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수다방 님들. 엊그제 정모 끝났는데 며칠이 지나고. 과거속 추억의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하루만 지나도 과거가 되버립니다. 세상 .문화가 다양하고. 전자스피드 하게 지나가니까. .무감각 잊어 버리는 건가요 걸어가면 주변이 다보이고. 글씨를 쓰면 사고력 .정서에도 좋다고 합니다 . 그런데 지금은 차량썬팅 하고 . 누군지 모르고. 전자 스마트폰 보고 .작문은 안하니까. .마음에 와닿는 편지는 찾기 힘들어요 . 지금도 한닞에는 무뎝습니다. 들판에 곡식.과일 익으라고.그래도 너무 더우니까 .여름이 별로네요. 톡톡방님들 사랑♡ 하고 존경합니다. 8월도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또다른 내일에 희망의 꿈을 꾸며 .마음은 소년..소녀 처럼 행복 기쁨 가득 하십시요 .
니들 어떻게 생각하나.
좋은게 좋다구? 구
구두쇠 스쿠루지 영감. 감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길 기다리고. 고
고구마 감자 삶아 주식으로 먹기도 해여. 여
여러분 모두모두 오늘 끝날잇기 하시느라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들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