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아이엠 (448900) | 글로벌 휴머노이드 업체향 부품 공급 기대감 등에 급등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과 감속기 부품인 브라켓 포함 총 10여종의 부품 공급 논의 중이라며, 2025년 7월 개발건 수주해 올해 3월부터 샘플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힘. 해당 고객사는 2027년 양산을 시작해 2028년 약 3.5만대에서 2029년 15만대까지 생산량 확대할 계획이라고언급. 로봇 한 대당 초기 매 출 발생 규모는 약 350만원 수준이며 향후 납품 부품 수 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힘. ▷이어 국내 완성차업체가출시하는 차세대 모빌리티 물류로봇에 적용되는 감속기용 기어를 공동 개발했으며 공급이 임박하다고 밝힘. 탈중국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는글로벌 휴머노이드 선도 기업과도 공급 논의 중이라고 언급. 독보적인 티타늄 MIM 양산 기술 기반 고객사 다변화 및 로봇 품목 다각화, 높은목표 마진율(30% 이상) 등을 감안하면 향후 로봇 사업에서 발생하는 이익 규모는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원익QnC (074600) | IT 사이클 수혜 속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84억원(흑자전환, 이하 전년대비)을 기록했다며, 추정치 대비 85% 상회했다고 밝힘. 쿼츠, 세정, 세라믹 등 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자회사 영업이익 50억원(3Q25 적자 기록, 기존 10억원 추정) 기록하며 성장을견인했다고 설명. ▷이어 2026년은 고객 사 가동률 증가, 제품(메모리, 비메모리) 확대로 성장 원년이라며, 이번 IT Cycle 수혜의 핵심이라고 밝힘. 2026년 쿼츠, 세정, 세라믹은 각각 25%, 13%, 4%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981억원(+65%, 모멘티브 영업이익5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0,000원 -> 45,000원[상향] |
티에스이 (131290) |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급등 |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프로브카드 성장 가속화, 인터페이스보드의 경우 고객사 수요 증가 지속, IT 자회사 전반의 실적 개선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 특히, 고부가 제품인 DRAM 프로브카드(생산 난이도↑, 진입장벽↑)의 경우 2H24 고객사 확대 이후 안정적 수요를 확인했으며, 고객사 확대에 따른 추가 실적 상향도 가능하다고 전망. 아울러 인터페이스보드 국내외(비중 국내 33%, 해외 67% 추정) 수요 증가로 1,296억원(+37%)을 전망. ▷한편,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13.4배 수준이며, 프로브카드 성장 입증, 신제품, 고객사 확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High 적용)가 가능하고, 2026년 글로벌 대표 IT부품 업체로 도약이 기대된다고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1,000원 -> 140,000원[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