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잊고 살았습니다.
내 맘대로 하였습니다.
가서는 안 될 곳으로 갔고
해서는 안 될 일을 했습니다.
정의롭게 살지 못했습니다.
빛을 바라나 어두움 뿐이었습니다.
맹인같이 담을 더듬으며
낮에도 앞을 보지 못했습니다.
자주 넘어지고 다쳤습니다.
그때마다 곰처럼 울었습니다.
내 허물이 주님 앞에 너무 많아
부끄러워 얼굴을 가립니다.
그것이 나의 일상이었습니다.
지금은 주님의 마땅한 처분을
조용히 기다립니다.
카페 게시글
목사님 매일성경
잘못했습니다. (이사야59:9-15)
김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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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
26.06.30 09:0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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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주님...잘못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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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주세요~주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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