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는 광화문과 여의도 등에서 나뉘어 개최된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은 이날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자유 통일을 위한 국민 대회’를 연다. 자유통일당은 이 집회에 총 5만명이 운집한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손현보 부산세계로교회 목사가 이끄는 개신교계 단체인 ‘세이브코리아’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여의도에서 ‘국가 비상 기도회’를 진행한다. 신고 인원은 3000명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인 석동현 변호사가 주도하는 대통령 국민변호인단도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헌법재판소 인근인 안국역 3번 출구 앞에서 2000명 규모의 ‘제5차 탄핵반대집회’를 연다.
다음주에 있을 것으로 보이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를 앞둔
마지막 주말 집회가 될수도 있습니다.
감사원장과 검사들 3명 탄핵 기각됐다고방심 하지 마세요.
헌재는 지금 속임수에 들어간 것입니다.
한덕수 총리 탄핵 선고 미루는 것을 보더라도
윤통 인용시킬것이라는 것을드러내고 있어요.
일부 친북 좌파 정치 평론가들과 지지자들의기각 예측을 믿지 마세요.
일부 찌라시에서도 나오는'기각 예측도맹신 하지 마세요.
친북 좌파들의 전략은남들을 방심 하게 만든 후에통수를 치는 것입니다.
끝까지 뭉쳐서 싸워야 됩니다
광화문과 여의도에서 열리는반대 집회에 참석하여 힘을 보태어 주세요!
첫댓글 참석합니다
고맙습니다!자유자님!
화이팅!!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