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설교를 듣고, 깊이 상처받은 마음을 며칠간의 기도로 겨우 추스렸습니다.
"세상의 이치를 모두 터득한 사람이 신령한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막말을
주님의 십자가 아래에서 서슴없이 내밷는 ㅇㅇㅇ의 설법에 기가 막혔고, 덩달아 아멘,아멘하는
소리에 절망감마저 들었습니다. 난, 일개 평신도일 뿐이고 신학을 공부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깊으신 말씀을 "풀이"할 능력이 없습니다. 다만, ㅇㅇ의 설법이 성경에 부합하지 않다는 것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먼저 기독교는 세상의 모든 이치를 터득하는 것이 목표인 종교가 아닙니다. 성경은 우주만물의 모든 물리와 이치를
깨닫는다고 해서 온전한 (교회홈피의 설교내용) 사람이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눈이 밝아져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과 같이 되었으나, 온전한 사람이
되기는 커녕,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고, 하나님과 대화하던 존재에서 두려워 숨는 존재가 되었습니다.(창3:1~24)
그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이 이 세상에 들어오게 되었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우리는 멸망에서 영생으로 구원을 얻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는 "깨달음"을 통해 어떤 "경지"에 이르는 종교가 아닙니다. 수련을 통해 어떤 상태에 도달하면
다시 전락하지 않는 특정한 경지를 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날마다 깨어서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않으면
언제든지 형편없이 추락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대면하며 계시를 받았던 모세도 한 순간의 실수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고(민 20:11~12)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합한자라고 했던 다윗도 한순간의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엄정한 심판을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영성은 사물의 이치를 모두 터득하여
어떤 경지에 도달해서 무엇을 해도 "도"에 어긋남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성령님의 다스림 아래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며, 선 줄로 생각하면 넘어질까 조심하고 (고10:12) 늘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ㅇㅇㅇ은 세상의 모든 이치를 터득하면 신령한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이 에덴,
즉 새하늘과 새땅이 된다고 했습니다.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살며, 어린이들이 독사굴에 손을 넣고,거룩한 산
모든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는 새하늘과 새땅,즉, 새 예루살렘도 우리주님이 재림하시는 날, 하늘로부터
이땅으로 내려오는 것이지, 세상의 모든 이치를 터득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집합소가 아닙니다.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풀이"한답시고, 허탄한 말장난으로 난도질하여 공중에 흩어버리는 불경함을 이제
그만 두길 촉구합니다. 교회의 강대상은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이지, 한줌도 안되는 뜬구름같은 관념을
손오공의 여의봉마냥 휘두르며 "설법"하는 곳이 아닙니다.
온갖 허탄한 신화와 세상의 풍조와 국가 권력과 영지주의의 미혹으로부터 "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신조와
믿음을 지켜냈던 초대교회 믿음의 선배들을 기억하며.. 이단은 가라!
첫댓글 확실한 이단 설교였습니다. 복음의 열매가 마치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것인양 설교하고 그것을 따라 읽게 했습니다. 또 예수님과 같은 수준이 되자!라고 외치게 했습니다. 이단성이 판명된 후 나보란 식으로 일부러 이단 설교를 하는 게 아닌가 할 정도였습니다. 그게 아니라 이단 목사이니까 이단 설교를 한 것이었습니다.
세상이치를 다 깨달아 지혜의 왕이라 불렸던 솔로몬의 말로를 통해서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합니다 시작은 거창하였지만 결국은 용두사미로 끝난 인생아닙니까? 세상이치를 다 깨달았다해도 그 중심에 사랑이 없다면 하나님의 사람이 절대 될 수 없어며 그저 울리는 꽹과리일 뿐입니다 하늘나무님! 상처받은 마음 주님께서 치유해 주실줄 믿습니다
이단은 확실히 터득하고 통달하여 교주의 경지까지 올라왔네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의인이라 칭함을 받는 것은 우리죄를 대신 지신 주님의 십자가를 믿기 때문에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두레교회에서 성도를 가르친다는 담임목사 설교시간이나 기도에서 단 한번도 주님이라는 표현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주님이라는 표현을 해야만 예수님을 믿는 것이냐고 반문할지 모르나 설교자로, 목사로,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베드로와 같은 깨달음이 아닌 성령이 주신 주님에 대한 신앙고백이 없다면 그는 껍데기에 불과한 사람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단자의 입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 말씀을
자기 멋대로 해석 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단자는 가장 빠른 시간에
내 보내야 합니다
이ㅁㅈ이가 세상의 이치를 깨닫게 되면 신령한 사람이 된다고하는 것의 기준은..
거짓과 편 가르기에 사악하고 교활해지는 겁니다. 이ㅁㅈ이 처럼 됩니다.
더 이상은 힘이 듭니다 우리에겐 따뜻한 가슴에서 울려나는 복음이 필요합니다 성령님 임하옵소서
어리석은사람은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자신을 높입니다.
교주노릇 하고싶어 병이난 사람,
바로 그 이단동양신학추구 가짜목사
입니다!
