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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스터디 카페에서 아무 소리도 못내는거 ㄹㅇ 숨막히는 달글
너만의나 추천 0 조회 15,276 21.09.28 16:31 댓글 9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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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9.28 17:05

    원래 카페같은데서 생활소음들으면서 공부하려고 만들어진거아니엇나? 일반카페에서 오래공부못하니까 카페에서 공부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쓰는용도 지금은 너무 주객전도된느낌...

  • 21.09.28 17:05

    걍 개방형 독서실이지 ㅠ 이름만바뀐거같음 영어로

  • 21.09.28 17:06

    나도 어느정도 생활소음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그게 더 집중 잘됨 완전 조용한것보다 그래서 독서실에서 일부러 공부용 asmr 틀기도 함

  • 스터디카페라고 해서 약간의 백색소음 기대하고 갔는데 걍 독서실임......칸막이만 없앤 독서실 ㅅㅂ ㅜㅜㅜ

  • 21.09.28 17:08

    근데 책장넘기는 소리 볼펜소리 이런거까지 불편하면 혼자 집공해야지 핵예민한건데

  • 책장 넘기는 소리까지 거슬릴정도면 존나예민한 편이니까 그냥 집에서나 하고 남 눈치좀 주지 말았으면ㅋㅋㅋ

  • 21.09.28 17:12

    얘기만안하면좋겠는데
    존나숨막혀...................

  • 21.09.28 17:13

    노트북존은 사랑입니다...
    근데 더 시끄러웠으면 좋겠어 ㅠㅋㅋ

  • 21.09.28 17:19

    스터디존 말고 카페존은 음악나오고 적당히 어수선해서 카페같긴함..고딩들 남녀커플이 달라붙어서 꽁냥대기도하고..... 근데 카페존 면적이 30퍼센트도 안돼서 좀만 늦게가면 자리가없어.....

  • 21.09.28 17:19

    걍 독서실이던데...

  • 21.09.28 17:20

    그러니까 왜 본질이 퇴색됐어? 공부가능한 카페를 원한건데 카페인테리어를 한 독서실인거잖어

  • 21.09.28 17:22

    걍 약간....카페는 이제 아무데나 붙이는 것처럼 되벌임...양궁카페.낚시카페.이런것처럼....

  • 21.09.28 17:23

    하.. 요새 공부하느라 다니는데 독서실이랑 인테리어만 다르지 숨막혀..

  • 21.09.28 17:24

    이거 ㄹㅇ이었어.. 카페 넘 시끄러워서 찾은 건데 어쩌다 펜이라도 떨어뜨리면 혼자서 자지러짐 물론 아무도 눈치 안주기는 했지만 그만큼 조용함

  • 21.09.28 17:24

    담소 나누는 거 조금씩 봐주면 무인 지점은 면학 분위기가 너무 조성이 안 되니까 그런 거 같기도 함. 나는 딱 세련된 열람실 느낌이라 진짜 좋았는데 ㅋㅋㅋ
    펜이나 종이 소리도 그냥 조용히 똑딱. 사락. 넘기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노트 쿵 소리나게 책상에 내려놓고 종이 찢어질 듯이 넘기는 사람도 있으니까 .. 근데 전면 금지는 넘 오바싸바쓰리빠인 듯

  • 아 ㄹㅇ 처음부터 카페라고 하질 말던가, 마우스 소리난다고 옘병을 떨어서 거의 안감

  • 21.09.28 17:32

    독서실을 영어로하면 스터디카페래~!

  • 21.09.28 17:40

    ㄹㅇㅠ 편하게 공부하고싶어서 갔는데 분위기가 세미독서실이어서 당황했음ㅠ

  • 21.09.28 17:44

    ㅁㅈ.. 그래서 못 가겠어

  • 근데 카페에 초점 맞춰서 풀어주면 사람들 떨어져 나가던데... 뭐 노량진 독서실처럼 예민한거 에리고... 스카에서 사람들 떠들게 냅두던 우리 동네 스카 하나는 걍 망함 나부터도 거긴 급식이 소굴되서 안가게 되더라고

  • 21.09.28 17:46

    학교 도서관 라운지같은 스카 있으면 좋겠어... 노트북도 자유롭게 하고 소곤소곤 얘기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빈백에서 잠도 자고... 요즘 스카 너무 숨막혀

  • 21.09.28 17:48

    근데 소음 기준이 애매해서 어쩔 수 없다고 봐ㅠ지금처럼 시설좋은 독서실이라 해도 중고딩은 소음 엄청 내니까 ..

