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안보 위협 대비'…육군, 혹한기 훈련 실시
25-01-16
교절 수송하는 치누크 헬기
(여주=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6일 오후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도리훈련장에서 열린
육군 제7공병여단 항공자산 활용 혹한기 제병협동 도하훈련에서 치누크 헬기가 교절을 수송하고 있다.
육군 제7공병여단 예하 장병들과 자주도하장비 '수룡' 등이 동원된 이번 훈련은
육군항공사령부 예하 치누크 헬기를 이용한 교절 수송 및 문교구축, 도하 순으로 진행됐다. 2025.1.16
교량가설단정 수송하는 치누크 헬기
(여주=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6일 오후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도리훈련장에서 열린
육군 제7공병여단 항공자산 활용 혹한기 제병협동 도하훈련에서 치누크 헬기가교량가설단정(BEB)를
수송하고 있다. 육군 제7공병여단 예하 장병들과 자주도하장비 '수룡' 등이 동원된 이번 훈련은
육군항공사령부 예하 치누크 헬기를 이용한 교절 수송 및 문교구축, 도하 순으로 진행됐다. 2025.1.16
육군 제7공병여단, 항공자산 활용 혹한기 도하훈련
(여주=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6일 오후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도리훈련장에서 열린
육군 제7공병여단 항공자산 활용 혹한기 제병협동 도하훈련에서 치누크 헬기가 교절을 수송하고 있다.
육군 제7공병여단 예하 장병들과 자주도하장비 '수룡' 등이 동원된 이번 훈련은
육군항공사령부 예하 치누크 헬기를 이용한 교절 수송 및 문교구축, 도하 순으로 진행됐다. 2025.1.16
혹한기 훈련하는 육군 제7공병여단 장병들
(여주=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6일 오후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도리훈련장에서
육군 제7공병여단 장병들이 항공자산을 활용한 혹한기 제병협동 도하훈련을 하고 있다.
육군 제7공병여단 예하 장병들과 자주도하장비 '수룡' 등이 동원된 이번 훈련은
육군항공사령부 예하 치누크 헬기를 이용한 교절 수송 및 문교구축, 도하 순으로 진행됐다. 2025.1.16
'맹호의 불꽃' K9A1 포탄사격
(철원=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6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실시된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혹한기 전술훈련에서 K9A1 자주포가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 수기사는 지난해 말 K9에서 개량된
K9A1으로 장비를 개편했으며, 이날 예하 기적대대가 첫 사격을 실시했다. 2025.1.16
'맹호의 불꽃' K9A1 포탄사격
(철원=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6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실시된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혹한기 전술훈련에서 K9A1 자주포가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 수기사는 지난해 말 K9에서 개량된
K9A1으로 장비를 개편했으며, 이날 예하 기적대대가 첫 사격을 실시했다. 2025.1.16
포탄 사격하는 K9A1
(철원=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6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실시된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혹한기 전술훈련에서 K9A1 자주포가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 수기사는 지난해 말 K9에서 개량된
K9A1으로 장비를 개편했으며, 이날 예하 기적대대가 첫 사격을 실시했다. 2025.1.16
기동하는 한미 장갑차
(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5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혹한기
훈련에서 육군 K200 장갑차와 미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나란히 기동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육군 수도기계화
보병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1-23 스트라이커 대대 장병 1천100여명이 참가했다. 2025.1.15
기동하는 한미 장갑차
(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5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혹한기
훈련에서 미 스트라이커 장갑차와 육군 K200 장갑차가 나란히 기동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육군 수도기계화
보병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1-23 스트라이커 대대 장병 1천100여명이 참가했다. 2025.1.15
한미연합 혹한기 훈련
(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5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혹한기
도시지역작전 훈련에서 한미 장병들이 사주 경계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1-23 스트라이커 대대 장병 1천100여명이 참가했다. 2025.1.15
한미연합 혹한기 훈련
(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5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혹한기
도시지역작전 훈련에서 한미 장병들이 사주 경계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1-23 스트라이커 대대 장병 1천100여명이 참가했다. 2025.1.15
전술 상의하는 한미 장병
(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5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혹한기
도시지역작전 훈련에서 한미 장병들이 전술을 상의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1-23 스트라이커 대대 장병 1천100여명이 참가했다. 2025.1.15
첫댓글 훈련은 군인들의
주된 임무겠지요
만약에 대비 하는
추워도 더워도 ... 그래도.많이 힘들겠어요
네 저도 군복무시절 혹한기훈련 했지요
2주일간 산속에 땅파고 노숙했습니다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한미합동기동훈련도 했지요
그때도 미 2사단 애들이랑 했습니다
미군이 부럽드라구요
잘 먹고, 잘 입고, 풍족하고,
밤이면 장갑차로 양공주들까지 데려다
야외 기지촌을 만들더군요
아침이면 주위에 쓰고버린
콘돔이 즐비했었습니다
박정희가 양공주들 신체검사까지 해서
성상납했지요
제가 직접 다 보고 겪은 일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