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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가 쓰지? 이나라 가장 큰 가짜뉴스
스스로그러함 추천 0 조회 129 26.07.14 06:15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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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4 08:09

    첫댓글 감사합니다

  • 26.07.16 09:07

    모스크바 3상회의 에서 조선의 독립을 논의 했다는 사실은 표면적인 것이고 실제로는 패망하는 군국주의를 지키려는 강경파들 때문에 피아 쌍방간의 인적 손실이 극에 달하는데 이를 해소하는 방안이 필요 했고. 때마침 개발된 신무기(해폭탄) 를 실험할 명분 필요했다고 본다. 다행히 그 명분은 일본의 강경주의자들의 옥쇄 작전 으로. 확보했다 치더라도 엄청난 수의 민간인 희생에 따른 경제적 파장을 해소할 방안이 논의 되었을 것이라 본다.
    그 근거로는
    1.지리적으로 피폭지와 가장 가까운 곳이 한국이고.
    2 일본 패망이후 미국의 태도 변화다.
    팽창하는 공산주의를 방어한다고 설정한 극동 방어선에서 한국을 제외시키고 .
    3 국내에서 미국의 지원을 받던 이승만의 태도 변화이다.
    그는 대통령이 된 후에 기이할 정도로 공산주의. 김일성에 대한 적개심을 표출 하는데 50년 6월25일을 기점으로 D-day를 설정한 듯한 기이한 행보를 보인다.
    전 군에 비상경계령을 발령하고 대국민 연설을 통해 공산주의자 빨갱이들을 가혹 하게 색출하고 누명을 씌워 처단 한다. 날로 갈수록 심해지던 대 공산주의 조치들 가운데서 2 주 전 부터 38선 핵심부대 사단장들을 교체 시킨다.

  • 26.07.16 09:28

    이후 전방에 배치된 대 전차포를 수리 정비 명분으로 후방으로 이송시키고 직전에 군을 옭아매었던 비상경계령을 해제하고 휴가를보내는데 전 군의 1/3정도가 외출외박 휴가를 떠났고.
    육군 장교 클럽에서 고급 장교들 파티가 24일 토요일 저녁에 열린다.
    그리고 지휘부들이 꽐라된 새벽이 25일 D-day였다.
    그렇게 전쟁은 벌어졌는데.
    전쟁중에 기이할정도로 와중에 도망을 치고 개판 친 장수가 유재홍 인데 당시 사단장이던가 그랬다. 그는 부하들과 장비들을 버리고 홀로 경비행기로 탈출했다고 한다. 유재홍의 행태에 격분한 미군측에서 작전권을 빼앗아 갔다.
    이후 중공군의 대 공세는 국군이 지키는 전선으로 집중되었다는 것.
    이후 유재홍은 역대급 패장이면서 이상하게 박정희때 국방부 장관까지 역임할 정도로 장수한다. 또 한사람은 백선엽 인데 낙동강 방선에서 국가의 안위가 위태로울때 그의 역할이 심히 의문을 자아내는데 그 사료에 대한 접근은 의문스럽게도 이상한 점이 있다.
    좀 장광설이 되었는데 .
    3 년여의 긴 전란 속에 서 일본은 착실하게 과거 전쟁의 후유증을 극복하고 경제적으로도 회복정도를 넘어서 안 정 가도를 달린다.

  • 26.07.16 09:37

    결론 .
    한국 전쟁은 일본에 실험한 원자폭탄의 폐혜를 회복하기 위해 벌인 강대국들의 희생양 이었다. 한국 전쟁으로 일본은 최단기간에. 경제적 회복을 이루었다.
    한국 근 현대전쟁사에서 극한의 패장인 유재홍의 생명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승만이 육이오 직전에 벌인 행태는 간첩의 소행이라는데 그 간첩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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