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다.
오직 너희 죄악이 문제다.
너희 죄악이 우리 사이를 갈랐다.
그렇게 사는데
어찌 너희를 볼 수 있느냐
그렇게 말하는데
어찌 귀를 열겠느냐
너희 손에 피가 가득하다.
너희 손가락에도 죄가 있다.
입에는 거짓이 가득하다.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다.
생각은 악으로 가득차 있다.
어찌 평안이 있겠느냐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
카페 게시글
목사님 매일성경
돌아오라. (이사야59:1-8)
김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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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9 08:0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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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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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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