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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글 하나 씁니다.
고등학교때 내 별명이 사다트.
이집트 초대 대통령 나세르 다음 대통령 안와르 사다트.
이집트 발전을 위해 힘쓰다가 뜬끔없이 열병식때 암살담한 사타트.
내가 그의 코와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
그 후 내 별명은 방글라데시.
그 당시 가장 못사는 나라 방글라데시 사람과 비슷하다나 어쩌다나.
그 별명이 별로 좋지는 않았지만, 배부른 돼지아닌 게 나는 너무 좋았습니다.
비올 때 산을 추적추적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이해하는 사람과 함께....

첫댓글 검색해보니 사다트가 노벨 평화상 까지 받았었네요~^^
사진보니 코가 비슷해보이기도 하고~ ㅎㅎ
방글라데시는 예전에 너무 말랐어서?~^^
아침 일찍 만수씨 글 덕분에 미소지음으로 시작합니다~^^
좋은아침에 툭~~한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