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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벼시 ( 탁구벼룩시장 - 탁구용품 )
 
 
 
 
카페 게시글
★★ 회원 벼룩시장 ★★ ●용품 구입할 때 네고 요구하지 맙시다!
공룡입니다 추천 1 조회 584 26.10.14 11:53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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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4 12:32

    첫댓글 맞아요 택배비나 1~2만원 깍아 드릴수는 있어요 근데 터무니없이 깍아 달라고 하면 어이가 없더라고요...

  • 26.10.14 12:36

    맞습니다 그냥 무지성으로 다짜고짜 네고통보하는 문자는 불쾌하더군요

  • 26.10.14 12:56

    딱 한사람 떠오르네요 해주세요도 아니고
    얼마에 합니다 마치 자기가 가격을 책정하는사람

  • 26.10.14 13:32

    판매글만 올리면 정중히도 아니고 짧게 몇만원 싸게 팔거면 연락하라고 하는 분이 있습니다.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 26.10.14 13:49

    격한 공감합니다.....

  • 26.10.14 14:20

    네 무례하고 기분 나쁜 자세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온 물건은 맘에 드는데 형편상 가진 돈이 맞지않아서
    조심스럽게 네고를 부탁드리는 것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안되면 어쩔수 없는 것이지만 그 물건이 애초에 어느 정도였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공룡님 물건도 샀습니다만 서로 잘 이야기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반대로 네고 액수가 크지 않게 물어봤는데도 기분나쁘게
    응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서로가 필요해서 팔고 구하는 것인 만큼
    좋은 거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 작성자 26.10.14 14:26

    아, 물론 네고 요청이 무조건 나쁘다는 말은 아닙니다.
    본문에도 썼듯이, 또 많은 분들이 댓글도 주셨듯이 너무나 무례하게 일방적으로 큰 액수의 네고를 마치 당연한 듯, 시장에서 흥정하듯 '요구'하는 게 싫다는 거죠.^^
    정중한 부탁이야 얼마든지 응대하고 상호 협의할 수 있지요.^^

  • 26.10.14 14:41

    꼭 필요하다면 깍지 않고.
    없어도 되거나 마진붙여 되팔려는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 26.10.14 17:07

    공감합니다. 정중히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갑인것처럼 네고하는걸 당연히 여기는 행위는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26.10.16 14:37

    저는 제일 화가나는게 1만원 깎아 달래서 깎아주면 또 만원깎고, 깎아주면 또 만원 깎고 나원참. . . 그래놓고 승질나서 안판다 그러면 자기 스승님을 사줘야 한다는둥, 내참. . .그런분들이 몇분이나 되더군요

  • 26.10.16 14:41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산다고해서 계좌 보내줬더니 대답이 없어서 밤에 한번, 다음날 한번 연락했더니 잦은 연락으로 차단한다나. . . 그래놓고 자기잘못이 아니고 자기회원이 그러라했다고, 진짜 희한한 사람들 많아요. 윗분들 말씀 공감하고도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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