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보딩패스’라는 콘셉트다. 일각에서는 탑승권 케이스로 유명한 ‘케이스티파이’를 표절한 것 같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비행기 탑승이 어려워진 고객들을 위해 실제 탑승하는 기분을 가질 수 있도록 대한항공 편명과 좌석사진을 첨부해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딩패스 콘셉트는 이미 많은 곳에서 케이스 제작이 이뤄지고 있다"며 "항공사마다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에 표절이라고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첫댓글 걍 유행인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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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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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본건뎅
근데 걍 흔한 디자인 아닌가
대놓고 표 절
케이스티파이는 실제 항공권 카피 안 함?
걍 흔한거 같은데
특정 디자인으로 폰케이스 만든단거 자체가 흔한 일이고 앞선 사례없었어도 충분히 MD나오는 추세로 나올법함
디자인 말고 아이디어 단계에서 표절인지 궁금하당
아니 근데 디자인 자체가 대한항공꺼 아닌강...
전혀 안 닮음 디자이넌데 절대 표절 아님 모티브도 아님
따지자면 공항이 원작자아닌가...???있는디자인을 폰케에 적용시킨거잖아
돌려돌려 표절판도 아니고 이게 뭔
본인들 티켓 디자인인데 대체 누가 누굴 따라했다는거지..?
본인들 티켓 디자인을 폰에넣든 컵에 넣든 뱃지에 넣든....? 이미 폰케이스는 아이디어 표절이다 할만한 그런영역이 아닌거같은데 ...
저게 따라한거라니 별....
뭔 표절..? 다른곳도 아니고 충분히 항공사에서 나올만한 엠디 같은데
자기 상품 모양이나 로고로 폰케이스 만드는건데 왜..? ㅋㅋ 그렇게 따지면 비행기표 모양으로 처음 폰케만든 사람이 비행기표 디자인 표절이었던걸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