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그대가 머문자리
카페 가입하기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어필할만 하다
하동선 추천 1 조회 106 25.04.03 07:1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4.03 08:41

    첫댓글
    어머나
    그러셨군요
    시골에 사는 저는 그런것 참 부럽습니다
    우리는 거의 주문보다는 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 가져온답니다 ㅎ

    부부는 살다가 보면 닮을수 밖에 없어요
    먹는 것 은 어차피 같은 식성으로 변하던걸요 .
    글치만 생김 은 전혀 아니 닮던걸요 !!ㅎㅎ.

  • 작성자 25.04.03 13:16

    언니들하고 모임하고 재래시장 죽집에서 호박죽과 녹두죽을 사와서 저는 호박죽만 맛있게 먹었어요 어느날 죽사러가자 해서 갔는데 주방 환경이 너무 드럽더군요 사와서 저는 입에 대지도 않았어요 내가 안먹으니 자기도 안먹네요 버려야 할거 같아요 이게 부부인가합니다
    제가 잘먹었음 아마도 자기도 먹었을거예요^^

  • 25.04.03 08:56

    ㅎㅎㅎㅎㅎㅎㅎ좋은게 좋은거지요! 잘 하셨어요!

  • 작성자 25.04.03 13:18

    배달인이나 치킨집 주인이 변상해야 했음
    어필만 하고 넘어갔을겁니다
    대기업이니까 그정도 손실이야 껌이겠지요^^

  • 25.04.03 09:39


    ㅎ~
    정말 좋은 시스템

    늘 아들이 치킨을 주문해줘서 먹었는데
    아들이 집에 없는 이후로 치킨 먹는 것도 잊고 있다가
    페리카나를 전화로 주문
    ( 우리 집사람이 이게 자기 입맛에 딱이라 해서)

    배달료 없이 배달해줌.

    병원에서 쿠팡이츠로 본죽시켜 먹어봤어요.
    좋긴 하더군요.다 알려줘서.
    따뜻한 죽 먹었어요.^^

    재밌다니까요!!!

  • 작성자 25.04.03 13:21

    아들이 어디로 독립했나봐요?
    잘하셨어요 장가 가고 안가고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나이먹으면 집에서는 나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우리동네서 본죽만은 배달공짜가 아니고 배달료가 엄청 비싸요 그래서 저는 사러갑니다 사소한 일에 알뜰살뜰한 당신입니다 저는^^

  • 25.04.03 13:24

    @하동선 아들은
    오스트레일리아에 갔고
    올해 11월이면 다시 옵니다.

    식비가 팍 줄었습니다.^^

  • 작성자 25.04.03 19:00

    @북앤커피 호주 워킹 할리데이 갔나봐요??

  • 25.04.03 19:01

    @하동선
    그렇습니다.^^

  • 작성자 25.04.04 08:18 새글

    @북앤커피 마치고 와서 그 경험을 살려서 원하는 일자리
    찾기 바랍니다^^

  • 25.04.04 08:20 새글

    @하동선

  • 25.04.04 07:33 새글

    오랫만에 오셔서 나누는 말씀들이 그저 고맙습니다 사람사는 냄새도 나구요,

  • 작성자 25.04.04 08:19 새글

    사람사는 냄새
    어울림이 없어서 못맡은지 오래됩니다
    동창전화도 안받는 이 괴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