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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미화가 많이된 마리 앙투아네트
버칼샤브 추천 0 조회 7,282 21.09.25 20:28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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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1.09.25 20:28

    첫댓글 요새 쩌리에 앙투네트 관련글 좀 올라오길래 내 기준 진짜 흥미돋이었던 글 끌올...

  • 21.09.25 20:32

    ㅁㅈ 마리 앙투아네트가 완전무결한 피해자는 아니지.....운이 더럽게 나쁘긴 했지만 사치며 국모로서 책임을 회피한 건 엄연한 실책임

  • 21.09.25 20:34

    오 진짜 흥미돋이다ㅋㅋㅋㅋ재밌어...옷사는 돈 한도가있구나 15만...근데 몇배는 쓴거여...도박까지했군..

  • 21.09.25 20:37

    벌거벗은 세계사에 앙투아네트 편 있어 흥미로웠어 다들 시간되면 봐봐

  • 21.09.25 22:56

    애초에 왕비는 모든 유행의 중심이고 패션의 아이콘인데 마리앙투아네트의 소비정보는 굉장히 파격적인 검소함이었어 .. 당시 왕비가 검소하면 무시하는 분위기도 있었구 ㅠ
    본문에 나와있다시피 역대 왕비, 정부들보다 마리앙투아네트가 훨씬 검소했고 심지어 왕 루이 16세보다 검소했음 ㅠ
    근데 루이16세는 검소하고 멍청한 착한 왕 이미지이고 마리앙투아네트는 사치스럽고 탐욕스러운 여자로 시민들한테 낙인 찍혔음 아직도 빵없케먹 믿는 사람들 많잖아

    마리앙투아네트가 단순히 시민보다 돈을 많이 썼다는 이유로 미화되었다고 하긴 좀 .. 그렇지 않나 행동에 대한 배경이라는게 있는데.

  • 21.09.25 22:56

    2 주위사람들보다 덜쓴건맞는데 왕비로써좀 검소한이미지였어야했다? 뭐야이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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