  • 그래서 노트북 자판기 소리까지 가능한 방에만 갔음 딴 방은 소리에 다들 예민해서 학생도 딱 고3까지만 받아서 좋았는데 코로나 이후엔 어케 됐으려나

  • 21.09.28 17:56

    진짜 스카안에 카페존 따로잇는거부터가 웃기긴하다

  • 21.09.28 18:07

    내가 내는 숨소리도 신경쓰여..

  • 21.09.28 18:10

    스카는 거의 독서실이라고 보는게 맞을듯.... 난 자주 안가고 집에서 하지만 그냥 독서실=스카 던데

  • 21.09.28 18:12

    나는 내가 몸에서 소화되는소리도 많이 나고 속방구도 많이 껴서 스터디카페 독서실 도서관 이런데서 공부 아예 못함 신경쓰여서ㅠㅠㅠ
    그래서 고딩때부터 집에서 하는 습관 들임...

  • 21.09.28 18:24

    다 지속적인 주의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럼. 나도 주의 분산 엄청 심해서 진동소리 하나에 몰입 확 떨어지고 급 학업지연하고 존나 놀다가 후회하는 편인데 내 스스로도 ADHD를 의심할 정도로 주의분산이 심함. 근데 유투브나 내가 좋아하는 일에는 존나 몰입거든? 그게 ADHD의 특성임. 모든 상황에서 다 주의집중력이 떨어지는 게 아니라 특정 영역이나 상황에서는 또 잘 유지됨.
    저정도로 과민한거면 그냥 약을 받아드세요.. 저래가지고 시험치러 가서는 잘 하겠냐고.. 저런 애들이 시험감독 슬리퍼 소리, 창밖 새소리땜에 시험망쳤다고 난리치는 거 아니냐고요..

  • 21.09.29 15:13

    헉 이거 난데......adhd였나....

  • 21.09.28 18:25

    헐 그래? 난 이제까지 스카갔을 때 다 그런 분위기 아니었는데... 는 작년에 마지막으로 가봤구나...

  • 21.09.28 18:58

    난 좀 이해안되는게 시험 치러가면 독서실 만큼 조용하지 않은데 그럴때 소음나면 시험 어케 치는지 궁금,,

  • 21.09.28 19:03

    222 시험 실제로볼때는 더 시끄러운데 그건 어케참노...

  • 21.09.28 19:29

    333 난 진짜 엄청 예민한 사람들 신기해... 그정도로 소리에 민감하면 시험때 어케봐 예민한 사람들 때문에 진짜 역으로 눈치보게 돼ㅠ

  • 21.09.28 19:34

    그냥 카페이름달고 독서실인듯...편하게하려면 일반카페가야되능거같음

  • 21.09.28 20:11

    진짜 ㅌㅋㅋㅋㅋ난 걍 집에서 함 그 정도도 못견기면 진짜 시험 땐 어쩔?

  • 222 공부 스트레스 받는데 화 풀 대상이 필요한거

  • 애초에 스카 생긴 이유가 너무 숨막히는 독서실 분위기 벗어나고 싶은 고객들 니즈 기반 아니었냐며… 말소리까진 그렇다 쳐도 책장소리 볼펜소리 뭐 그런 거까지 뭐라하는 건 오바쌈바같은디

  • 21.09.28 20:25

    진짜 카페처럼 생긴다면..걍 중고딩아지트됌 ㅠ

  • 21.09.28 20:29

    나그래서 랭스터디카페 좋아해ㅠ 여기는 잔잔하게 노래도 나오고 적당한 소음도 있어서 좋더라고,,

  • 21.09.28 20:45

    헐... 그렇구나 내가 생각했던 스카랑 다르네 근데 거기 음료랑 과자 배치해놓지 않아??? 그럼 그거 어케 먹어

  • 21.09.28 20:47

    휴게실에서 먹는겨 음료는 마셔도 됨..! 근데 케바케 공부하는 곳에선 물 말곤 다 안되는 곳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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