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젠바이오 (354200) | 가천대 길병원에 NGS 정밀진단 플랫폼 구축 소식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가천대 길병원과 대용량 유전체 검사 장비, 암 정밀진단 패널 및 유전체 분석 소프트웨어(NGAS)를 공급하는 등 정밀진단 플랫폼 구축을 위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기존부터 동사의 암 정밀진단 패널을사용해 온 가천대 길병원과의 협력을 장기 파트너십 형태로 확장하는 것으로, 검사 장비, 진단 시약, 분석 소프트웨어를 통합 제공하는 동사의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토탈 솔루션’을 본격 적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김민식 동사 대표는 “이번협력은 장비와 시약은 물론 AI 기반 분석 소프트웨어까지 아우르는 당사의 ‘NGS 토탈 솔루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AI 정밀의료 기업으로서 의료 현장의 실질적 가치 창출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힘. |
에이루트 (096690) | 자체 스테이블코인 AIFC 사전심사 통과 소식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AIFC) 규제당국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로부터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정산사업을 위한 사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힘. 이번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의 사전심사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로서 재무 건전성, 준비금 관리 체계, 자금세탁방지(AML/CFT) 시스템 등 핵심 적격성에 대한 까다로운 검증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동사는 이번 사전심사를 기점으로 달러(USD) 기반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라이선스 취득을 위한 본심사 절차에 돌입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수개월간 여러 국가의 제도권 스테이블코인 모델을 검토한 결과, 명확한 법과 규제 체계를 갖춘 AIFC를 가장 적합한 사업 기반으로 판단했다"며, "이번 사전심사 통과를 시작으로 글로벌 수준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춘 자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힘. |
아크릴 (0007C0) | LG전자, 주요주주 신규 보고 속 급등 |
| ▷지난 30일 장 마감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전자공시. LG전자가 신규상장(유상취득)(+)으로 동사 주식 639,000주(7.96%)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
레이저쎌 (412350) | 신장비 납품 가시화 속 올해 매출 4배 증대 전망 등에 급등 |
▷최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차세대 패키징 장비 출하를 시작한 가운데, 특히 최근 납품을 시작한 대만에 이어 일본 등 아시아권 주요 고객사에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전해짐. 이를 통해 동사는 올해 매출을 4배 가량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음. 동사의 반도체 패키징(FOPLP, 팬아웃 패널 레벨 패키징) 공정 장비 'LSR-300'는 지난해 상반기 출시된 신장비로, 최근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OSAT) 업체 중 한 곳에 초도물량을 납품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안건준 대표는 "역동적으로 사업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 FOPLP, FCBGA 두 부분이 있다"며, "3~4년 동안 업그레이드를 이어왔고 그 결과치가 필드에 적용되면서 실제적인 PO(구매주문)를 받는 단계에 와 있다"고 밝힘. 이어 "현재 계획되고 실질적 숫자가 눈 앞에 와 있는 것만 하더라도 작년 대비 4배 정도의 (매출)성장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매출에 대한 성장도 있겠지만, 흑자전환하는 첫 해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음. |
코아시아씨엠 (196450) | 지난해 흑자전환에 급등 |
| ▷25년 실적 발표.연결기준 매출액 2,581.96억원(전년대비 -3.41%), 영업이익 53.95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26.3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
한스바이오메드 (042520) | ECM 스킨부스터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급등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약 2년간 개발해온 ‘셀르디엠’ ECM 스킨부스터 제품을 25년 9월에 출시했다며, 기존 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 대비 시술 효과, 통증 감소 측면에서 강점이 있는 것은 물론, 시술 수익성 측면에서도 유리해 전문병원/에스테틱샵 등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제품 월 1.3만개 생산으로 시작했지만 높은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CAPA를 1Q26 2.2만개로 확대하고, 3Q26에 4만개로 다시 한번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주식 시장은 파마리서치가 스킨부스터 브랜드 ‘리쥬란’을 필두로 매년 30-50% 수준의 성장률을 달성하는 것을 이미 경험했다며,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리쥬란’의 성장세가 유지되고, ECM기반 스킨부스터가 동일한 성장률을 보여준다면 동사도 중장기적으로 파마리서치와 유사한 멀티플을 부여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또 가능성은 낮지만 스킨부스터 시장이 ECM 위주로 성장해서 파마리서치 스킨부스터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인다면 오히려 시가총액 7.5조원의 1/3 수준인 2.5조원까지의 업사이드만 일단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 현재 두가지 케이스 모두 감안해도 앞으로 매우 강한 주가 퍼포먼스를 예상한다고 밝힘. |
