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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아무래도 저 회사에서 버림받은듯.
㈜ 인천토목쟁이 추천 0 조회 495 10.12.02 09:55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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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02 09:58

    첫댓글 미운오리새끼 된 거에요? ㅜ

  • 작성자 10.12.02 09:58

    미운돼지새끼된듯.ㅠ

  • 10.12.02 09:59

    뭐라카노, 절대 그럴리가 없다 ㅠㅠ 오빠야, 힘내라 ㅠㅠ

  • 작성자 10.12.02 10:00

    고..고맙다 동생. 이모, 이모부는 건강하시지?

  • 10.12.02 10:02

    연말이 다 되어가니까 짐이 많아져서 토목님 책상 위에 잠시 얹어둔 걸 거예요,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라고, 엄마아빠가 큰 이모한테 안부 전해달라 하드라, 오빠야한테도 힘내라하드라.

  • 10.12.02 10:03

    친근감 돋네요 사투리 >ㅋ<

  • 작성자 10.12.02 10:03

    세명이 파견나와있는데 왜 내 책상에만.ㅠ
    응~언제 찾아뵙겠다고 전해드려~^^

  • 10.12.02 10:05

    우리 오빠야, 화이팅!!! (사촌동생 빙의 버전이 종료되었습니다.)

  • 작성자 10.12.02 10:06

    ^^

  • 10.12.02 09:59

    난 합사나갔을때 내자리에 신입사원들어와 있어서 깜놀.. 제자리는 없었다는.. . 소지품은 창고에 보관되어 있고..ㅋㅋㅋㅋ

  • 작성자 10.12.02 10:00

    ㅎㄷㄷ 근데 아직 잘 버티고 있구나.

  • 10.12.02 10:01

    아.. 이제 밥벌이는 하니까..ㅋㅋㅋ 울팀에 연결고리라고 할까??ㅋㅋㅋ

  • 작성자 10.12.02 10:02

    음. 나도 팀매출에 한몫하고 있는데..이게 머야 히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12.02 10:01

    엉덩이가 들썩들썩. 집에 가고 싶은 목요일..

  • 10.12.02 10:01

    저도 요즘 그런생각이 종종..ㅠㅠ

  • 작성자 10.12.02 10:02

    줸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12.02 10:02

    노후준비가 필요한때인듯해요.

  • 10.12.02 10:03

    음..힘내..그냥 빈자리니까 그렇게 쓴거겠지..다 치워놔

  • 작성자 10.12.02 10:04

    그냥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더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12.02 10:06

    슬픈데..무언가 부럽다. OTL

  • 10.12.02 10:07

    갈 때 되면 치워 놓을 듯 ㅋㅋㅋ 원래 빈자리에 올리고 그러자나

  • 작성자 10.12.02 10:08

    내가 좀 예민한건지. 그동안 이런 경우를 못봐서;;

  • 10.12.02 10:11

    저희 회사는 애초에 정해져 있는 자리가 없는 것 같다는.... ㅋ;

  • 작성자 10.12.02 10:15

    어제 오빠닭은 맛있었는지.

  • 10.12.02 10:18

    넵 ㅎ 2명에서 6명으로 늘어나는 매직을 경험했지요 ㅋ

  • 10.12.02 10:25

    카드값이 3만원에서 6만원으로 늘어나는 매직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12.02 10:16

    나도 한때엔 그런 생각을 하며 회사에 다녔지만..

  • 10.12.02 10:20

    난 100일휴가 나왔더니, 내 방은 창고고 내 칫솔은 운동화솔로 쓰이고 있던데.. 엄마한테 버림받은 거였나.. 하.. =3

  • 작성자 10.12.02 10:21

    하아. 운동화솔이라..

  • 10.12.02 12:41

    허걱!! 토목님 기운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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