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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별장에서 미 해군의 ‘황금 함대(Golden Fleet)’ 구축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따 ‘트럼프급(Trump-class)’으로 명명한 신형 전함은 3만~4만t 규모에 달하며 선도함인 1번함 이름은 ‘USS 디파이언트’(USS Defiant)로 정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상 건조된 어떤 전함보다 100배는 더 빠르고 강력할 것”이라며 한화도 건조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AP 연합뉴스]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해군의 ‘황금 함대’ 구상을 발표하면서 이 함대에 편입될 신예 호위함을 한화와 협력해 건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가 실제 사업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해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트럼프 "한화와 협력해 차세대 호위함 건조"
◇美 정부, 미래 파트너로 낙점
◇기존 공급업자 伊 핀칸티에리... 1번 호위함 인도 3년 넘게 지연
◇韓 2800t급 호위함 5척 공급 등
◇한화, 풍부한 건조 경험 강점
◇현지 군함 건조 요건은 갖췄지만
◇보안인증 통과에 시간 걸릴 듯
◇일단 블록 만든 뒤 군함생산 돌입
2. 내년에 실손의료보험료가 평균 7.8% 인상됩니다.
최신 실손보험인 4세대 상품 인상률은 20%에 달해 소비자 부담이 커질 걸로 예상됩니다.
일부 병·의원의 과잉 진료가 보험료 인상에 영향을 미친 걸로 분석됩니다.
실손보험 적자는 올해 3조원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도수치료 거의 공짜' 좋아하더니…'터질 게 터졌다'
◇4세대 실손보험료 내년 20% 오른다
◇전체 가입자 평균 7.8% 인상
◇1세대 3%·2세대 5%·3세대 16%
◇무분별한 의료쇼핑에 부담 가중
3. 삼성전자 자회사인 하만이 독일 부품업체 ZF의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사업을 약 2조6000억원에 인수합니다.
이로써 삼성은 급성장하고 있는 자동차 전자장치 사업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의 ADAS 사업을 인수했다. 왼쪽부터 마티아스 미드라이히 ZF 최고경영자(CEO), 손영권 하만 이사회 의장, 크리스천 소봇카 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부문 사장. 삼성전자 제공
■ 이재용·올트먼 'AI 동맹' 첫 성과…삼성, 챗GPT로 기업 AX 돕는다
◇삼성SDS·오픈AI, 韓 기업 첫 '리셀러 파트너' 계약
◇'챗GPT 엔터프라이즈' 독점 공급
◇기업 맞춤용 고성능 AI 서비스
◇컨설팅부터 구축·운영까지 지원
◇삼성SDS 'AI 풀 라인업' 완성
◇삼성·오픈AI 협업, 이제 시작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AI 데이터센터 설계 솔루션 제공
◇첨단 메모리반도체도 대량 공급
4. 국가 핵심 기술에 해당하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기술을 중국으로 대거 빼돌린 전직 삼성전자 임직원 10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10나노대 D램 개발 기술이 탈취됐고 이 기술을 기반으로 중국의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는 불과 10년 만에 중국 1위 D램 업체로 급부상했습니다.
◇퇴직 전 '600단계 D램 공정' 노트에 베껴…체포 대비해 암호 공유
◇삼성·SK 기술 빼내 양산...CXMT의 치밀한 '7년 범행'
◇첩보작전 벌이듯 기술 유출
◇설립 직후 삼성 핵심인력 영입
◇퇴직 당시 연봉의 4배까지 제시
◇일단 비료회사로 위장 취업 후...경쟁사 이직 제한 끝나면 옮겨
◇비료회사 위장·연봉 30억원 제시
◇"국정원 있다 생각하라" 지시도
◇중국 설비에 맞도록 수정·검증
◇현지 범행 입증…일치율 98.2%
5. 국내 최대 신용카드사인 신한카드에서 약 19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신한카드 자체 조사 결과 한 영업소 직원이 신규 카드 영업을 위해 벌인 일탈행위가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카드 가맹점주의 이름, 휴대전화번호, 성별, 생년월일 등입니다.
6. 국세청 "편법 외화 유출로 환율 변동성 키워"
안덕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고환율을 부추긴 기업 등을 상대로 세무조사를 착수하는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뉴스1
◇11개 기업 고강도 세무조사
◇환율 안정대책에 국세청도 동원
◇외환 부당유출 기업 본보기 삼아
◇달러 수요 잠재우려는 의도 분석
◇원·달러 환율은 요지부동
◇정부 총력전에도 1483원 마감
7. "3배로 벌어서 집 사자"…서학개미들, 무려 '23조' 올인
◇美 레버리지 ETF 단타족의 '잠 못드는 밤'
◇레버리지ETF 23조 베팅
◇고수익 좇는 서학개미
◇전체 순자산의 14%가 한국인
◇투자금액 5년 새 26배나 불어
8. "미국·AI株 편중 위험…전력·원자재로 분산 투자해야"
◇골드만삭스 '2026 투자 5대 포인트'
◇월가선 美증시 낙관론 압도적
◇내년부터 AI종목 선별이 핵심
◇테마·기대만으로 상승 어려워
◇Fed, 인플레 수치 낮다 판단해
◇상반기 두 차례 금리 인하 전망
◇전력망 확대에 구리 강세 예상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 필수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