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21일 중대한 징조가 나타났었지요.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일식의 현상이 미국의 서북부로 부터 시작하여 대륙을 통과한 후 동남부로 빠져 나갔는데, 당시 미국인들은 경탄과 흥분으로 이 징조를 지켜보면서, 축제를 벌이기도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일식은 자고로 불길한 흉조였고, 여러 사역자들도 심판의 징조로 보는 가운데, 일식의 손가락이 미국 대륙의 벽에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이라고 쓴 비유로 해석한 사역자도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징조가 있은 후 불과 33일만에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계시록 12장의 중대한 징조가 9/23일에 또 나타났던 것이며, 33 은 약속의 의미인데, 이 처럼 두 중대한 징조가 33일만에 한꺼번에 몰려 나타나는 것이 아무래도 무슨 중대한 의미가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당시에도 가졌었던 것입니다. 그 후 2025년에 들어와서, 계시록 12장 징조로 부터 8년이 되는 9/23일이 민속력으로 새해인 Rosh Hashanah 가 되면서, 나팔절이 됨으로 9/23일이나 24일에 Rapture(휴거)가 일어난다는 설이 난무하고 있는 것입니다. 8 은 새로운 출산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이지요. 그런데 8년전 당시 8/21일의 일식 현상과 함께 이어서 계시록 12장의 징조가 나타났었음으로 이 두 징조를 묶어서 연결하여 상고하는 것이 올바른 자세일 것이며, 그래서 그동안 전해드린 내용을 종합하여 정리해 드리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3qQDnzYX6U
https://www.youtube.com/watch?v=0jYgoX4NL7g
1) 2017년 8/21일의 일식 이후 2023년 10/14일과 2024년 4/8일에 두 일식이 추가로 미국 대륙을 통과했는데, 이 3 일식들이 히브리어의 첫글자인 Aleph(알레프)의 형상을 만들었고, 또 2 교차점을 만들었는 바, 그 중 2023년 10/14일의 일식과 2024년 4/8일 일식의 교차점인 택사스주 Kerrville 에서는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7/4일에 맞추어 홍수가 시작됨으로써 대참사가 발생하였으며, 따라서 이는 미국에 대한 심판임을 알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2017년 8/21일의 일식과 2024년 4/8일의 일식이 만든 또 다른 교차점은 미국 중서부의 "뉴 마드리드 지진대" 인 것이며, 오는 8/21일이 8년이 되는가하면, 작년 4/8일로 부터는 500일이 되는 것이고, 독립기념일인 7/4일로 부터는 49일로서, 49 는 7X7 의 수인 것입니다. 더욱 놀랍게도 중요한 의미가 있었던 8/9일날 Sandra West 자매는 "뉴 마드리드 지진대" 의 Vision 을 보면서, 미국의 곡창지대에 홀연한 멸망이 임할 것을 받았던 바, 함께 받은 메시지의 내용은 하나님 아버지의 가슴 아픈 마음을 전한 것으로서, 우리의 심금을 울렸던 것입니다. 그리고 8/9일은 플루토니엄 폭탄이 나가사키에 투하된지 80년이 되는 날이었고, 죽음과 파괴의 힌두 여신 칼리의 이미지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영사되었던 이벤트로 부터 10년이 되는 날이었는가 하면, 베이루트 대폭발이 일어난 날로 부터 5년이 되는 날인 동시에, 어린양 혼인의 예표가 되는 날이었는데, 8/21일까지는 13일로서, 13 은 배도와 반역의 수인 것입니다. 그리고 8.8 캄차카 지진으로 부터는 22일과 23일이 되는 것입니다.
