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친구의 딸이 교통사고로 위독했을 때(동석했던 친구 딸 남친은 사망),거액의 수술비를 모금해준적이 있는데,그 친구 딸이 포를란 누나였음.이에 감명받아 포를란은 테니스선수를 그만두고축구선수에 올인함.(당시 포를란은 누이에게 축구선수가 되서 세계최고의 의사들을 곁에 모시겠다고 말함)그리고 마라도나는 포를란을 뒤에서 몰래 밀어줌.그리하여 포를란 탄생!갑자기 생각나섴ㅋㅋㅋ폰이라 대충썼습니닼ㅋㅋㅋ
첫댓글 와우 ㄷㄷ 자블라니마스터
실환가요? 와 멋있다!
네 맞아요!
그래서 맨유에있을때 선수들끼리 테니스로 내기를 했는데 유일하게 사실을알던 퍼거슨만이 테니스 선수까지준비했던 포를란에게 돈을 걸었다고ㅋㅋㅋㅋ
첫댓글 와우 ㄷㄷ 자블라니마스터
실환가요? 와 멋있다!
네 맞아요!
그래서 맨유에있을때 선수들끼리 테니스로 내기를 했는데 유일하게 사실을알던 퍼거슨만이 테니스 선수까지준비했던 포를란에게 돈을 걸었다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