진짜 소시어패스의 대명사입니다 ㅇㅇㅇ목사는 지금강단에서 설교할일이아니고 마음에 켭켭이 쌓이고 깊이 뿌리내린 상처를 예수님에 이름으로 치유를받아야할 영적 깊은 환자입니다 남탓하고 뒤에서 숨어서 못된 행동그치고 본인내면깊은곳좀 들여다보는 영성좀키워보시죠 그리고 두바협에 고마워해야하실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께서 두바협을 통해 계속 회개할기회를 주시는데도 어찌귀가 막혀서 하나님의음성이 들리지 않습니까?? 에서가 축복의기회를 놓치고나서 울며 기회를 잡으려했지만 기회는다시 주어지지않았습니다
ㅇㅁㅈ은 본인이 지금 열심히 바벨탑을 쌓고 있지요^그러나 지금 그는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어져 있지요^곧 무너져 내릴 겁니다^엄청난 먼지와 요란함 속에 사라질 겁니다~~~~
아~~~~~^^~~~멘
ㅇㅁㅈ먹사가 세상에 이치를 깨달으면 예수님의 신령한세계에 들어갈수 있다는말은 완전 불교사상입니다 그말에 아멘하는 소리를 들으며 이제는 이들과는 건널수없는 강이 가로막혀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들이 성경도 하나님도 모르는 사람들로 변해가 있더군요 저들에겐 ㅇㅁㅈ이 하나님이 된듯 합니다
도의 세계로 나가는 것이 이단목사의 길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어찌 깨닫겠습니까? 성령님이 깨닫게 해주셔야지요.
이단목사의 설교는 내가 주체입니다.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사람되면 영적영업에 이익이 되나보죠?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사람되면 이단목사편이 되나보죠?
아? 그런 유익이 있으니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고 설파? 합니까?
여러소리 하지말고 본업의 세계 도의 세계로 가서 마음껏 설파하세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 되어야 할 강단을 더이상 오염 시키지마세요.
영적지도를 할 수 없는 사람의 설교를 듣고 앉아 있을 수도 없고, 교회밖으로 나갈 수도 없어서 심히 고통스럽습니다.
장로가 교회를 떠나는 것은 " 직무유기"라고 교단의 어르신이 한 말씀 해 주셨습니다.
양들을 책임지지 않는 목사 앞에서. .
양들과 함께 하는 장로로 남아서 교회가 교회다워지는 날 까지 인내로 온전하여 질것입니다.
아멘~!!! 제발 물러가주세요~
우리는 더이상 이단설교를 듣기싫습니다~
두레교회를 떠나 가세요~
오늘 뉴스엔조이에 이대위 이단성 결정에 대한 이목사의 반박문이 올라와 있습니다. 요지는 이대위의 주요판단이 자신의 진의를 오해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해명의 근거는 다른 설교나 강의에서는 제대로 된 내용을 언급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일부 잘못된 표현도 그런 맥락에서 해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내용에다 성경과는 다른 자신의 생각이나 이방 사상을 덧붙이는 것도 이단에 속합니다. 다른 곳에서 성경의 내용을 언급한 적이 있기 때문에 성경의 내용과 다르게 언급한 내용도 그런식으로 해석하고 이해해주어야 한다는 것은 본인의 희망사항입니다. 그것을 듣는 사람들은 성경의 내용에 다른 사상을 덧붙이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현직 목사가 성도들의 신앙을 오도하고 혼란을 일으킨 점은 분명합니다. 예배 때 <마음깨침>을 성도들에게 추천한 적이 없다고 하네요. 그러면 왜 책 표지까지 영상에 띄워가며 소개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예수님은 부활하여 영광 중에 계신 데 왜 우리가 고난주간에 슬픈 모습을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고 합니다. 고난주간을 기념하는 것은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그분의 고난이 우리를 위한 대속적 고난임을 더 깊이 새기기 위한 것인데 그것을 무시하고 바로 영광의 주님으로 건너뛴다는 것은 신앙인으로서 올바른 모습이 아닙니다.
@paul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사탄의 죽음으로 이해한 것은 너무 지나친 비약이 내포된 해석입니다. 예수님이 광야시대에 불뱀에 물린 자들이 놋뱀을 보고 산 사건을 예로 들면서 자신의 십자가 죽음을 예고한 것은 자신이 십자가에 매달릴 것이며 그것을 보고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실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지, 뱀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우리를 위한 대속적 죽음임을 강조하는 것일뿐 사탄을 십자가에 매달아 처형했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속적 죽음을 통해 우리 죄를 용서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결과적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는 결과를 가져온 것 뿐입니다.
@paul 장대에 달린 놋뱀과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너무 일차원적으로 대비하여 해석함으로써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 성취된 죄의 대속과 새언약이 가려졌습니다.
@paul 성경적이고 올바른 해석 감사드립니다 바울님!
네~맞습니다
예배라서 억지로 앉아있지만
이단설교 듣기싫어요
이단자의 돈을 받은자들은
어찌될까요?공범이 되겠지요?
그리고 돈준증거갖고 폭로한다고
협박하면서 ..그러니 기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간절히 구하셔야
합니다.우리들은 그분들을
위해서도 중보기도 해야 합니다.
말씀대로 쉬지말고 기도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두레박으로 생수를 마실때는 지나가는 목마른 길손에게도 기쁜마음으로 권하였습니다.
겉이 화려한 외국산 용기로 바꾼후부터 마시는 사람에따라 맛과 향이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그럴리 없다고 믿고 싶었습니다.
얼마 지나지않아 우물터가 싸움터가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에게 의뢰한결과 물마시는 외국산 용기에 독성이 배어 나온다고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값비싼 외국산 물그릇이 그럴리 없다고들 합니다.
저는 생수를 원합니다
같은 마음입니다. 믿고 마실수 있는 검증된 생수를 마시고 싶습니다
지난 주 설교에 저도 충격받았습니다. 세상이치를 깨닫는 것이 신령한 것이며 마치 믿음의 과정인양 얘기하는데 기겁했습니다.
ㅇ목사 시무한지 벌써 삼사년 되어갑니다. 그의 설교를 그리 많이 들었는데 우리 두레 교인들은 시시한 방외거사들도 하는 돌들이 하는 얘기도 알아들을 수 있는 경지에 와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그가 가르치고 주장해 온 그 동양신학이 맹탕임을 증명하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