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소득 분리과세 : 실망감에도 부여잡을 종목
2026년 세제개편안 관련 우려가 큽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도 당초 예상보다 높은 35%로 결정됐고, 대주주 기준 10억은 여전히 논란입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특정 소수종목에 대한 쏠림은 더 커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관련하여 리서치센터 강기훈 위원 보고서가 발간되어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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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과세 대상기업 요건이 까다로워진 만큼 시장의 기대가 이들 기업에 집중될 가능성
- 최대주주 지분율이 높고, 시가총액 3천억 이상, ROE 10% 이상 종목 중
1) 전년 대비 현금배당이 감소하지 않고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하고 있는 기업
2) 전년 대비 현금배당이 감소하지 않고 배당성향 25% 및 평균 배당 대비 5% 이상 배당이 증가한 기업 등 두가지 조건으로 리스트업
- 1번 조건 충족 : SK텔레콤, KT&G, HD현대마린솔루션, 한미반도체, LG CNS, 한전기술, 케어젠, 리노공업 등
- 2번 조건 충족 : 현대차, 삼성화재, KT&G, HD현대일렉트릭, LG CNS,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증권, 한미반도체, JB금융지주 등
https://www.shinyoung.com/files/20250801/17f3d4846aa3d.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