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2026년 03월 27일(찜방1박)~28일(야영) / 둘째날:GPS 12.3km-3시간 31분 (접속1km+11.3km)
구간: 대산공영주차장-삼호아파트-몰니산(△169.3)-복우재-서낭당고개-자용산(△150.5)-가당산(37.0)-원수당산(58.7)-벌말항
교통: 벌말종점 버스정류장(10:05발,하루3번) → 대산버스터미널
구간별: 대산공영주차장(05:34)-망뫼산(06:10)-두루골고개(06:30)-124봉(06:46)-복우재(07:04)-자용산(08:12)-가당산(08:35)-원수당산(08:58)-벌말항(09:07)
시간을 잘못 계산을 하였나..... 벌말 버스 종점에 도착을 하고 대산발 버스 시간표를 보니 9시 50분이 아니고 10시 5분에 있다. 이럴 줄 알았음 편안하게 오배산도 갔다가 올 걸 하는 미련도 생겼지만 이미 늦었고 자차로 오배산을 갔다 올까 하였지만 큰 의미는 없어 대천해수욕장 야영장으로 길을 잡는다. 가는 길 대천항에서 주꾸미 500g,삐뚤리고동1kg 장만하고 야영장으로 간다. 요즘 물가가 장난 아니지만 여기까지 와서 주꾸미를 아니 먹을 수도 없었다. 주말인데도 야영장 분위기는 한산하고 넓은 공간이 텅 비었는데 요즘 유튜브에 야영객이 많이 감소하였다 하더니만 사실이었다. 덕분에 1만원 내고 편안하게 쉬다 왔지만 약간 추웠다.
망일지맥 끝자락 발전포해수욕장....
삼호아파트 .....
멍멍이 짖어대고....
몰니산...
아래까지 힘도 길이 조성되어 있다.
오늘은 안개로 자욱하고....
두루골....
124봉 전 잠깐 잡목 지대를 지나야 한다.
124.8봉...
78.9봉...
복우재.....
도로 따라...
버스정류소 안에서 빵 먹고 간다.
서낭당고개...
자용산....
그나마 산세가 살아있는 느낌이다.
마당 앞을 지나서....
돌아 보고....
가당산....
지나고....
지나고....
10시 방향 오래된 나무 계단을 따라 잡목을 지나야 한다.
원수당산....
벌말항...
망일지맥 끝자락에 서다.
벌말 종점...
대산발 9시 45분인 줄 알고 오백산은 생략하였는데 시간이 충분히 남았다만
별 의미 없어 산행을 종료한다.
대산 발 10:05 버스는 3분이 지나고 8분쯤 도착을 한다.
가는 길 대천해수욕장 야영장에서 1만원 내고
먹거리에 잘 쉬다 왔다. 흐린 날에 약간 추워 새벽엔 차 안에 잠깐 있다가
짐 정리하고 옆 찜방 사우나에 가서 씻고 무주로 간다.
가는 길 동생한테 가서 주물럭 정식 먹고....
첫댓글 중간 중간 기억이 나는 망일지맥이구먼
지맥 하기 딱 좋은 계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