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소 나누는 거 조금씩 봐주면 무인 지점은 면학 분위기가 너무 조성이 안 되니까 그런 거 같기도 함. 나는 딱 세련된 열람실 느낌이라 진짜 좋았는데 ㅋㅋㅋ 펜이나 종이 소리도 그냥 조용히 똑딱. 사락. 넘기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노트 쿵 소리나게 책상에 내려놓고 종이 찢어질 듯이 넘기는 사람도 있으니까 .. 근데 전면 금지는 넘 오바싸바쓰리빠인 듯
다 지속적인 주의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럼. 나도 주의 분산 엄청 심해서 진동소리 하나에 몰입 확 떨어지고 급 학업지연하고 존나 놀다가 후회하는 편인데 내 스스로도 ADHD를 의심할 정도로 주의분산이 심함. 근데 유투브나 내가 좋아하는 일에는 존나 몰입거든? 그게 ADHD의 특성임. 모든 상황에서 다 주의집중력이 떨어지는 게 아니라 특정 영역이나 상황에서는 또 잘 유지됨. 저정도로 과민한거면 그냥 약을 받아드세요.. 저래가지고 시험치러 가서는 잘 하겠냐고.. 저런 애들이 시험감독 슬리퍼 소리, 창밖 새소리땜에 시험망쳤다고 난리치는 거 아니냐고요..
원래 카페같은데서 생활소음들으면서 공부하려고 만들어진거아니엇나? 일반카페에서 오래공부못하니까 카페에서 공부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쓰는용도 지금은 너무 주객전도된느낌...
걍 개방형 독서실이지 ㅠ 이름만바뀐거같음 영어로
나도 어느정도 생활소음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그게 더 집중 잘됨 완전 조용한것보다 그래서 독서실에서 일부러 공부용 asmr 틀기도 함
스터디카페라고 해서 약간의 백색소음 기대하고 갔는데 걍 독서실임......칸막이만 없앤 독서실 ㅅㅂ ㅜㅜㅜ
근데 책장넘기는 소리 볼펜소리 이런거까지 불편하면 혼자 집공해야지 핵예민한건데
책장 넘기는 소리까지 거슬릴정도면 존나예민한 편이니까 그냥 집에서나 하고 남 눈치좀 주지 말았으면ㅋㅋㅋ
얘기만안하면좋겠는데
존나숨막혀...................
노트북존은 사랑입니다...
근데 더 시끄러웠으면 좋겠어 ㅠㅋㅋ
스터디존 말고 카페존은 음악나오고 적당히 어수선해서 카페같긴함..고딩들 남녀커플이 달라붙어서 꽁냥대기도하고..... 근데 카페존 면적이 30퍼센트도 안돼서 좀만 늦게가면 자리가없어.....
걍 독서실이던데...
그러니까 왜 본질이 퇴색됐어? 공부가능한 카페를 원한건데 카페인테리어를 한 독서실인거잖어
걍 약간....카페는 이제 아무데나 붙이는 것처럼 되벌임...양궁카페.낚시카페.이런것처럼....
하.. 요새 공부하느라 다니는데 독서실이랑 인테리어만 다르지 숨막혀..
이거 ㄹㅇ이었어.. 카페 넘 시끄러워서 찾은 건데 어쩌다 펜이라도 떨어뜨리면 혼자서 자지러짐 물론 아무도 눈치 안주기는 했지만 그만큼 조용함
담소 나누는 거 조금씩 봐주면 무인 지점은 면학 분위기가 너무 조성이 안 되니까 그런 거 같기도 함. 나는 딱 세련된 열람실 느낌이라 진짜 좋았는데 ㅋㅋㅋ
펜이나 종이 소리도 그냥 조용히 똑딱. 사락. 넘기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노트 쿵 소리나게 책상에 내려놓고 종이 찢어질 듯이 넘기는 사람도 있으니까 .. 근데 전면 금지는 넘 오바싸바쓰리빠인 듯
아 ㄹㅇ 처음부터 카페라고 하질 말던가, 마우스 소리난다고 옘병을 떨어서 거의 안감
독서실을 영어로하면 스터디카페래~!
