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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 스크랩 노각(늙은오이) 고추장 무침
뺀순 추천 0 조회 85 14.07.12 18:45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용감한요리사에] 노각(늙은 오이) 고추장 무침

올해 밭에 심은 오이를 수확했다 첫수확이 6개를 따 왔다

노각 고추장 무침은 꼬옥 조선오이라야 맛이 있습니다

사진은 우리 밭에 따온 오이입니다

(보관이 참 잘 됩니다 ~ 생오이로  보관하면 좋습니다-서늘한 곳에 )

 껍질을 벗기여서 오이를 우동면발 보다 더 두껍게 채를 길게 합니다

소금은 굵은 소금으로 좀 짭짭하게 조물 조물하여  약 20분간 방치한후

찬물에 헹구어  꼭옥 짜면 아래와 같아요

 tip : 조금 덜짜면 물이 많아서 흥건한 노각 고추장 무침이 됩니다   

 단백한 맛을 좋와 해서 마늘, 파, 식초, 고추장만 넣습니다 저는

 

        

         양념을 쪼물 쪼물해서 무치면

tip: 고추장양을 조금씩 넣으세요 너무 많이 넣으면 조절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저는 매실액기스를 넣지 않습니다 취향에 따라 첨가 해도 좋을듯

 

            

          완성입니다

          여름철에 사각사각한 노각 고추장 무침은 보리밥과 된장찌게 면 땡큐 지요

 

 

 

노각의 효능을 알아 봤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노각 (두산백과) 인용

요약  표면의 색깔이 누런 늙은 오이로, 무침이나 생채, 장아찌 등으로 먹는다.

늙은오이라고도 한다. 전체적으로 노란색을 띠며, 굵기는 일반 오이보다 2~3배 정도 굵은 반면에 길이는 10~15㎝로 뭉뚝하게 생겼다. 완전히 성숙하여 껍질이 두껍고 속에 씨가 차 있다.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수분 함량이 높고, 칼슘과 섬유질이 많아 갈증을 해소하는 데 좋은 채소이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 찬 성질이 있어 목이 마르고 목구멍이 아프거나, 가슴이 답답하거나 여름철에 더위를 먹었을 때 섭취하면 좋다. 특히 더위를 먹어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가 잘 안 될 때, 노각의 씨 부분을 긁어낸 뒤 즙을 내어 마시면 곧 가라앉는다고 한다.

요리로는 무침이나 생채, 장아찌 등에 이용된다. 노각무침은 한여름의 더위에 지쳤을 때 입맛을 돋워준다. 날것으로 무침을 할 때는 고추장 양념장으로 무쳐야 특유의 쓴맛을 없앨 수 있다. 소금에 절인 뒤 된장에 박아 두거나 술지게미에 켜켜이 박아 두었다가 먹는 노각장아찌는 아삭아삭한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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