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2HT0ct4oQ5c?si=vnQdOXuPm77U8gFh
세종대왕은
왕자를 8명 두었는데
맏아들이 문종이고
두째가 수양대군
셋째가 안평대군
세종은 특히나
안평대군을 사랑하고
기대가 컸다고 합니다
안평은 필체가 조선에서
최고 제일 이었고요
예술과 학문에 뛰어나고
체구도 건장하고
총명하고 온유한 성품~
두째인 수양대군은
활쏘기를 좋아하고
무예에 뛰어나고
두뇌도 명석하지만
드러나기를 좋아하고
뭐든지 이겨야 하는
아주 외향적이고 드센성격
문종이 죽고
문종의 아들 단종이 12세로
보위에 오르나
수양대군이 정치야욕으로
조카인
단종에게서 억지로
왕 위를 찬탈하여
세조 로 등극한다
세조는
바로 밑 친동생인 안평대군을
단종보다 백배 더
잔인하고 참혹하게
몰살시킨다는
거기다가
단종도 유배 보내고
사약까지 멕여 죽이는
철저한 악마였다는
안평대군이
반란을 꾀했다고
조카인 어린 단종이
걸거친다고.
그리도
극악무도하게
죄명을 씌워서
죽이는 인간성
자고로
임금님이란
백성들을
어질게 덕으로
다스리는 거지
세조처럼 그저
권력을 유지 하기 위해
혈육을 마구 죽이는 짓거리
충신들인
사육신까지 처참하게 죽이고
세조처럼 잔인무도한
인간은
진짜로 아니다는
내 생각엔
세조는
돌대가리가 아닌가 싶으다는
정적들을
모조리
죽여서 해결 하는 짓거리는
누가 못하느냐다
피는
피의 보복을 부르게 되지만
어진 행동은
감동을 주고
은혜로
새기게 된다는
하여튼
세조가 한 짓거리는
통탄스럽다는~
자다가 잠시 일어나서
이글을 쓴답니다
또
자야지요 🍉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세조가 친동생인 안평대군을 처참하게 🥲
리야
추천 1
조회 194
26.08.15 01:0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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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학과 출신인가보다 ㅎ ...
가을 🍂 빠~알리 왔으믄
아
조선역사 얘기들이
재미가 있어서 좀 들여다
보았습니다
원래 정치적 내용상 무셔운 이야기로 그리 재밌는 얘깃거리는 아니나 이해 쉽고 흥미있고 진지하게 피력하셨기에 칭찬스티커 한표 올립니다.
저도 어찌하다 보니 자다가 일어나서 빨래 널고 또 자렵니다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꿀 잠하세요~^^
고맙습니다 🍓
어제는 아이스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러
잠을 설쳐서요
다시 잠을 청해도
잠이 안와
못자겄네요
인간의 탐욕이
어디
까지 인지 몰르지만
골육들을 죽이면서
까지
왕 을 하면 모하는지 원~
조선 세종의 둘째 아들인 수양대군(세조)과 세째아들인 안평대군은 학문과 예술, 정치적 영향력을 두고 끊임없이 대립하다가 세조는 자신의 왕권 강화를 위해 수많은 친족을 희생시키는 정치적 숙청을 단행했지요.
그란까
세조 만큼
피의 숙청을
많이 감행한 왕은
드물겁니다
지 형제
지 핏줄들
까지
사정 없이 후려 쳐서
죽이는데야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