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알 수 없는 동아리⠀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신문제작부 네이트판 아들 바지 벗긴 남동생(+후기있음)
예지몽 추천 0 조회 797 20.03.05 13:16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0.03.05 13:19

    첫댓글 미친놈이 지가먼저 잘못해놓고 사과는 먼저받을라하네

  • 20.03.05 13:28

    삼촌이란새끼는 ㅉ

  • 20.03.05 13:29

    와 진짜 어른이..한심하다 한심해..

  • 20.03.05 13:31

    ㅉㅉ 한심 그자체

  • 20.03.05 13:31

    진짜 왜저러냐 에휴 한심

  • 20.03.05 13:37

    대처잘했다진짜..ㅠ

  • 20.03.05 13:48

    어머니 대처 정말 잘 하셨다,,

  • 20.03.05 13:49

    ㅆㅂ 역시 한남은 답이 없다

  • 20.03.05 13:52

    어머니가 대처 잘 하셨다..

  • 20.03.05 13:53

    아 개빡치제 저 남자새끼 글쓴이분이 옳은걸 아는 분이라 다행이다

  • 20.03.05 14:02

    삼촌새끼 진짜 죽이고 싶네

  • 20.03.05 14:05

    와 어머니 진짜 대단하시다 ㅠ ㅡ동생이랑 자라실때 스트레스 엄청 받으셨능거같음..

  • 20.03.05 14:15

    쌉쓰레기새끼

  • 20.03.05 14:23

    어른이 되어서 ㅅㅂ 중3이랑 기싸움을 하냐

  • 20.03.05 14:25

    대처 진짜 잘하셨다 애비말대로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으면 중학생아들은 부모까지 존나 원망했을거임..

  • 20.03.05 15:24

    진짜 대처 잘 하셨다 ㅠ 명절에 만나서 바지 벗기고 뺨 때려주셨으면 좋겠다 ,,

  • 20.03.05 15:25

    어머니 대처 깔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