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통신(광케이블/ 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젠슨황 엔비디아 CEO, 미래 기술로 광반도체 언급속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차세대 기술로 광반도체를 언급한 가운데, 엔비디아는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황 개선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한편, 엔비디아는 'AI 인프라 5단 케이크론'에따라 에너지부터 응용 소프트웨어까지 전 방위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가운데, 칩과 하드웨어 영역에서는 데이터 병목 현상 해결을 위해 실리콘포토닉스(광반도체) 기술에 주목하고 있음. 광통신 부품 개발사인 아야랩스에 1억 500만 달러를 투자했고 루멘텀과의 협력도 강화 중이라고알려짐. 이번 GTC에서 공개된 차세대 네트워크 스위치 '스펙트럼-X'는 이러한 광통신 기술을 접목해 데이터 송수신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우리로, 에이스테크, 머큐리, 파이버프로, 와이어블, 기가레인, 빛과전자, 우리넷, 코위버, 서진시스템, 에프알텍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2026-2027년 글로벌 주요 우주 이벤트 집중 시기 분석 등에 상승 |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2027년은 글로벌 주요 우주 이벤트가 집중되는 시기로 우주 산업에 대한 시장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미국과 중국의 달 탐사 경쟁, 유럽의 발사 캐던스 확대, LEO 상업 우주 정거장전환 등 글로벌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며, 산업 생태계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국내에서도 누리호 반복 발사, 군집 정찰위성배치, 차세대 중형위성 발사, 한국형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등 다양한 우주 프로젝트가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힘.
▷글로벌 우주산업은 미국, 중국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발사체/위성/통신 등 핵심 기술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전략 산업으로 각국이 자국 산업 기반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힘. 한국 역시 누리호 이후 우주 전 밸류체인 구축 단계에 있으며, 초기 시장을 선점한 국내 기업들이 향후전략적 플레이어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우주 산업은 정책과 이벤트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존재하지만, 장기 성장 산업으로 판단되며, 핵심 기업들을 중심으로 한 밸류체인 바스켓 투자 및 조 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에이치브이엠, 파이버프로, 컨텍, 제노코, 쎄트렉아이, AP위성, 세아베스틸지주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테마가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