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니파타 5:1-1016 사경모음
--- 문수사경반
숫타니파타 5:1-1016
법정스님 옮김
2570. 9. 5
1016
빛을 비추는 태양 같고 둥근 보름달 같은
눈 뜬 사람을 아지타는 보았다.
혜정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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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따니파타
5:1-1016
일아 옮김
2570. 9. 5
1016
빛을 비추는 태양 같은, 가득 찬 보름달과 같은 온전히 깨달으신 분을 아지따는 보았다.
원호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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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5:1-1016
전재성 역주
2570. 9. 5
1016.
빛을 비추는 태양 같은,
가득 찬 보름달과 같은,
올바로 원만히 깨달은 님을
아지따는 보았다.
법보행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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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석지현 옮김
2570.09.05
1016.빛나는 저 태양과 같고
보름날 밤의 달과 같은
저 눈뜨신 분을 아지타는 보았다.
관세음보살()()()여실문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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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5:1-1016
김운학 옮김
2570. 9. 5.
1016 빛을 비추는 태양 같은, 둥그런 보름달 같은 눈뜬 자를 아지타는 보았다.
자비심 사경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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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수타니파타
2570. 9. 5
11-41 (1016)
작열하는 빛은 없지만 반짝이는 태양과 같고
한껏 부풀어 오른 보름날 밤의 달과 같은
정각불을 아지타는 뵈었네.
자비심 사경 합장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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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혜정 합장
☆☆☆☆☆
[숫타 니파타 5:1-1016 자림 가사단상] - 5.피안 가는 길의 품
1. 서시의 경
[송출자]
빛비추는 태양같은 가득차인 보름달과
같은신분 올바르고 원만하게 깨달은분
아지따는 분명하게 친견하게 되었다네
----2570. 9. 5 자림 심적 합장
[숫타 니파타 5:1-1016 자림 시조단상]
빛을 비추는 태양 같은 가득 찬 보름달과
같은 올바르고 원만히 깨달은 분을
아지따 그는 곧바로 보게 되었다네
●●●더하는 말○○○
올바로 원만하게 깨달으신 분이라는 표현과
함께 두 가지의 비유를 한 게송에 예를 들어
표현하고 있다.
빛을 비추는 태양과 같은 그런 분으로 마치
하늘의 태양이 차별없이 온 대지를 찬란하게
비춰 만물을 자라게 하듯 그리고 보름달처럼
부족함이 전혀 없는 완전하며 원만한 분이라는
표현이다.
아지따라는 사람이 가장 먼저 그러한 부분이
체크되었다고 하는 것은 성인을 알아보는 안목이
특별하게 뛰어난 사람으로 이 무리의 리더격에
해당하는 사람으로 보이며 아지따가 그러한
세존을 친견하는 첫 대목은 참으로 가슴이
벅찬 감동의 도가니였음이 분명하다.
앞의 한 개의 시에서 비유를 세 가지를 들 듯
여기에서는 석가 세존의 밤과 낮의 가장 보편적이고
상징적인 태양과 달로 비유를 들고 그 분이 올바른
깨달음을 얻은 분이라는 나름의 확신을 아지따를
통해 전하고 있으니 경전을 외우는 사람의 상황
설명도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