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동영상을 통해 Sherri 자매는 8/24일 트럼프에 관해 받은 메시지를 소개하고 있는데, 한 대목만 요약해 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5kgfUBuhzE
"사람들이 그가 진실로 어떤 자인지 눈을 뜨고 있고, 자신들이 투표한 강한 자가 아님을 알아가고 있다. 그는 그의 운명과 충돌 과정에 있다. 그가 그의 운명으로 부터 더 이상 도피 할 수 없다. 그의 건강은 악화되어 가고 있고, 끝나는 시간이다. 그는 운명의 로프 끝에 와있다. 그가 모두에게 외쳤던 거짓과 기만을 기억하고 있다. 그는 선반에서 내려질 것을 알고 있다. 그의 선반 위의 생은 만료되고 있다. 나라는 분열되었고 무너질 것이다. 비밀의 바벨론이 무너진다"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한미 정상회담을 불과 3시간 앞두고 트럼프가 SNS 에 한국내에서 숙청과 혁명이 일어나는 것 같고, 이를 수용 할 수 없으며, 사업도 할 수 없다 라고 올리자 난리가 났지요. 회담이 깨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고, 보수진영에서는 이재명이 철퇴를 맞을 것으로 보고 흥분한 것입니다. 그러나 전혀 기대 밖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약삭 빠른 이재명은 알라스카회담에서 트럼프를 가지고 놀아던 푸틴의 수법을 알아챘을 것입니다. 즉 트럼프는 치겨 세워주면서 비위를 맞추어주면 우쭐해 하는 단순한 자라고 판단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발언에서 전 세계에 평화를 가져오고. 한반도에도 평화를 가져 올 지도자는 트럼프대통령 밖에 없다고 추겨 세우면서 김정은과도 금년안에 또 만나시라고 회유하자, 우쭐해진 트럼프는 자신이 한국의 상황을 잘 몰라 오해했다면서 한 발 물러선 것입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김정은과 좋은 관계에 있다면서 옛날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 놓은 것입니다. 당시 김정은과 사랑에 빠졌다면서 한국인들의 뒷통수를 쳤던 트럼프가 또 다시 한국인들의 뒷통수를 친 것이며, 보수진영은 허탈하게 된 것입니다. 한발 더 나아가 트럼프는 부동산 중계인 답게 한국내의 미군기지 소유권만 언급했다고 합니다. 푸틴이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바보 멍청이를 요리한 솜씨를 축하하며 참모들과 샴페인을 터트렸듯이, 이재명도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그의 약삭빠름을 자랑하며 참모들과 자축 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4vsYyvmluc
트럼프의 말발이 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워싱톤은 연방 수도임으로 방위군을 배치하는데에 문제가 없었지만, 쉬카고와 볼티모어에도 방위군을 배치하려 하자 시장과 주지사가 나서서 절대 보내지 말라고 반기를 들고 있는 것입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미국이 무너지고 있음을 보면서 숨을 죽이고 공격 할 시점을 저울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곧 미국과 전 세계는 대혼돈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 세상이 빠지게 되는 것은, 하나님이 대추수를 위한 상황으로 몰아가기 때문인 것입니다. 세상에는 더 이상 소망이 없으니, 천국에만 소망을 두고 어서 들어오라는 것입니다. 한국의 교계와 보수진영도 더 이상 정치에 개의치 말고, 천국에만 소망을 두라는 것이며, 그래서 이재명에게 철퇴를 내리지 않고, 놔두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부활하신 후 40일 증거사역을 하셨는데, 그 증거사역은 자신의 부활을 보고 회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이 오셔서 외치신 메시지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였던 것입니다. 요나가 외친 경고도 회개의 메시지였습니다. 그래서 패턴에 의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감안 할 때 첫신부도 40일 회개를 통한 추수사역을 하는 것으로 믿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첫신부의 많은 자들은 환란기 동안에도 사역을 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일차적으로는 40일 사역을 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신부들이 자기만 휴거되면 그만이요, 추수사역을 통한 영혼구원에는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실로 하나님과 마음을 합한 자를 찾아보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92년 한국을 휩쓸었던 휴거 열풍이 이제는 무대가 미국과 전 세계로 옮겨져 9월 23일과 24일에 휴거가 일어난다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물론 일어나면 좋지요. 그러나 문제는 추수사역에는 아랑곳 없고, 휴거에만 온통 편집적 증세로 집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영원불변한 나의 말씀에 생각지도 않은 때에 내가 간다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는데도, 도대체 너희는 언제에나 교훈을 배울 수 있겠느냐며 한탄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나 항상 깨어 이렇게 저렇게 말씀의 짝들을 맞추어 보면서 가능성을 상고해 보며 예비되는 것은 성경적입니다. 그래서 지난 글에서 두 가능성을 상고해 보았는데, 한 가능성을 더 추가하여, 40일이 끝나는 시점과 함께 상고해 보기를 원합니다.
1) 천사가 놓고 간 $2.34 에 해당되는 Elul월 4일은 8/28일로서, 그 다음 날인 8/29일은 카트리나 재앙으로 부터 20년이 됨으로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8/28일로 부터 40일을 카운트하면, 10/6일로서, 장막절 보름달의 전날이며, 우리의 추석 명절이 되는 것입니다. 장막절은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Tabernacles 또는 Sukkot 이라고 부르며 모든 추수를 다 끝내 놓고, 모두가 Ingathering(집합)하여 축제를 즐기는 절기이면서, 동시에 메시야와 혼인하는 절기인 것입니다. 따라서 10/6일까지 추수를 끝내는 것이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추석 명절에 강강술래를 하게 되는데, 천국에서 주님을 중앙에 모시고 신부들이 강강술래를 하는 광경을 보신 분이 계셨지요.
https://www.youtube.com/watch?v=7aXN8-5I0Aw
https://www.youtube.com/watch?v=qUBOcDYOL50
2) 9/1일이 미국의 노동절로서, 미국의 삼대 공휴일 중 하루에 핵폭발이 일어나는 것을 본 분이 계셨는데, 이 날로 부터 40일을 카운트하면, 10/10일로서, 장막절의 중간 날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7장에 기록된 바, 예수님은 장막절 도중 은밀히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는데, 중간일로 보고 있으며, 메노라의 중앙 촛대는 주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3) 이미 소개해 드렸듯이,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오는 9/7일에 나타나는 핏빛 보름달이요, 개기월식은 실로 중대한 징조로서, 보름달에는 축복과 진노의 이중성이 있으며, 시편 81:3 과 잠언 7:19-20 에도 부합되고, 부림절, 유월절, 제2 유월절, Tu B'Av 가 모두 보름달인 것입니다. 이 날 부터 40일을 카운트하면, 10/16일로서, 장막절의 7일을 지키고 난 후 8일째와 9일째에 추가된 독립 훼스티발 다음 날인 것입니다. 특히 9일째에 지키는 Simchat Torah 는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토라의 영원성을 기리는 훼스티발임으로 이 날까지 지내놓고, 그 다음 날 추수가 완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항상 강조해 드리듯이, 항상 먼저 오는 가능성에 예비되어야 함으로, 일단은 8/28일, 그 다음으로는 9/1일,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9/7일을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ZK2eY8oAqU
https://www.youtube.com/watch?v=xcxeGkPpN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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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 Eli & Sandra & Kim: 침몰하는 바벨론 & 흑암에 둘러싸인 트럼프 & 빠르게 간다 & 전환 &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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