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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띠방 감기도 몸살 치루니 죽음 같다
보라빛사랑 추천 1 조회 324 23.12.11 20:40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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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2.11 20:55

    첫댓글 요즘 감기가 유행이더이다🤔조심하시고 건강챙기세요🫕

  • 23.12.11 21:00

    송년모임에서 보자구!

  • 23.12.11 21:03

    @스카이문 👍늘 챙겨줘서 고마워용 🥂🎉🧧💕

  • 작성자 23.12.11 21:52

    @철이강변역 감기쯤이야 했는데
    호된 감기 만났는지
    고생 엄청히 했네요.
    아직도 후유증이 꽤병같이
    게속 남아 돌고 있네요

  • 23.12.27 09:24

    @보라빛사랑 조심혀슈🫕매사에 조심해야 할 나이일쎄

  • 23.12.11 20:59

    아이쿠, 보라빛사랑친구님 감기에 고생하고 계시네요, 따님이 사다놓은 딸기 효능에 호전되고 있다니 다행 이네요, 비싼놈이 효과가 있습니다, 부디 쾌차하시어 송년모임에서 뵙겠습니다, 굿밤되세요.

  • 작성자 23.12.11 21:55

    아직도 맹 하네요.
    딸기 두팩이 감기끼를 느슨하게 잡아 줬는지
    사우나가 도움이 된건지
    아직도 콧물이 한방울씩
    떨어지고 궁상을 보이고 있네요.
    스카이문님도 굿밤 되셔요.

  • 23.12.11 21:59

    감기몸살이 이렇게 무서울 정도네요
    년말 모임이 많아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잘먹고 푹쉬면 좀 나아지겠지요
    저도 컨디션이 안 좋은데 날짜가 있으니
    좋아 지겠지요 몸조리 잘 하세요.

  • 작성자 23.12.12 06:31

    그간 몇년간 독감이 없었다 했는데 있는정기
    다 빼앗긴 믐둥이 같네요.
    장사가 없지요.
    없구말구요.
    다올친구도 컨디션
    조절 잘 하도록 해요.
    잘 먹으면 낳나요 ㅎ
    속에서 잘 받아줘야 먹지요.ㅠㅠ

  • 23.12.11 22:13

    음식이 보약이여 라고 하던
    옛 어른들 말씀이 꼭 맞습니다
    음식을 그 사람에 체질에 잘 맞는 것으로
    먹으면 면역력이 쑥쑥 좋아져서
    감기가 대들지 못한다
    음식을 잘 먹는 사람들은 항상 건강하다
    왜...
    항상 좋은 피를 만들고 면역력을 잘 맹글어서
    병균이 몸에서 살 수 가 없다

  • 작성자 23.12.12 06:33

    우선 감기가 입맛 다
    떨어지게 만들고 입이 쓰고 식은땀 쭉쭉 나고
    기운 쳐지고 어지럽고
    이게 감기 수순인지도 모르겠고 참.
    열흘간 고생 했는데
    뒤끝이 아직도 남아서
    힘 빠지게 하네요.

  • 23.12.12 10:38

    @보라빛사랑 우선 죽을 먹어야 합니다
    입에 맞으면 전복죽이나 잣죽이
    아니면 흰죽을...
    들기름이 맞으면 들기름 한수저 넣고
    조선간장을 간을 맞춰서 반공기라도
    조금씩 자주 먹어야 기력이 회복이 됩니다
    기력이 살아나야 걷는 것이고 활동을 하게 되고
    얼굴에도 혈기가 돌고 살이 찌게 됩니다
    하루에 5회정도 죽을 꾸준히 먹다가
    밥이 그리울땐...
    그때는 밥을 먹으시면 점점 기력이 회복이
    되어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음식을 먹으면 살고...
    안 먹으면 천국에 가고
    음식이 보약이므로 잘 먹어야 합니다
    그런후에 부족되는 영양은 종합영양제나
    등등 을 보충을 해주면 좋습니다
    건강 하셔요

  • 23.12.12 00:20

    아프면 서럽다!

  • 작성자 23.12.12 06:35

    감기도 중병도 다
    병은 병이라 힘
    빠지고 기운이 없으니
    볼품 떨어져서.

  • 23.12.12 04:02

    감기~~!
    혼내줘야겠네요.

    독감에는
    체력과 면역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 용방에서
    최고의
    强體가 되시길
    소원해 봅니다.

  • 작성자 23.12.12 06:36

    병원에선 독감도 아니라
    하건만 저는 기력 다
    소진시킨것 같아요ㅠ

  • 23.12.12 06:46

    보라빛사랑님 오랫만이죠
    그동안 몸 고생 맘 고생
    감기 몸살치루 셨군요
    그만한게 다행 고생 했어요
    사진 속 보라님 사랑님 두분
    꽃속에 화사한 미소 아름답네요
    잘 드시고 늘 건강 기도 할께요

  • 작성자 23.12.12 06:41

    오랜만예요.
    마지막 12월이 별스럽게
    지나 가려고 하네요.
    약속도 많고 할 일도 있고
    갈 곳도 있는데 컨디션이
    말이 아니네요.
    잘 먹고 기운좀 차려야
    송년회때 친들 만나 이야기도 하고 할텐데
    엄지공주님도 건강하시고
    하루하루 기쁘게 잘 보내요.

