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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태민아널정말사랑해
엄청난 스압이니까 귀찮은 여시들은 볼드체랑 사진만 봐도 돼...!!
앨범 해석
샤이니 공식홈페이지에 뜬 앨범 info를 간단하게 읽고 나서 분석하게 되었어.
샤이니 수록곡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여시들도 있을테니까 공홈 앨범 info에 뜬 글을 좀 가져와서 설명할게..
‘2월 20일 발매되는 Chapter 1. ‘Dream Girl- The misconceptions of you’는 샤이니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에 대한 ‘꿈’, ‘이상’ 등으로 풀이될 수 있는 다양한 가사와 분위기를 가진 총 9곡을 수록, 한층 짙어진 샤이니 특유의 음악 색깔과 이미지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일단 공홈 앨범 info에서 볼 수 있듯이 The misconception of you는 너(=세상)에 대한 샤이니의 오해이고, 샤이니의 꿈과 이상이 담겼다고 볼 수 있어.
'우주 속으로 흩어진 사랑을 찾기 위해 떠나는 타임머신 여행을 노래한 ‘히치하이킹’, 사랑에 빠진 감정을 권투 펀치에 맞아 정신 못 차리는 상황에 비유한 가사와 귀여운 멜로디가 어우러진 ‘Punch Drunk Love’, 귀에 쏙 들어오는 훅과 밝고 신나는 비트가 돋보이는 ‘아름다워’ 등도 전혀 지루함 없이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더욱이 사랑에 빠진 막내 태민에게 형들이 사랑에 대해 아는 척 하면서 어설프게 훈수를 두는 모습을 귀엽게 그려낸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가사가 인상적인 ‘Girls, Girls, Girls’, 짝사랑하는 이에게 전할 수 없는 마음을 연극의 '방백'처럼 들려주는, 샤이니의 따뜻하고 여운있는 보이스가 돋보이는 ‘방백’은 다채로운 분위기로 듣는 즐거움을 한층 배가시킨다.
이 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차가운 연인의 마음을 다이나마이트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녹이겠다는 내용을 담은 다이내믹한 분위기의 ‘다이나마이트’, 피터팬과 웬디가 처음 만나 네버랜드로 날아가는 동화 속 장면들이 눈 앞에 펼쳐지듯 새로운 출발에 대한 흥분과 설렘이 가득 담긴 가사와 사운드가 인상적인 ‘Runaway’ 등 총 9곡을 수록, 샤이니 특유의 청량감 넘치는 에너지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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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도 앨범 info에서 적혀있던 부분인데 여기서도 보면 앨범 수록곡들이 전체적으로 밝고 따뜻하고 어떻게 보면 엄청 동화 같아.
그래서 세상에 대한 샤이니의 오해란, 바로 샤이니가 ‘착각했던’ 밝고 따뜻하고 동화 같은 행복한 세상을 뜻한다고 볼 수 있어.
그런데 이 앨범에 대해 자세히 분석하기 전에 한 가지 주목해야할 점이 있다면 발라드곡이 이번 앨범엔 단 한 곡도 수록되지 않았다는거야.
4월 발매 예정인 앨범 챕터2 The misconception of me에 수록될 예정이라는 ‘떠나지 못해’는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해 미련을 가지고 아파하는 내용이야. (모르는 여시들은 초록색창에 떠나지못해 라고 치면 컴백쇼인가에서 부른게 뜰거야!)
‘떠나지 못해’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보통 발라드곡은 이별의 아픔을 담기 마련이야.
그런데 슬픈 발라드곡을 이번 챕터1에서 단 한 곡도 수록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샤이니가 착각했던 세상, 항상 밝고 행복하고 아름답기만 한 세상(=우리가 직접 들어가서 경험하는 고된 현실 세상이 아닌 간접적으로만 느껴지는 겉으로 비춰지는 세상)을 챕터1에 담아놓았다고 볼 수 있어.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하자면 사랑에 빠진 후 나의 상처와 상대방의 상처까지도 다 포근히 감싸줄 수 있을 것 같은 착각(punch drunk love, 아름다워), 마냥 동화 같기만 한 상황들(히치하이킹, Runaway), 현실이 아닌 연극 속의 상황(방백) 등 가사를 보다보면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길 수도 있겠지만 이게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해? 이게 진짜 현실이야? 라는 의문이 들게 돼.