ㄹㅇㅠ 편하게 공부하고싶어서 갔는데 분위기가 세미독서실이어서 당황했음ㅠ
ㅁㅈ.. 그래서 못 가겠어
근데 카페에 초점 맞춰서 풀어주면 사람들 떨어져 나가던데... 뭐 노량진 독서실처럼 예민한거 에리고... 스카에서 사람들 떠들게 냅두던 우리 동네 스카 하나는 걍 망함 나부터도 거긴 급식이 소굴되서 안가게 되더라고
학교 도서관 라운지같은 스카 있으면 좋겠어... 노트북도 자유롭게 하고 소곤소곤 얘기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빈백에서 잠도 자고... 요즘 스카 너무 숨막혀
근데 소음 기준이 애매해서 어쩔 수 없다고 봐ㅠ지금처럼 시설좋은 독서실이라 해도 중고딩은 소음 엄청 내니까 ..
그래서 노트북 자판기 소리까지 가능한 방에만 갔음 딴 방은 소리에 다들 예민해서 학생도 딱 고3까지만 받아서 좋았는데 코로나 이후엔 어케 됐으려나
진짜 스카안에 카페존 따로잇는거부터가 웃기긴하다
내가 내는 숨소리도 신경쓰여..
스카는 거의 독서실이라고 보는게 맞을듯.... 난 자주 안가고 집에서 하지만 그냥 독서실=스카 던데
나는 내가 몸에서 소화되는소리도 많이 나고 속방구도 많이 껴서 스터디카페 독서실 도서관 이런데서 공부 아예 못함 신경쓰여서ㅠㅠㅠ
그래서 고딩때부터 집에서 하는 습관 들임...
다 지속적인 주의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럼. 나도 주의 분산 엄청 심해서 진동소리 하나에 몰입 확 떨어지고 급 학업지연하고 존나 놀다가 후회하는 편인데 내 스스로도 ADHD를 의심할 정도로 주의분산이 심함. 근데 유투브나 내가 좋아하는 일에는 존나 몰입거든? 그게 ADHD의 특성임. 모든 상황에서 다 주의집중력이 떨어지는 게 아니라 특정 영역이나 상황에서는 또 잘 유지됨.
저정도로 과민한거면 그냥 약을 받아드세요.. 저래가지고 시험치러 가서는 잘 하겠냐고.. 저런 애들이 시험감독 슬리퍼 소리, 창밖 새소리땜에 시험망쳤다고 난리치는 거 아니냐고요..
헉 이거 난데......adhd였나....
헐 그래? 난 이제까지 스카갔을 때 다 그런 분위기 아니었는데... 는 작년에 마지막으로 가봤구나...
난 좀 이해안되는게 시험 치러가면 독서실 만큼 조용하지 않은데 그럴때 소음나면 시험 어케 치는지 궁금,,
222 시험 실제로볼때는 더 시끄러운데 그건 어케참노...
333 난 진짜 엄청 예민한 사람들 신기해... 그정도로 소리에 민감하면 시험때 어케봐 예민한 사람들 때문에 진짜 역으로 눈치보게 돼ㅠ
그냥 카페이름달고 독서실인듯...편하게하려면 일반카페가야되능거같음
진짜 ㅌㅋㅋㅋㅋ난 걍 집에서 함 그 정도도 못견기면 진짜 시험 땐 어쩔?
222 공부 스트레스 받는데 화 풀 대상이 필요한거
애초에 스카 생긴 이유가 너무 숨막히는 독서실 분위기 벗어나고 싶은 고객들 니즈 기반 아니었냐며… 말소리까진 그렇다 쳐도 책장소리 볼펜소리 뭐 그런 거까지 뭐라하는 건 오바쌈바같은디
진짜 카페처럼 생긴다면..걍 중고딩아지트됌 ㅠ
나그래서 랭스터디카페 좋아해ㅠ 여기는 잔잔하게 노래도 나오고 적당한 소음도 있어서 좋더라고,,
헐... 그렇구나 내가 생각했던 스카랑 다르네 근데 거기 음료랑 과자 배치해놓지 않아??? 그럼 그거 어케 먹어
휴게실에서 먹는겨 음료는 마셔도 됨..! 근데 케바케 공부하는 곳에선 물 말곤 다 안되는 곳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