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메뉴로는 스타벅스에 있는 ‘퍼푸치노(Puppuccino)’가 있다. 아쉽게도 국내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아직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다. 미국과 일본의 일부 스타벅스 매장에서만 비공식 메뉴로 ‘퍼푸치노(Puppuccino)’와 ‘퍼푸라떼(Puppulatte)’를 제공하고 있으며 많은 애견인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퍼푸치노는 톨 사이즈의 1/3도 되지 않는 강아지용 작은 컵에 휘핑크림이 제공된다. 한정매장 판매임에도 불구하고 인스타그램에 3만 여장의 사진이 공유될 정도로 반응은 폭발적이다.
첫댓글 아 사람이 먹는 휘핑크림 주는 거였어…?
사람이 먹는거였군 집푸치노 만들어 줘야지
캐나다 워홀때 스벅에서 직접 몇번 줘본적있어 ㅋㅋㅋㅋㅋ 첨엔 못알아들었었는뎈ㅋㅋㅋㅋ 댕댕이들 잘먹더라ㅠㅠ 존귀..
요새 개인카페에서 종종 있길래 먹이면 ㅈㄴ좋아해ㅠ
울애기 미국살때 이거 환장했지...
정용진 힘조!!!
우리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