사실 girlsX3이나 아름다워를 들을 때 가장 많이 느낀 건데 girlsX3에서 멤버들이 말하는 좋아하는 여자에게 대시?하는 방법만 가지고 그 결실을 맺는게 쉽지 않기도 하거니와 아름다워에서처럼 너의 상처 내가 다 받아주고 감싸주는 것도 우리는 신이 아니라 인간이기 때문에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야...
그런데 또 가만히 생각해보면 다른 가수들의 수많은 사랑 노래들 또한 그래.
그러니까 한 마디로 챕터1은 우리(샤이니뿐만 아니라 모두)가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우리가 보기만 하는, 착각하고 있는 세상을 담았다고 할 수 있겠지?
그중에서도 가장 ‘샤이니의 착각’이 잘 나타난 노래는 타이틀곡 드림걸이야.
샤이니가 가지고 있는 꿈, 이상, 그에 대한 샤이니의 생각이 가장 확연하게 드러나있어.
그럼 하나하나 가사를 분석해볼게.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그게 중요한 게 아냐 지금 내 눈엔 너무 완벽한 네 모습만 보이는 걸 회색 빛 이 세상에 네 입술만 붉게 빛나 입을 맞추려던 그 순간 또 꿈에서 깨네-에’
→ 이 부분에서는 힘들고 지친 현실 속에서 언젠가부터 갈망해왔던 샤이니의 꿈, 완벽하고 아름다운 그 꿈만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거야.
그런데 그 꿈에 가까이 다가가려고 하는 순간 그것이 현실이 아니라는 것을 자각하게 돼.
‘아직도 네 얼굴이 이렇게 생생한데 잡았던 손의 온기가 이렇게 따스한데 밤이면 내게 다가와 아침이 되면 사라져 매일 이렇게 똑같이 너를 보낼 순 없는데’
→ 이 부분에서는 샤이니의 꿈을 샤이니는 아침이 되면 맞이할 현실에서가 아닌 잠을 잘 때 꾸는 그 꿈 속에서나마 겨우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꿈 속에서 내가 원하는 그 이상향이 되어 기뻐하다가 아침이 되는 순간(=현실 속의 하루가 시작되는 순간) 현실로 돌아와버린다는거야.
‘Baby 모두 꿈인 걸 알지만 Baby 오 제발 날 떠나지 말아 Dream Girl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Dream Girl 매일 밤 이렇게 널 기다려 Dream Girl 달콤히 사랑을 속삭이고 아침이 되면 사라질 Dream Girl’
→ 이 부분에서는 그것이 막연한 본인의 꿈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대로 사라져버리면 너무 안타깝고, 현실로 돌아가야 한다는 막막함 때문에 자꾸만 갈망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밤에는 항상 자신의 이상향이 되어 달콤한 시간을 보내다가 아침이 되면 다시 현실로 돌아가게 되어버리는 반복적인 상황을 노래해.
그리고 2절까지 계속 이런 가사의 반복이야.
꿈속에서 나의 이상향이 되어 행복해하고, 점점 자신의 이상향에 다가가 기뻐하다가도 사실 아직 도달하지 못해 그 꿈은 사라져버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
그러다가
‘너 없는 하루가 두려워 (내일이면 또 잊겠지만) 애타게 붙잡아봐도 아무런 약속 없이 넌 내 곁을 떠나’
→ 이 부분에서 꿈에 도달하지 못한 샤이니의 절망감이 가장 크게 드러난다고 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의 연장선이 챕터2로 옮겨갈 것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아쉬우니까 덧붙이자면 민호의 랩 부분에서는 이상향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 주를 이루고 있어.
드림걸은 대체적으로 밝고 신나는 분위기이고 꿈을 좇는 샤이니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
그런데 사실 꿈과 현실 사이의 괴리가 크기도 하고, 지금까지 꿈 하나만 보고 달려왔고 어느 정도의 위치 이상에 도달한 샤이니이지만 샤이니가 원래 생각하던 그것과의 괴리가 클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목표를 향해 달리는게 또 마냥 행복하고 즐거운 것(이렇게 판단한 것은 꿈에 대한 환상, 그를 생각할 때의 기쁨 같은 감정보다 꿈에 도달하지 못해 절망하는 부분이 노래 전체에서 굉장히 적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임)만은 아니기도 하고...
이런 걸 샤이니는 이미 깨달았고, 그 샤이니의 생각을 챕터2에 담을 것이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발매예정에 있는 앨범 챕터2는 전적으로 나(=샤이니)에 대한 오해이기 때문에 세상이 샤이니를 바라볼 때는 항상 꿈을 좇아 달려가고 소년 같으며 밝은 아이들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고뇌와 우울, 괴리감에 절망하고 몸부림치고 있다는 샤이니의 이야기가 담기게 되진 않을까?
