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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고조선,부여,발해 등 고대사토론방 낙랑이 난하 유역에 있었음을 반증하는 여덟가지 근거
中國 추천 0 조회 695 12.06.11 17:55 댓글 5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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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6.13 13:29

    의외로 성질이 꽤나 급하시군요.글의 어느대목에 낙랑군이 요서의 더 서쪽에 있다는 말이 있나요.좀더 깊히 관찰하시고 의견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설득력이 떨어지니 어쩌니 하는 말씀은 삼가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희귀한 지도자료까지 동원하여 설명을 드렸는데 그런식으로 답글을 올리면 한마디로 김이 빠집니다.찬찬히 검토하시고 무엇이 설득력이 떨어지는지 구체적으로 검토하시고 지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12.06.16 18:37

    한 낙랑군이 지금의 란하 유역에 있었다면 당시의 요동과 요하는 지금의 어느 곳과 어느 물길이어야 하는지요?

  • 12.08.19 02:02

    당시 요하가 지금 난하입니다. 요동은 즉 난하 오른쪽 요서는 그 왼쪽이 되겠지요.

  • 12.08.19 02:01

    지금 난하가 당시 요하. 지금 강이름은 동으로 옮긴겁니다.
    지금 요하도 예전엔 압록강.

  • 12.08.24 19:52

    <한서/지리지>외 지리지 등에서는 요하가 대체적으로 남류한다고 하였지요.
    그런데 지금의 란하는 크게 보아 동남류합니다.
    <수경주/난수濡水>를 비정하자면 지금의 란하 상류와 동일하고 중.하류는 지금의 란하 서쪽을 관통한 것으로 보입니다. <청사고/지리지>에는 <수경주>의 난수 흐름을 정확히 지목하여 2100 리라 하였고, <한서/지리지>에서는 밑도끝도 없이 염난수가 2100 리라고 하였으며 대요수를 1250 리라 하였지요.

    저러한 기록으로 미루어 보아,
    대요수는 염난수의 동쪽 지류라 할 만 하고,
    지금의 란하는 <한서/지리지>의 염난수라 할 수 있겠지요.

    염난수鹽難水는 현토.요동군을 경유하여 바다로 흘러들고,
    난수濡水

  • 12.08.24 19:57

    (난수濡水)는 어양.우북평.요서군을 경유하여 바다로 들어갑니다.

    즉 지금의 란하는 <한서/지리지> 상의 2100 리 염난수와 요서군의 난수濡水가 복잡하게 섞여 설명된 것이니,
    요동군을 경유하고 1250 리 길이에 불과한 대요수일 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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