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선택은 존중하는데 남들도 그정도로 눈 낮을거라고 생각하지마세요...진심으로 단 한번도 길거리에서 남자를 탐내본적없음... 나도 그런 경험을 해보고싶었는데... 걍 평생 그 사람많은 서울살면서 그런적없었어 진짜로.... 난 잘생긴 사람은 티비에서만 봤어... 심지어 티비에도 잘생긴사람 드문데..
이거 안 당한 사람이 드물듯.. 지하철에서 서있는데 내 앞 자리 남자가 자꾸 일어날거처럼 몸을 움찔거려서 혹시 자리날까 싶은 맘에 0.0001초정도 폰에서 눈을 떼고 남자쪽 봤더니 옆자리 여자가 갑자기 그 남자 팔짱 끼고 나를 빠아아아아아안히 계에에에속 내릴때까지 쳐다봄... 시발 앉고 싶어서 그랬다 느그 오징어 안 부러워 안전이별이나 해라...
첫댓글 아 읽다가 여기서 빵터짐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차라리 지킴이분이랑 사귀겠음;;
22..
우욱…씹…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방생하지마세요
부탁드립니다
하 당해봐서 열받네
어우 맞아 편의점 알바했었을 때 많았어... 맨날 흐린눈하고 있었다구...진짜 한남얼굴 노관심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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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여자 망신살있나 ㅋㅋㅋㅋㅋ 내가 다 창피하네
넵 고생하십니다^^7
아시바 갑자기 생각나네
나는 심지어 더블데이트하는데
바다였어.. 그때 부라자입고 면나시 입고 그 위에 가디건입고 단추도 다 잠갔는데 나한테 우리오빠도 보게 그런거 왜입냐는 소리 들음..
바다에서 어케 더 입어야함..그리고 니네오빠가 나를 왜봐..;;
본인의 선택은 존중하는데 남들도 그정도로 눈 낮을거라고 생각하지마세요...진심으로 단 한번도 길거리에서 남자를 탐내본적없음... 나도 그런 경험을 해보고싶었는데... 걍 평생 그 사람많은 서울살면서 그런적없었어 진짜로.... 난 잘생긴 사람은 티비에서만 봤어... 심지어 티비에도 잘생긴사람 드문데..
나도 옛날에 당할 땐 빡쳤는데 나중에 저 한녀들도 헤어지고 시간 지나면 아 내가 왜 그랬지 왜 착즙했지 할 걸 알기에 그러려니 ㅋㅋㅋ
진짜 개극혐 에스컬레이터에서 개많이 당하고 옛날에 레스토랑 알바할때 남자놈한테 싸인하라니까 잘먹었습니다:) 이렇게 썼길래 안녕히가세요~^^ 인사했을뿐인데 여친이 개정색하고 노려봄
쓰레기 니꺼야 누가 안가져 냄새나고 더러워
아시발... 본문 .... 하....
나는 근데 개인적으로 이런 글이...여성 대 여성 구도로 가는 것이라 결국에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
물론 저런 유형의 여성이 한국에 있다는 걸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당하면 그리 기분 좋지는 않겠지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고 커뮤니티에서는 굳이 공론화 안했으면 싶어. 결국에 남성이 아니고 여성에게 화살이 돌아가는 상황이라...!!
이런 글을 쓰는 것 자체를 반대하는 건 아니었어. 이런 글이 가끔 올라오는 데에 대한 내 생각이니 반대하는 의견 있더라도 둥글게,,둥글게~
나도 공감 왜 여자에게 구도를 맞추는지 모르겠어 ㅠㅠ 화살이 여자에게.. 굳이...? 왜...? 오징어인건 알겠는데 여자를 사수하는 남자에게 구도 트는 글은 본 적이 없네..
맞아... 빡치는 건 이해하지만 결국 여적여라는 단어에 힘 실어주기임
느그한남 관심없어요옹 ㅎ
못생긴 한남 너무싫어 오징어지킴이 그만해주라
아 요즘 과동기가 나한테 이러는데 미치겠음
니 난쟁이남친 관심없어 나는...
난쟁이 나한테 연락 좀 못하게해라 지금도 읽씹중이라고 나 의심할 시간에 난쟁이 의심했으면ㅠㅠ
그냥 비위 좋으신게 신기할뿐임ㅎ
나 진심 이거 당한적 있는데 ㅠㅠ 학교에서 아는 남자 여친이랑 걸어가길래 걍 인사했는데 담날부터 그남자가 인사안하고 쌩까길래 시발 뭐노 이랫는데 여친 없을때 잠깐와서 여친이 싫어한다고 인사하지말자고... 존나 나 어이없어서... 어..? 아어... 하고 별일이라생각함
언니 난 언니가 좋아요
맘이아플라고한다....
하이고메..
그래도 요즘은 많이 줄었지... 어휴
나 레즈라 더 빡침 ㄹㅇ
남직원이랑 야근 하면서 저녁 둘이 먹었다는 이유로 창년된 사람? 나야나~!
극혐...극혐......
이거 안 당한 사람이 드물듯.. 지하철에서 서있는데 내 앞 자리 남자가 자꾸 일어날거처럼 몸을 움찔거려서 혹시 자리날까 싶은 맘에 0.0001초정도 폰에서 눈을 떼고 남자쪽 봤더니 옆자리 여자가 갑자기 그 남자 팔짱 끼고 나를 빠아아아아아안히 계에에에속 내릴때까지 쳐다봄... 시발 앉고 싶어서 그랬다 느그 오징어 안 부러워 안전이별이나 해라...
ㅎㅎ.......정신이 아득해져온다
아존나 이거보니까 개빡친다..뭐야..?
카페알바할 때 진짜 많이 당해봄ㅋㅋㅋㅋㅋ
이게 오징어 게임 스토리로 나와야 했는데… 줘도 안 갖는 한남들 지키려고 투명 한녀들 적으로 두고 서바이벌 벌이다가 한남이 한남짓해서 한남들 다 버리거나 재기시켜서 각성하는 스토리 ㅋㅋㅋ
나 지하철에서 앉아있고 내옆에 여자랑 앞에 남친 서있는데 나 걍 어느역인지 볼라고 전광판 본건데 갑자기 여자가 남자 티셔츠 안에 손넣고 남자가 반바지 입고 있었는데 반바지 안에 손넣고 개 지랄 난리 버거지 어휴 ㅠㅠㅠ
느그 빻은존못새끼 누가 관심 있어 하는데
진짜 내 가슴 두쪽 걸고 길가는 남의 남자 사귀고싶다고 생각한적 1도 없음
오징어를 조패면 나는 경계대상에서 사라지려나
와 난 진짜 한번도 못봤넼ㅋㅋㅋㅋㅋㅋㅋ
멍때린건데 갑자기 모션이 희한해서 정신차리면 저러고 보고있음 ㄹㅇ
아 오늘 진짜 죽고싶었는데 코알라짤보고 진심 크게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도 당해봄;;
내 남사친이 내 결혼식와서 너무 고마워서 등 두드려줬는데 남사친 와이프가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면서 정색함.......내 결혼식인데 기분 파사삭이였음........참고로 남사친 키 160후반대임.....
솔직히 좀 멍청하고 인생의 유일한 성취가 연애인 애들이 저러더라..야 느그가 아까워ㅜ
서비스업인데 오징어지킴이 개많아 4년동안 일하면서 내린 결론은 무조건 커플오면 매직아이처럼 눈떠서 여자만 봄 여자랑만 대화하고
다들 비위도 참 좋아..^^
코알라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ㅋㅋㅋㅋㅋㅋ
아....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