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정리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베리칩을 ▲생체이식용 칩, ▲바이오칩 ▲보통명사인 식별용 칩 ▲고유명사인 상품명 베리칩 등의 의미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RFID(전자태그) 기술까지 의미가 혼재돼 있습니다. '생체이식용 칩'은 카페에서 논란이 되는 '짐승의 표'와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바이오칩'은 "DNA, 단백질, 미생물 등과 같은 생체 물질과 반도체와 같은 무기물을 조합하여 기존의 반도체 칩 형태로 작게 만든 소자"(바이오칩학회)를 말합니다. 식별칩은 말 그대로 식별기능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또 한편, 베리칩은 특정한 칩을 지칭하는 상품명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생체이식용이든 식별용이든 비접촉식 전자태그 기술을 이용한다면 RFID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식별용 칩이면서 생체이식용 칩이거나 바이오 칩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같은 비접착식 통신이라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근거리냐 원거리냐에 따라 NFC(근거리)라는 하위개념이 사용됩니다. 어떤 식으로든 전자태그를 부착해 인간을 통제한다는 게 '짐승의 표'와 관련된 음모론(루머와는 다름)인 것으로 보입니다. 적절한 논의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용어를 정의하고 논제를 분명히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용어사용에 서로 어느 정도 합의를 하고 진행하거나, 아니면, 글을 쓸 때마다 용어표를 만들어 주석으로 다는 게 어떨지... ㅋㅋㅋㅋ 사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이미 상당한 감시와 통제가 벌어지고 있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식별과 은행거래에 사용되는 칩보다는 왜 그 칩을 사용하는 것이 죄가 되는 것인지, 이것이 종교적 신념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밝히는 게 더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첫댓글 짐승의 표는 짐승의 표이고,
베리칩은 베리칩입니다.
뭘 모르는 사람들이 베리칩을 바이오칩이라고 말 합니다.
베리칩은 생산 중단 되었습니다.
지금 상용화 되고 있는 칩은 베리칩 아닌 다른 칩입니다.
초기에 나온 쌀안 만큼 크기의 베리칩이 유럽 일부 회사와 미국 일부 지방 정부에서 시범으로 사람 몸에
이식 하고 있습니다!
사람 몸에 이식 하는 칩은 다 같은 베리칩이며, 짐승의 표입니다!
휴대폰 모양이 다르듯 베리칩도 조금씩은 모양이 다르 다는 것입니다,
그러나,실상은 다 같은 짐승의 표입니다!
@블루 버드 지금 유럽에서 상용화 되고 있는 것은 베리칩이 아닙니다.
모양이 같아도 다른 칩 입니다.
가장 중요한 사용 주파수가 다릅니다.
@마르튀스 베리칩이나 유럽에서 상용화되고 있는 칩이나, 인간의 몸에 이식시키는 생체칩이라는 점에서 666 짐승의 표를 징표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것이 본질입니다.
더이상 쓸데없는 댓글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어정리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베리칩을 ▲생체이식용 칩, ▲바이오칩 ▲보통명사인 식별용 칩 ▲고유명사인 상품명 베리칩 등의 의미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RFID(전자태그) 기술까지 의미가 혼재돼 있습니다.
'생체이식용 칩'은 카페에서 논란이 되는 '짐승의 표'와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바이오칩'은 "DNA, 단백질, 미생물 등과 같은 생체 물질과 반도체와 같은 무기물을 조합하여 기존의 반도체 칩 형태로 작게 만든 소자"(바이오칩학회)를 말합니다. 식별칩은 말 그대로 식별기능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또 한편, 베리칩은 특정한 칩을 지칭하는 상품명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생체이식용이든 식별용이든 비접촉식 전자태그 기술을 이용한다면 RFID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식별용 칩이면서 생체이식용 칩이거나 바이오 칩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같은 비접착식 통신이라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근거리냐 원거리냐에 따라 NFC(근거리)라는 하위개념이 사용됩니다.
어떤 식으로든 전자태그를 부착해 인간을 통제한다는 게 '짐승의 표'와 관련된 음모론(루머와는 다름)인 것으로 보입니다. 적절한 논의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용어를 정의하고 논제를 분명히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 분들은 몸에 시는 것 모두를 베리칩이라고 주장합니다.
자신들만 쓰는 용어입니다.
터미놀러지가 얼마나 소통에 중요한 것인지를 부인하는 분들이죠~!^^
@crystal sea 그건 님에게 해당되는 말이구요.
@무한궤도 누가 요즘 나오는 RFID칩을 베리칩이라 하던가요?
님들이나 그렇게 부르죠~!^^
바코드 나올 때 그랬던 것처럼
차라리 베리칩을 바코드라 부르시죠?
베리칩이 바코드의 발전된 형태이니 말이죠~!^^
@crystal sea 헛소리 그만 하시구요. 또라이 크리스탈씨.
그렇게 억지 써 봐야 고립될 뿐입니다.
외국에서 verichip이라는 말은 사용되지 않습니다.
일반인들은 implantable ID칩이라고 부르고 있구요,
전문가들은 그 방식에 따라 RFID칩이나 NFC칩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바이오칩은 다른 것입니다.
질병측정칩이나 유전자식별칩 같은 칩을 바이오칩이라 부릅니다.
이것은 삽입형 칩이 아닙니다.
네, 용어사용에 서로 어느 정도 합의를 하고 진행하거나, 아니면, 글을 쓸 때마다 용어표를 만들어 주석으로 다는 게 어떨지... ㅋㅋㅋㅋ 사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이미 상당한 감시와 통제가 벌어지고 있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식별과 은행거래에 사용되는 칩보다는 왜 그 칩을 사용하는 것이 죄가 되는 것인지, 이것이 종교적 신념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밝히는 게 더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끼 그것을 기대한다는 것은 가시나무에서 포도가 열리는 것을 기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 분들은 베리칩을 받으면 마이드콘트롤로 자의식을 잃어버리고 좀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
그러면 두 번 다시 회개하여 구원 받을 수 없는 지경에 빠진다고 주장해 왔죠!
그러니 베리칩을 받는 순간 구원은 물 건너 간 것이라 보는 것입니다.
저 분들 입장에선 참 심각한 문제이긴 하지요~!
거짓말에 기반한 것이 더욱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ㅎㅎㅎ
어디서나 들~떨어진 사람은 꼭 있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