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재연이와 영일이가 나의 생일 축하해주었다. 재연이는 2일전부터 마트에서 장을 보고 준비하고, 영일이는 플러싱에서 와 주었다.
우리가 만나지 20년이 되어간다.
미국 이민을 결정하고 같은 에이전시를 통해
여기까지 이어온 인연이다. 1박2일동안
재연이 집에서 밤을 같이 보내고..
다음날 드라이브하고 관광하고 알차게 시간을 즐겼다.참 고맙다. 덕분에 낯선 이민생활에서 도움도 받고 위로도 얻고.. 잘 버티게 해 주었다. 계속해서 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기는 시간이 되길 소망해 본다.
첫댓글 힌두교 사원,New Jersey.
깜박했네...
숙이한테 들었는데 ^^
즐겁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