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 테마 | 이 슈 요 약 |
|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등 |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발언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에서 코스닥시장 활성화 의지를 강조했다고 전해짐. 이 자리에서 민병덕 의원이 코스닥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짐. 디지털자산을 코스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아울러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후속조치가 구체화된 가운데, 법제화 3년 만에 STO 시장의 빗장이 풀리면서 금융위원회가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안건을 처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NAVER, 미투온, 다날, 더즌, 핑거, NHN KCP, 카카오페이, 헥토파이낸셜, 뱅크웨어글로벌, 아이티센글로벌, 유라클, 아톤, 갤럭시아머니트리, 서울옥션 등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전자결제(전자화폐)/ 핀테크(FinTech) 테마가 상승. |
|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 일론 머스크, 우주 인프라 구상 관련 발언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최고경영자(CEO)가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겸 CEO와 대담을 통해 인공지능(AI)·우주 인프라 구상 등을 제시했음. 머스크는 대담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전력과 냉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은 우주"라며 "우주 태양광 기반 AI 데이터센터가 2~3년 내 가장 비용 효율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밝힘. 특히, "태양광 패널 하나가 생산하는전력은 지상보다 약 5배 많고, 태양은 항상 떠 있다", "우주는 그늘에 있으면 약 3K 수준으로 매우 차갑다"고 설명했으며, "전력과 냉각이라는 두 가지 병목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음.
▷이와 같은 구상의 전제 조건으로는 발사 비용 절감이 제시되었음. 머스크는 스페이스X의 스타십을 언급하며 "완전 재사용성이 확보되면 우주 접근 비용은 100분의 1로 줄어든다"며 "완전 재사용 로켓은 우주 인프라 시대를 여는 핵심"이라고 밝힘. 한편,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계획으로 인해 머스크가 다보스 포럼에 등장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4개 글로벌 투자은행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 절차를 준비 중이며, 이르면 올해 7월까지 상장을 마무리하는 방안도 내부 검토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스피어, 미래에셋증권, 센서뷰, 아주IB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나노팀, 에이치브이엠, 와이제이링크, 세아베스틸지주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
| 지주사/ 증권/ 은행/ 보험 |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전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오찬을 가진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에 자사주 의무소각이 담긴 3차 상법 개정을 서두르라고 주문한것으로 전해짐.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오찬 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과 청와대가 자본시장 기초 체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개혁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는 데 공감을 가졌다"며 "3차 상법 개 정을 조속히 하자는 데 공감을 얻었다"고 밝힘. 특히, 자사주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더는 미루면 안 된다'는 정도의 공감을 가졌다"며 "(당청이) 함께 국내외 다양한 공간과 소통하고 설득하기로 했다"고 언급.
▷또한 오 의원은 오찬에서 이른바 '주가 누르기 방지법'과 중복 상장 문제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고 설명했음. 오 의원은 "비상장 회사의 경우 자산 기준으로 상속세가 부과되지만 상장 회사는 시가 기준이라 상속세를 줄이기 위해 주가를 누른다"며 "이소영·김영환 의원이 주도적으로 얘기했고 공감이 많이 있었다. 추진해보자는 의견이 있다"고 밝힘. 상장된 모회사가 수익성 높은 자회사를 분할 상장하는 등의 중복상장 문제와 관련해서는 "엄격하게 봐야 하는 것 아니냐, 관련 제도 개선을 더 적극적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정도의 얘기가 있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세아홀딩스, 코오롱, LG, 컴투스홀딩스, OCI홀딩스, 하림지주, 노루홀딩스, 두산 등 지주사, 부국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셋증권, 한화투자증권, 상상인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등 증권, 카카오뱅크, 제주은행, 우리금융지주, JB금융지주 등 은행, 한화생명, 삼성생명,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등 생명보험/ 손해보험 테마가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