2) 그래서 Sandra West 자매가 받은 홀연한 멸망이 과연 8/21일 "뉴 마드리드 지진대" 에서 발생 할지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인데, 절묘하게도 이 시점에 우크라이나 전쟁의 평화와 안전을 모색하는 회담이 전 세계의 지도자들이 총망라되어 연속적으로 개최된 것이어서, 데살전 5:3 에 부합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어제의 글에서 이번에 백악관에 동참한 유럽 정상들 중 영국의 스타머 총리를 빠트렸고,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총리로 오타했다가 바로잡았음으로 참조하십시요) 그리고 하마스와 이스라엘 사이에 새로운 휴전안이 협상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 역시 데살전 5:3 에 부합되면서 홀연한 멸망이 터질지 지켜보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3) 8/25일은 Elul월 초하루로서, 이 날 부터 속죄절인 Yom Kippur 날까지의 40일을 "40일의 Teshuvah"(회개)로 지키는데, 이 40일의 기간이 첫신부의 군사들인 14만 4천이 일어나 추수를 하는 기간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대대적인 영혼 구원의 대추수를 간곡히 원하시고 계시고, 추수는 회개를 통한 구원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이 두 기간이 맞물린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Elul월은 아가서 2장 16절에 해당되고, 왕이 추수를 위해 들판에 나와 거하는 기간임으로 주님과 한몸을 이루는 첫신부 군사들이 주님을 사령관으로 모시고 함께 추수하는 것에도 정확히 들어 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학자들의 더러는 계시록 7장에 기록된 14만 4천과 계시록 14장에 기록된 14만 4천을 다른 그룹으로 해석하는데, 저 역시 그렇게 보는 입장인 것입니다. 그리고 Rosie 자매는 10일전인 8/10일날 아래의 동영상을 올리면서, 주님으로 부터 14만 4천의 인봉이 거의 완성되었다고 받았던 바, 10일 후인 현재 완성되었을 가능성이 있고, 그렇다면 8/25일부터 "40일 Teshuvah" 에 맞추어 추수사역을 시작 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렇다면 14만 4천은 그 전에 출산되어야 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M0VaS6OHsU
4) 오는 9/23일과 24일이 유대 민속력으로 새해인 Rosh Hashanah 의 나팔절인데, 이 날을 휴거로 주장하는 분들은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르고 하나님 아버지만이 아신다" 는 말씀을 새 달의 초승달이 나타나는 시점을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지요. 그러나 저로서는 2일에 불과한 차이 때문에 그 말씀을 하신 것이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즉 인간은 날자를 알 경우, 그 날자가 가까워져서야 예비되고, 그 전까지는 세상에서 두 주인을 섬기고 있으려는 속성이 있기 때문에, 성도 자신을 위해서 절대 날자를 가르쳐 주지 않으신다고 보는 것이며, 그래서 항상 지켜보며 깨어 예비되어 있게 하시는 것이고, 깨어 예비되어 있는 자들은 정확한 그 날과 그 시는 알 수 없어도 어느 정도 근접한 시기는 아는 것이 성경적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얼마든지 나팔절에 휴거를 일으키실 수 있는 주권이 계심으로 일단은 그 날일 수도 있다고 여기며 항상 예비되어 있으되, 단지 그 날과 그 시를 못박는 것은 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5) South Africa(남아공)의 Joshua(죠슈아)가 주님이 직접 찾아 오셔서 휴거의 날자를 9월 23일과 24일로 주셨다고 하여, 난리들이 났는데, 저는 말씀에 어긋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님은 "도적 같이 간다" 고 말씀하셨는데, 도적이 가는 날과 시간을 알려 주고 갈 리는 절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않은 때에 인자가 임하리라" 라고 말씀하셨으며, 혹 저물 때일른지, 밤 중일른지, 닭 울 때일른지, 새벽일른지 알 수 없음으로 항상 지켜보며 깨어 있으되,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있으면서 집주인이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즉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하인 처럼 되라고 명하셨던 것입니다. 집주인이 돌아갈 정확한 날자와 시간을 알려주면, 하인들은 한숨 자고 나서 대기 할 것이며, 이는 말씀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완전자이시요,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스스로 어기신다면, 말씀의 완전성과 절대성과 영원불변함을 스스로 부정하는 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의 완전성과 절대성과 영원불변함을 시험하는 그런 미혹에 넘어가 미끄러져서는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Confirmation 을 받는다 할지라도 이는 절대성이 있는 것이 아니며, 참조만 해야 할 것이고, 그 날을 못박아 믿거나 전하는 것은 삼가해야 합니다. 다만 그 날일 수도 있다고 보고 예비되어 대기하는 자세는 옳습니다. 말씀은 항상 깨어 예비되어 있으라고 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Steve Fletcher 는 Tisha B'Av 가 지나가자 이제는 또 수전절의 Hanukkah 를 전하고 있는데, 그처럼 멀리 보게 하는 것은 Watchman 의 올바른 자세가 아닌 것입니다. 신부들이 항상 깨어 예비되어 있도록 가까운 날들의 가능성들을 늘 상고하면서 전하되, 절대 그 날과 그 시를 못박는 행위는 삼가해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92년도에 한번 홍역을 치루었는데, 동일한 우를 다시 범하면 안될 것입니다.