뮤비해석
라디오에서였나 어디서 민호가 이번 뮤비가 인셉션 같다고 시공간을 초월한다고 하는 말을 얼핏 들었는데 보다보니까 진짜 그런 것 같아.
아까 인스티즈였나 뮤비 분석해놓은 글 쩌리에 올라왔잖아.
그거 읽어봤는데 나랑 비슷하게 생각하는 것도 있고 다르게 생각하는 것도 있더라고.
그래서 한 번 써봄..!
일단 뮤비에서 꿈이 여러 단계로 등장한다는 점, 그 액자 나오는 장면이 꿈이라는 점, 현실에서의 의상보다 꿈에서의 의상이 더 소년 같고 펑키하다는 점은 나도 그 글 쓴 분에게 동의해!
그런데 난 조금 달라...
일단 안무하는 부분에서의 세트는 그냥 꿈 vs 현실로만 나눠놓았다고밖에 보이질 않아... 그 이상은 잘 모르겠어 ㅠㅠ
그럼 어떤 부분이 꿈이냐
여기
세트를 잘 봐봐 등이 이상하게 달려있지 않아?
상식적으로 저 등은 등이 아래를 향하게 달려있어야 해. 그런데 여기서는 옆으로 달려있어.
그리고 잘 보면 키가 바라보고 있는 저 뒤에 장판 같은 부분이 다른 장면에서 바닥부분이야.
원래 이렇게 된 벽이 정상이잖아. 그런데 위에 사진에서는 공간이 완전히 틀어져있지?
그 이유는 그 곳이 꿈 속이기 때문에!
(민호야 미안.. ㅠㅠ)
여기서 보면 옷이 훨씬 댄디하고 깔끔하지? 여기서 아 이 장면은 현실을 말하려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어.
그럼 좀 자세히 들어가보자.
일단 뮤비 안에서 꿈은 총 2개 꿈과 현실 사이 하나, 현실 하나라고 보았어.
인셉션 다들 봤어?
인셉션 보면 꿈 속의 꿈, 그 꿈에서 깨어나려면 킥을 하잖아? 굉장히 비슷해...
괜히 민호가 인셉션 같다고 한게 아닌 것 같아ㅋㅋ
일단 가장 깊은 단계의 꿈!
옷도 제일 개구쟁이 같아.... 표정도 천연덕스럽고 멤버들을 보고 있으면 색깔이 이랬다저랬다 번쩍번쩍하고 모자이크도 되고 이러는게 마치 팝아트를 보는 것 같아.
그게 현실에서 가능해? 아니잖아.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노래의 주인공인 드림걸이 등장해.
그래서 이게 가장 깊은 단계의 꿈이야.
그럼 그 윗단계의 꿈은 뭐냐면 바로 이 부분이야. 괜히 흑백처리된 게 아니겠지?
왜 이 부분이 꿈이냐하면 샤니빵들이 공간을 넘나들고 있어. 아무 장비 없이 벽을 타고 공중에 붕 떠오르고 이러지?
공중에 떠있는 거는 꿈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잖아.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단계의 꿈은 자기 자신이 꿈 속에 있다는걸 자각하고 있는 단계야.
그래서 트램펄린으로 툭 떨어져서 튕겨 나오면서 킥! 확성기로 소리 지르면서 킥! 줄로 잡아당기면서 킥!
정말 인셉션 같지?
그럼 꿈과 현실 사이!
여기는 아까 안무 부분 얘기하면서 잠시 언급했어. 이상하게 틀어진 공간. 현실이랑 다르지?
이 장면에서는 실제 현실을 말하는 장면이랑 색감도 약간 달라. 상대적으로 더 칙칙하잖아.
아까 두 번째 꿈 장면에서 흑백이었잖아. 지금 장면은 흑백보다는 색감이 약간 있는 상태!
즉 꿈에서 깰랑말랑 한 상태인거지.
여기 공간이 제대로 설치된 곳이 바로 현실이야. 현실 속에서 잠이 들었던 샤이니.
키는 눈 뜨니까 현실인거고 종현이는 현실로 돌아와서 약간 어리둥절해하고 있지?
그럼 두 가지 꿈 장면, 꿈과 현실 사이, 그리고 현실. 이렇게 네 가지를 연관시켜서 더 자세히 볼게.
