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부조화
뒤란 추천 2 조회 155 26.08.21 18:2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21 19:02

    첫댓글 그럼요
    그렇고 말고요. ^^*

  • 작성자 26.08.21 21:50

    빈대떡 먹고
    오랜만에 동네 공원 산책길이었습니다
    올 여름은 더위가 무서워 집콕하다
    오늘 저녁엔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기온은 조금 내려갔으나 습도가 높아
    밤에도 덥네요 굿 저녁 되세요

  • 26.08.21 21:54

    @뒤란
    잘 하셨습니다. ^^*

  • 26.08.21 20:32

    잘했어요.
    뒤란님의 퀴즈비밀댓글이 얼마나 재미있고 진지한지 게시글로 올리길 바란 1인입니다.
    먹음직스러운 부침개로 저녁식사를 하셨군요.ㅎ
    냉장고에 막걸리 한병 품었으면 금상첨화인디
    아하 달콤한 와인도
    굿입니다.

  • 작성자 26.08.21 21:55

    수우님 매일 퀴즈 내시며
    답글까지 일일이 다시는 일이
    기실 번거로우실텐데 싶은 생각
    가끔 했었답니다
    퀴즈 내 주시는 덕에
    머리 기름칠도 하매
    치매도 예방한다는 차원으로 즐깁니다
    요즘 더워 점심에 저녁 밥까지
    해서 공기에 담아 놓았는데
    흐린 날 잡아 빈대떡이었답니다
    귀차니즘으로 막걸리 대신
    와인의 부조합

  • 26.08.21 21:01

    통밀 부침개와
    와인 한 잔으로
    저녁을 드셨군요.
    궁합이 안 맞으면
    어떤가요?
    맛있고 배부르면
    그만이죠! ^^ㅎ
    뒤란님
    알콩달콩 사시는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6.08.21 21:57

    통밀은 아니고 부침 가루에
    도토리 가루 표고 가루 섞어 부침이입니다
    맛있고 배부르면 최고이지요
    오랫만에 동네 한 바퀴 돌고 오니
    뱃속은 또 들여라지만 참아야 하느니라 입니다 ㅎ

  • 26.08.22 05:08

    옛날에
    술을 즐길 때는
    여름비가 내리면
    막걸리에
    전을 부쳐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고소한 특유의 맛이
    한국의 전이지요
    먹고 싶어요~ㅎ

  • 작성자 26.08.22 10:37

    빗소리와 전 부치는 소리가 어우러진다네요
    그래서 비 오는 날엔 전이 당긴다구요
    비님이 안 내려도 비가 온다 생각하고
    전 부쳐 저녁이었습니다
    멀어서 배달은 못 드리니
    사진으로라도 드시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