  • 23.12.12 07:25

    보라빛 친구 고생 많이 했군요
    나이가들고 면역이 약해지면 감기도
    힘겹게 격나봐요 우리도 그럴수 있으니
    모두 건강 잘 챙깁시다 힘내세요 보라빛 친구~~^^

  • 작성자 23.12.12 10:07

    아직도 잔재가 남았는지
    식은땀 나고 쌕쌕 되네요.
    송년때 봐요

  • 23.12.12 10:03

    독감이 떨어져군요 만수는 아직도 진행중 걸린 타임도 중요합니다 토요일 오후 7시쯤 몸에이상신호가와서 병원은 문닫고 집에잇는 타이레놀로 일요일까지 버티다 윌요일 병원가서 약도 타왓는데 별차이가업슴 화요일은 성모병원에 총검사 받으러 1박2일 갑니다 간김에 다시 진료받고 검사도 해야갯네요

  • 작성자 23.12.12 10:14

    우리 몸이 많이 나약해 졌는지?
    면역과 연관 있는건지
    나이가 들었다고 핵핵
    거리며 약도 빨리 들지
    않네요.
    몸을 아마도 추스리는게
    좋을것 같다고 봐요.
    젊어서는 잘 이겼는데
    나이 드니깐 몸도 적당히
    쉬어 주면 좋겠다 생각
    드네요.
    검사 잘 받고
    좋은 결과 받아 오세요.

  • 23.12.12 10:16

    @보라빛사랑 세월입니다 전에 약안먹고 쌍화탕 한병마시고 한땀흘리고나면 다음날엔 거뜬햇는데 세월아 흑흑흑

  • 작성자 23.12.12 10:41

    @허만수. 맞아요.
    쌍화탕 한병으로.
    콩나물국 먹고도 감기는
    이겨 냈는데
    요즘은 신호 오는게
    중병 같아요ㅠ

  • 23.12.12 16:30

    @보라빛사랑 중병이라뇨
    무서워요 ㅎ

  • 작성자 23.12.14 15:25

    @다 올 안걸려 봤으니 당연
    모를꺼예요.

  • 23.12.12 10:19

    안나으면 링거라도 맞으면 빨리 나아요~^^

  • 작성자 23.12.12 10:46

    그것도 좋을것 같아요.
    엉덩이 주사보다
    좀더 낳은 링겔이요.
    열흘간의 시간 낭비로도
    잘 낳치 않은 감기였는데
    이제 좀 정신이 돌아
    왔어요.
    오브엠님 감사 드려요.

  • 23.12.12 10:49

    @보라빛사랑 입원하는김에 링거나 맞아야갯군요 어떤링거가 조은가요 포도당같은건가요?

  • 23.12.12 11:01

    @허만수. 병원에서 처방해주는대로 맞아아겠지요 ~

  • 23.12.12 11:01

    @오브엠

  • 23.12.12 14:00

    요즘 감기가 유행이라 하는데
    아직 감기기운은 없네요
    독감예방 주사 맞아서 그런가

    암튼 식당을 지나치며
    아~ 저거 먹고싶다 그랬으면 80%는 낫은거니
    조금만 더 힘내요 보라빛친구님 ..ㅎ

  • 작성자 23.12.12 15:30

    독감주사도 착실히 잘
    맞았는데 그간 쌓인 스트레스등이 감기로 변해
    몸살을 호되게 치루게
    했나 봐요.
    약도 이젠 안 먹어 보려
    하구 예전의 기력으로 애
    써 봅니다.
    카페 송년회때 비실되는
    꼴 안 보여야지요.

  • 작성자 23.12.14 15:26

    @보라빛사랑 다시 또 약 먹어요.
    송년까지는 낳아야 되는데ㅠㅠ

  • 23.12.12 20:26

    감기 걸리셔서 고생 많이 하셨네요.
    감기나 목이 아픈 인후염이 오면 즉시 병원가서 혈관 주사 한번 맞아보세요.
    신랑도 추석때 감기 오더니 지금까지 기침해서 일본여행 안간다해서 한바탕 다투었어요.
    독감주사 코로나주사 병행해서 맞아도
    기침은 안떨어지네요.

  • 작성자 23.12.12 20:39

    인후염은 없고 완전 몸살
    감기도 독한 감기여요.
    식은땀에다 기운 쫙 빠지고 입이 쓰고 마르고
    콧물 기침 장난 아니네요.
    독감 주사도 맞았는데
    맥을 못 추리네요.

  • 23.12.12 20:45

    @보라빛사랑 10여년전만 해도 감기 걸리면 몇달 간거 같애요.
    자주 동네 산에 한시간 정도 걷고 부터는 감기는 안오네요.
    독감주사도 안맞아요.

  • 작성자 23.12.14 15:28

    @현 정 젊어서는 잘 이겼네요.
    이제 면역력이 많이 약해
    진거 같아 평소에 관리한다 해도 한번 걸리니깐 맥을 못 추리네요.

  • 23.12.14 19:35

    @보라빛사랑 성모병원서 판정내리길 코로나 독감은 업고 몸살이랍니다
    오늘 퇴원해서 쉬는중

  • 작성자 23.12.14 22:24

    @허만수. 푹 쉬시고,
    송년회때 뵈요.
    몸조리 하시고요.

  • 23.12.15 14:30

    보라빛님 감기몸살로 많이 아프셨군요
    나이 드니 아프고 나면 예전같지 않더군요
    맛난것 많이 드시고 알른 회복하세요
    저는 뜨거은데를 못들어가시 그런데 가서 오래 있지를 못합니다

  • 작성자 23.12.16 12:00

    나도 오래 못 있는데 인내로 견디니 그것 또한
    나이 먹었다고 순순해 지네요.
    많이 좋아졌어요.

  • 23.12.17 11:33

    요즘 독감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하필이면 송년회 앞두고
    이런 일이 있나요.
    쾌차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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