6) 어제의 글에서도 설명드렸듯이, 나팔절은 Elul월 초하루 부터 시작된 40일의 회개기간 중 30일째가 되는 날로서, 그 날부터 <Days of Awe> (경외의 날들)이라고 부르는 10일 동안 더욱 집중적인 회개를 하여, 10일 후인 속죄절날 그 결과로 최종 선고가 내려지게 되는 것이고, 모세의 두번째 돌판도 완성되면서 영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의 선고가 내려지기도 전에, 영으로 완성되기도 전인 나팔절에 휴거가 일어난다는 것은 하나님이 제시한 원리에 맞지 않는 부자연스러움이 있는 것이고, 과연 하나님이 나타내신 원리에 어긋나게 역사하실까 라는 의문이 있는 것입니다. 물론 나팔절날 휴거가 아니더라도 매우 중대한 역사가 일어 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의 날이라고 받은 분들이 계심으로 속죄절과 장막절 시작의 5일간 사이에 일어날 가능성도 있고, 장막절을 다 끝내놓고 8일째와 9일째에 추가된 독립적인 훼스티발 날에 일어 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제 판단으로는 추수사역을 하는 14만 4천에게도 정확한 날자와 시간은 가르쳐 주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초림 때 봄의 절기인 유월절과 무교절과 초실절이 한 셋트로 함께 묶여 연속적으로 성취되었음으로, 가을절기의 나팔절, 속죄절, 장막절도 예수님의 지상 재림 때 한 셋트로 함께 묶여 연속적으로 성취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7) 만일 8/21일과 Elul월 초하루인 8/25일이 지나 갈 경우, 그 다음 가능성으로는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Elul월의 보름달인 9/7일의 개기월식과 Blood Moon(핏빛 보름달)이 나타나는 날을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테트라드의 마지막 핏빛 보름달로 부터 10년이 되고, 부림절, 유월절, 제2 유월절, 오순절, Tu B'Av 가 모두 보름달이었기 때문입니다. Harvest 보름달이며, 보름달에는 축복과 진노의 이중성이 있는가 하면, 시편 81:3 과 잠언 7:19-20 에도 부합되기 때문입니다. 이 보름달이 지나가면 당연히 나팔절도 지켜보고, 속죄절, 장막절, 장막절의 8일째와 9일째에 추가되는 두 독립적인 훼스티발을 지켜보아야 할 것이며, Steve 가 전하는대로 수전절까지 가게 되면, 그 때 가서 수전절을 지켜보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강조해 드리듯이, 가장 먼저 오는 가능성에 대비해야 하는 것이고, 그래서 미국시간으로 8/21일과 8/25일을 우선적으로 지켜보며 대기하는 현명한 신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xtDdJ6R9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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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대변인 노릇으로 망신 당한 트럼프 & Kim Fisher 가 받은 19 에 부합되는 오늘 & 사자좌에 위치하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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