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무탈하니 평안하시고 작은사고도 발생되지않는 남창 낚시터로 거듭나기를 기원 합니다.
다음 주중에 찾아 뵙고 낚시대를 드리워야 겟네요
이번 주말에는 일을 해야 되네요.
다시한번 더 개장을 축하 드립니다.
첫댓글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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