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영원히 철수불가
(2026,7,22. 미의회 법안 통과)
이죄명의 전작권 환수,미군감축은 백날 지껄어봐야 씨알도 안먹히는 헛소리일뿐
국민들 좀 그만 사기쳐라.
미상원 국방준수법에 주한미군 규모 유지로 명시 되어 있으며 전작권 전환에 예산 사용 안 돼.
22일(현지시간) 미 하원 주한미군 유지 결정,전작권 전환 금지 결정.각종 언론에서는 주한미군을 철수.감축해야 한다고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지만 미국은 이에 현상태로 유지. 전작권전환없음으로 못을 박아 또다시 한국을 지켜줬습니다.
이번에 미 상원 본회의를 통과 하였으며 2026 회계년도 국방 수권법안에 명시 되었으며...
(NDAA)에 주한미군 규모 유지 내용이 명시 해놨습니다.
한국에 영구주둔 하게 되었으며 한국에 28,500명 아래로 감축하는 것을 금지시켜 놨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건 영구적주둔 이라는 겁니다...
미 상원 공개된 법안 투표 결과 상원 본회의에서 찬성77표 ,반대20표로 통과 되었습니다.
이는 압도적 수치이며 주한미군 철수론, 감축론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법안은한미연합 사령부의 전시작전 통제권, 한국으로주도 불가능하게 되었으며 미국 지휘 사령부에서 한국 지휘 사령부로 전환하는행위, 예산도 사용금지 미국의 국가안보에 부합하고 한국과 충분한 협의가 되어야 가능합니다.
즉 이죄명이 추구 하고자하는 전작권 전환은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겁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보면 됩니다.
이죄명은 꾸준히 전작권을 5년이내로 환수한다며 국정위에서 확정시켰고 방첩사도 해체했는데, 이러한 행동을 미국이 즉시 간파해서 아무것도 할수없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최근 유시민이 미군을 빼도 아무런 상관없다며 LG, 현대차도 좀 손해보면 된다고 지랄을 떨었는데 이는 헛소리며 망상입니다.
이처럼 좌파는 선동하며 위장평화만 내세우는것 뿐입니다.
한미동맹의 근간을 지키는 핵심조항 바이든 행정부때부터 나온 논란을 원천차단하게된 것이며 미국정권 교체시에도 주한미군철수, 축소 논란을 원천 차단하는 효과가 있으며,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세력의 주장에 법적제동 장치가 정확하게 마침표를 찍게된 대사건 입니다.
앞으로, 현시점에서 한국군의 독자적 정보,지휘, 미사일방어는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북한은 이미 핵무기 실전배치 했기에 전작권 전환은 북한에게 한미분리 신호로 오인하는 결과가 되기에 미국에서 이번 조치는 다시한번 한국을 구한 사건이 된겁니다.
한국의 자주권 보다는 국제안보가 더 중요하다는 게지요.
전작권 전환금지는 굴욕이 아니라,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현실적 조치이며, 주한미군 감축금지는 외세 의존이 아니라 한미동맹의 생명선 유지이고 이번법안은 좌파정권의 실험을 보호하는 미국의 방어선이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전투기 한대도 당장 못띄우는 나라가 무슨 자주국방입니까?
전투기 한대를 띄울려면 24시간전에 미국에 보고하고 프로그램을 받아와서 입력해야 가능한게 현실입니다.
앞으로 미군 철수니 감축이니 모든 선동에 속지마시고 가슴졸이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