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오면 다들 여행도 가고 이런저런 바쁜 일로 잘 모이지 못해서 오늘 모임을 마지막으로 종강을 합니다 마침 오늘 음식 당번이 저네요 시아버지표 소 바베큐와 사슴고기 볶음 볶음밥에 작접 만든 오이지 피클로 모두들 맛있게 먹었대요 디저트로는 사과빵과 아이스크림 한통이 다 없어지구요 그래도 보고싶어서 한달에 한번 모여서 친교하기로 했어요 낚시꾼 아저씨가 생선응 몽땅 가져오기로 하고 전 함께 먹을 옥수수빵을 만들어 간다고 했구요 누군가는 데킬라를 가져와서 마가리타라는 칵테일도 만들기로 했답니다 교인들 모임에 술이라니. 참 재미있지요?
첫댓글 'ㅇ2린'을 택배로.
차 타고 배 타고 부지런히 가고 있어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