꿈속에서 키랑 같이 드림걸을 보던 태민이가 (재탕 미안ㅠㅠ)
꿈에서 벌떡 일어나서 깰랑말랑하다 다시 잠들어. 뒤에 배경을 보니 꿈과 현실 사이야.
꿈 속에서 킥을 하니까
현실에서 인상 쓰고 꿈틀하지.
키를 볼게.
꿈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현실. 이 부분 가사가 ‘꿈에서 깨네’야ㅋㅋㅋㅋㅋㅋㅋㅋ
꿈2. 여기서 킥을 하면
알람시계 소리인줄 알고 무의식적으로 끄고 다시 꿈으로 빠지는 키.
그리고 다시 꿈2
온유를 볼까?
꿈
꿈과 현실 사이. 저러고 다시 잠들어.
이건 현실이 배경인데 진기가 막 벽을 타고 뒹굴거리고 공중에 뜨고 이러지? 아마도 꿈에 빠져드는 과정인 것 같아.
다시 꿈.
종현이!
꿈
꿈2에 있다가 킥을 하면...
현실에서 경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깸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꿈
킥
꿈과 현실 사이에서 화들짝! 완전히 깨지는 않았나보네..ㅋㅋㅋㅋ
이번엔 민호 (점점 짧아지는 것 같은 건 착각일거야.)
꿈
꿈2
킥하니까
깨긴 깼는데 꿈 속의 민호가 다시 잡아당기네??
그러고 다시 꿈2로 갔다가 킥을 하면..
꿈과 현실 사이에서 또 쿵 하고 떨어져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이게 사실 저 현실 배경이랑 꿈 부분 배경이 막 번갈아서 나오는데... 내가 캡쳐고자라서.... 미안해...
아무튼 이 부분에서 이게 그럼 현실이게 꿈이게???? 하고 헷갈리게 만드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ㅋㅋㅋ
위에 앨범 분석하다가 뮤비 분석을 하니까 앨범 자체보다는 뮤비가 좀 더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어...
내가 위에서 말했던 꿈과 현실 사이의 괴리, 샤이니가 착각했던 따뜻하고 밝은 세상에 대한 언급이 많이 들어가지는 않은 것 같아.
그냥 상징적으로 색의 명도, 채도를 통해서 표현한다거나 여러 단계의 꿈이랑 꿈과 현실 사이에 놓인 샤이니를 보여주면서 꿈과 현실 사이의 갭이 이 정도다. 라는 식으로 끝내는 것 같기도 해....
그리고 마지막 부분 보면서 왠지 소시 oh랑 런데빌런 같다는 느낌도 받았.................
이건 그냥 내 생각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분석한건 여기까지야 내가 캡쳐를 잘 못 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처음에 뮤비 봤을 때 막 멘붕이었는데 자꾸 보니까 뭔가 좀 알겠더라고ㅋㅋㅋ
민호가 인셉션 같다고 한게 엄청난 힌트였어....
이번에 스엠에서 샤이니한테 엄청 공들인게 보인다 ㅠㅠ
그리고 사실 이거 둘다 내가 아까 엔트에 올렸었던 거거든....
문화비평에 관심 많고 전공도 그쪽이고.. 샤이니 오래 전부터 좋아한 여시야..
심심해서 혼자 막 분석해보다가 엔트에 글을 올리게 되었어.
근데 어떤 언니가 앨범 분석글 댓글에
요새 음반 나오는거 보면 곡모음집의 느낌이 강한데
이번 샤이니 앨범은 음반의 느낌이 강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
어떻게 보면 꿈보다 해몽일 수도 있지만,
샤이니가 그냥 단순히 빠순이 끌어모으려고 막 이쁜 옷 입고 춤추고 노래하는게 아니라 생각보다 굉장히 퀄리티 있는 아이돌이라는걸 많은 여시들한테 알려주고 싶어서 끌고 와봤어 ㅠㅠ
혹시 욕망성이다 싶으면 바로 삭제할게! 피드백 해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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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배경 이쁘다 ㅠㅠ
민호가 인셉션같다고 말했었어??? 난 그건 몰랐는데, 나도 뮤비보면서 약간 그런생각 들었다! 뭔가 정신은 하나도 없는데, 그 정신없는게 자꾸 보다보니까 뭔가 이리저리 빨려들어가고.. 인셉션같았어ㅋㅋㅋㅋ 정리가 안됐었는데 언니글보니까 정리가 딱 되는게 언니bbbbbbbbbbbbbbb
헐 나 소름돋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짜 이 해석이 딱 맞는거같다 우와 짱이야 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