프롬바이오 (377220) | 매스티나, 미국에 이어 멕시코 아마존 진출 소식 등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개하는 K뷰티 브랜드 ‘매스티나(mastina)’가브랜드 인큐베이팅 파트너사 예스비와 협업해 미국 아마존에 이어 멕시코 아마존 진출을 위한 물품 공급 계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현지 유통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힘. 매스티나는 그동안 미국 아마존을 중심으로 해외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해왔으며, 이번 멕시코 진출을 통해 K 뷰티의 브랜드로서의 가시성과 판매를 동시에 확대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매스티나는 전 세계 아마존 플랫폼 내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이번 멕시코 아마존 진출을 통해 글로벌 도약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
넥써쓰 (205500) | 트론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 소식 및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에강세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달러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가장 활발한 결제망인 트론(TRON) 네트워크와 생태계확장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했다고 밝힘. 트론은 약 800억 달러(115조원) 이상의 USDT 유통량을 통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상당 부분을 처리하는 독보적인 금융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양사는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결제및 거래 등 실사용에 기반한 기술적·사업적 시너지 창출을 위해 단계적 논의 및 검토를 이어갈 방침임. 또한 단순 기술 협력을 넘어 공동 마케팅 및 생태계 확장 이니셔티브를 포함한 중장기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를 이어갈 계획임. ▷이와 관련, 장현국 동사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온체인 플랫폼 크로쓰는 2천억 달러(약 288조원) 규모에 달하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활용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5.99억원(전년동기대비 +1,092.08%), 영업이익 1.09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21.84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67.22억원(전년대비 +386.32%), 영업이익 9.52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34.3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흥국에프엔비 (189980) | '두쫀쿠' 열풍 속 1분기부터 실적 성장 전망 등에 상승 |
▷하나증권은동사에 대해 25년에는 24년과 유사한 규모(24년 매출액 1,026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지만 ‘두쫀쿠’로 인한 디저트 카테고리의 실적 확대에 따라서 1Q26부터 실적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특히, 24년 하반기를 정점으로 끝날 것이라고 봤던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가 4Q25부터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로 부활했다며, 대부분 1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출시된 ‘두쫀쿠’는 스몰 럭셔리 트렌드와 결합되어 다시 폭발적인 소비자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고 설명. 국내에서 개발된 두쫀쿠가 Netflix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와 IVE 장원영 글로벌 영향력에 힘입어 최근 두바이/미국/일본/중국서 판매가 개시되는 등 글로벌 바이럴이 시작될 가능성에 주목 한다고 언급. ▷이어 26년 2월부터 ‘두쫀쿠’ 핵심 원재료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해외 직수입을 확대해 국내에 본격 유통한다고 밝힘. 올해 B2B 사업까지 감안해 총 75톤의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확보 시 매출액 1,110억원, 영업이익 140억원, 순이익 9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3개월 이상 트렌드가 지속될지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언급. |
에이프릴바이오 (397030) | SAFA 플랫폼, 약물전달시스템(DDS)으로 재평가 전망 등에 상승 |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1분기 에보뮨이 APB-R3 아토피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한 후 SAFA 플랫폼이 약물전달시스템(DDS)으로 재평가될 것으로 전망. 에보뮨은 R3 효능을 보강하는 DDS로서의 SAFA 기능을 동물 모델에서 확인했다며, 자가면역질환 신약, 항암제, 유전자치료제 등 다양한 적응증및 모달리티에 적용될 수 있어 하반기부터 진행될 플랫폼 사업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고 밝힘. ▷타 바이오텍 대비 상대적인 매력이 높아지고 있는데 주가는 덜 올랐다며, 상반기 기대 모멘텀은 여느 기업보다 강력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분석. 보수적으로 평가하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일부 상향한 결과라며, 그래도 여전히 나스닥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이 좋다고 밝힘. 이어 APB-A1'의 가치 1조1,000억원은 피어 베라 테라퓨틱스(VRTN) 대비 25% 수준이라며, 'APB-R3' 가치는 피어 코버스 파마슈티컬(CRVS), 아포지 테라퓨틱스(APGE) 대비 각각 45%, 17%에 불과하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0,000원 -> 100,000원[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