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은 늘 그 자리
- 임시연
사랑이 바람 같다는 애절한 노래가
창문을 두드리는 비와 함께
가슴을 헤집듯 달려듭니다, 하지만
나는 애써 모른 척합니다
그런 일 없겠지만 만약에
그리움의 강이 바다보다 넓어
건널 수 없는 날이 온다면
이 세상에 홀로 서 있을 그가,
홀로 남겨질 내가 두려운 나는
오늘처럼 내일도
서로 한눈에 느꼈던 그 순간이
영원까지 머물 것이라 믿을 겁니다
그래서 나는
사랑이 바람 같다는 말을
결코, 결코 믿지 않습니다.
첫댓글해찰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주말 좋은아침입니다. 거저주신 새날 감사드리며 선물인 오늘을 기쁘게 맞습니다. 오늘이 사회복지의 날이고 곤충의 날이랍니다. 태풍 링링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쁘게 조용히 지나가기를... 한 주간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멋진 주말로 보내세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첫댓글 해찰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주말 좋은아침입니다.
거저주신 새날 감사드리며 선물인 오늘을 기쁘게 맞습니다.
오늘이 사회복지의 날이고 곤충의 날이랍니다.
태풍 링링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쁘게 조용히 지나가기를...
한 주간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멋진 주말로 보내세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섬기는자님 ~!
강한 태풍이 온다는데
아직 바도 안오고 고요 하네요
피해 없도록 대비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