 몸이 자랄수
없기에 열매를 거둘수 없고
칠팔년 동안 천연 거름을 넣고 계속 갈아 엎프면 죽은 땅이 다시 살아나서 뿌려진 씨의 몸을 만들고 열매를 맺고 그 맺은 열매 속에 같은 씨가 또 땅에 뿌려지고 반복되는 과정에 번성하여 충만하게 된다. 천국도 이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