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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禹廟(우묘) - 杜甫(두보)
巨邨 추천 0 조회 114 26.02.12 02:11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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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2 07:23

    첫댓글 우묘(禹廟)는 하(夏)나라 우(禹) 임금을 모시 사당이고
    지금은 사천(四川)의 충주(忠州) 강가에 있네.
    귤과 유자나무로 우 임금이 홍수를 다스리자
    도이(島夷)사람들이 공물을 바쳤다네.
    용사(龍蛇)는 고대에 홍수가 범람하여
    뱀과 파충류가 들끓어 사람이 살기가 어려웠는데
    이에 우(禹)가 홍수를 다스려 이들을 몰아내고 사람이 살 수 있게 했네.

    삼파(三巴)에 진(秦)나라 때 파군(巴郡)으로 설치하였고
    서한(西漢)때에는 파동군(巴東郡)을 두었다가
    동한(東漢)말에는 파서군(巴西郡)을 설치하여
    흔히 이를 삼파(三巴)라고 부르네.
    지금의 사천(四川) 장강(長江)유역이며
    시에서는 그 때문에 이곳에 우묘(禹廟)가
    세워진 것을 말한다며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2.12 08:07

  • 26.02.12 07:45

    잘ㅇ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2.12 08:08

  • 26.02.12 08:24

    감상 잘 했습니다.

  • 작성자 26.02.12 09:26

  • 26.02.12 10:24

    감상 잘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2.12 11:19

  • 26.02.12 12:55

    杜甫의 禹廟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雲氣生虛壁 (운기생허벽) ; 구름 기운 빈 벽에 피어오르고,
    江聲走白沙 (강성주백사) ; 강물 흐르는 소리 모래사장으로 달려가네.
    오늘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좋은 하루가 되십시오.

  • 작성자 26.02.12 13:03

  • 빈 산속 우임금 사당 가을바람 불어오고
    황폐한 뜰에 귤과 유자 매달렸고
    오래된 사당에 용과 뱀 그려져 있네

    빈 벽에 구름 피고 강물 소리 달려가네
    일찍이 알았네 네 가지 도구 만들어
    물길을 뚫어서 삼파 지방 다스렸구나

  • 작성자 26.02.12 14:17

  • 26.02.12 20:17

    雲氣生虛壁
    江聲走白沙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2.12 21:21

  • 26.02.12 20:49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2.12 21:21

  • 26.02.13 12:39

    杜甫의 五言律詩 잘 감상하고 공부합니다.
    感謝합니다!

  • 작성자 26.02.1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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