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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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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유년기 추억 하나
수피 추천 0 조회 132 26.08.29 08:58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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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9 11:38

    첫댓글 아마도 어머님이
    아버지 식사 걱정에
    수피 방장님을 두고
    가신 듯 합니다.

    아들 두 명은
    데리고 가고,
    어머님도 성격이
    결단성이 있으신 분이시네요~~
    정의감과 길이 아니면 안 가는 그런 분이신 거 같아요~~

  • 작성자 26.08.29 13:38

    저의 어머님께서는 결단력 뛰어난 신여성이셨지요.
    포시즌님 첫번 째 댓글 감사드립니다. ^^*

  • 26.08.29 13:59

    얼마나 화가 나셨길래요.?
    딸을두고 아들만 델꼬 가셨을까?
    아마 수피님이 야물었던거 같아요
    저는 추억은 하교후
    스케치북 끼고 산등성이에서 구름맛 그렸어요~^^ㅎ

  • 작성자 26.08.29 21:49

    저와 동생들과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큰남동생과는 5살 차이가 나고 막내남동생과는 9살 차이가 납니다. ^^*

  • 26.08.30 00:02

    그시절은 남성위주 사상이 심할때 였는데 어머님은
    단호하셔서 신여성 이십니다
    그래도 어린마음에 어머님을 그리워하는 것은 인지상정 이지요

  • 작성자 26.08.29 21:50

    네 맞아요
    그랬었었지요.
    더구나 오래 떨어져 있던 기억이 별로 없었기에 말이지요. ^^*

  • 26.08.29 15:55

    그시절 수피님도
    어리기는 매 한가지였는데,
    수피님만 두고
    동생들만 데리고
    친정에 가신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으셨을까요..

    제가 다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그런데
    엄마는 얼마만에
    집으로 오셨나요?

  • 작성자 26.08.29 21:51

    그게 얼마 만에 오셨었는지는 기억에 남아 있지 않아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

  • 26.08.30 05:27

    유년기의 추억들
    가장 많았던
    시절이지요
    국민학교 시절에는
    대부분이
    가난하였기에
    어려웠던 기억들이
    가득합니다
    이제는
    살만하니깐
    세월이 얼마남지가
    않았네요
    아쉽습니다~^^

  • 작성자 26.08.30 07:14

    그러게 말입니다.
    하여 지금 현재 즐기며 사는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 저는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

  • 26.08.30 16:30

    유년 시절
    부모님 다툼으로
    어머니가 얼마나 그리웠으면
    혼자서 멀리 있는
    말무덤에서 예산 쪽을 바라보며
    외로운 시간을 보내셨는지
    제 마음이 아립니다.
    지나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추억이겠지만
    수피 언니도 아픈 추억이 있으셨네요^^

  • 작성자 26.08.30 16:38

    지금 되돌아 보니 무지개처럼 모두 다 그리움으로 아련한 기억으로만 남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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