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누군지 모르는 여시들이 대부분일 거임ㅋㅋㅋㅋ최근에 주연으로 나왔던 BL 드라마가 대박 나면서 한국 팬들이 꽤 생겼던 걸로 알아
이 배우는 옛날부터 “며칠 전에 마동석씨가 주연인 한국영화 `챔피언`을 봤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마동석씨는 너무 러블리해서, 한국에서는 `마블리`라고 불리는데요.”
“한국작품이 정말 좋아요. ‘친구’, ‘아저씨’, ‘악마를 보았다’ 정말 좋아하고, ‘엽기적인 그녀’도 봤어요. 한국 배우분들은 대단하다고 항상 생각합니다.”
“대체로`이 아시아 영화는 뭐야?`하고 궁금증이 생기면 한국영화였던 경우가 많아요. 최근에 봤던 ‘곡성’, ‘아가씨’도 그랬어요.”
“화제의 ‘사랑의 불시착’도 ‘이태원 클라쓰’도 훌륭했지만 저는 ‘동백꽃 필 무렵’이라는 작품을 추천해요. ‘사랑의 불시착’, ’이태원 클라쓰’와 비슷한 시기에 한국에서 방영했는데, 현지에서는 ‘동백꽃 필 무렵’쪽이 더 상을 받은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나의 아저씨’라는 작품도 봤어요.”
인생을 바꾼 영화 : 1987 “1987년에 실제로 한국에서 일어난 민주화 투쟁이 테마인 작품인데요. 이 작품에 관련된 전원이 `세상에 전해야 할 것들을 제대로 전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등등 한국 영화나 드라마 덕후임을 엄청 티 냈음 그래서 한국 팬들이 친한 연예인이라고 영업하기도 했고ㅋㅋㅋㅋㅋ
근데 과거 행적을 보니
1. 카미카제 기념관 방문해서 전범기 그려진 기념품을 구매하고 이를 인증함(유료 블로그인 듯?)
2. 아베가 극찬했던 전쟁 미화 영화 ‘영원의 제로’ 보고 와서 본인도 이런 영화를 찍고 싶다고 함
3.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후 ‘1941년(진주만 공습)의 정신을 배웠다'라는 글을 올림
4. 진주만 공습을 미화하는 소속사 자체제작 연극 ‘어택 넘버원’에 참여함
5. 드라마 메이킹 영상에서 '당신에게 있어서 남자란?' 이라는 질문에 야마모토 이소로쿠(진주만 공습 사령관)를 언급하며 그의 어록을 인용해 "인내하는 생물"이라고 대답함
6. 2020년 원자폭탄 피해를 다룬 드라마 '아키코의 피아노 - 피폭된 피아노가 연주하는 화음'에서 징집된 군인 역을 맡았음(일본의 전형적인 피해자 코스프레 영화야ㅋㅋㅋㅋㅋ)
=찐우익
놀랍지도 않은 게 일본은 8월 15일만 되면 종전 기념일이라고;; 피해자 코스프레 특집 드라마 방영하고, 하루종일 히로시마 원자폭탄으로 인한 피해, 유족들의 슬픔에 대해 이야기함ㅋㅋㅋㅋㅋ
결론 : 한국 문화 좋아하는 일본인들도 ‘독도는 일본 땅, 우리는 원자폭탄의 피해자, 일본 제국의 영광은 대단했음’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인들의 혐한은 우리의 상상 이상이다.
첫댓글 걔인가? 그 30살넘으면마법사웅앵??
뭐야 이 듣보는
헐 노답새끼였네ㅡㅡ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ㅋㅋㅋㅋㅋㅋ
얜 또 뭐야
일본인이 우익이 아닐수가 없겠지;; 우익이면서 친한인 애들도 많대 놀랍게도..^^
누구여
얘 걔 아냐? 체리마호 나오는
한국 아이돌이나 문화 오타쿠여도 쟤넨 죄다 뼛속 깊이 혐한이 박혀있음 아닌 애 0명임 여남노소 가릴것 없이 전부 다.
좃볻인들 친한으로 영업하는거 존나 웃기지도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만 하면 한쪽에서만 쳐맞는데 양쪽에서 골고루 쳐맞으려고 저러나봐
그리고 한민관 상위버전처럼 생김
누군지몰라서 내가 불매를 못하네
트럼프가 윌스미스나온 영화보면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닌게 아니듯 얘네도 똑같음
애초에 일본인 좋아하면서 우익 아니라 따지는거 노의미. 그런적 없다해도 앞으로 행보 보일걸? 우익 영화를 찍던 인터뷰를 하던... 인기 좀만 많아도 절대 안할수 없어...걍 친한이라고 영업 안했으면
아니 아닌놈 없으니까 이젠 꾸역꾸역 빨아재끼고 실망 ㅠ이러는 빠들 이해안간다 한국에서 빠는거 티나 내지마 일본인 아예 안보이게 해라
멍청해서 그러지 뭐ㅋㅋ 애초에 일본놈한테 기대 안함 얘 걔잖아 아리스 인 보더랜드 노란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