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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문보기 글쓴이: 하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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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세요? |
상대 전적
vs
- 이번 경기는 영감님이 선수 출신 감독이 이끄는 팀과 69번째로 맞붙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입니다. 영감님은 지금까지 이러한 형태의 맞대결을 68차례 벌여 단 5패만 내주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06년 2월, 마크 휴즈 감독의 블랙번 로버스에게 이우드 파크 원정에서 3-4로 패한 후 28경기 연속 무패를 지키고 있습니다.
- 아스톤 빌라는 홈에서 벌어진 유나이티드와의 최근 프리미어리그 15경기에서 단 1번도 이겨보지 못했습니다. (6무 9패)
- 빌라는 유나이티드와의 최근 리그 31경기에서 겨우 1승만 챙겼습니다. (1승 9무 21패)
- 빌라는 모든 공식 경기를 포함해 유나이티드와의 최근 29경기에서도 단 1승에 그쳤습니다. 지난 2009년 12월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는데, 리그와 컵 대회를 통틀어 25차례의 맞대결 만에 거둔 첫 승리였습니다.
- 유나이티드는 지금까지 빌라 파크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총 11승을 챙겼습니다. 유나이티드가 지금까지 빌라 파크에서보다 많은 승리를 따낸 곳은 에버튼의 홈구장 구디슨 파크(14승)밖에 없습니다.
- 유나이티드는 지난 1995/96 시즌 이후 빌라 파크 원정에서 15경기 연속 무패를 지키고 있지만, 그중 최근 3경기는 모두 무승부로 막을 내렸습니다. 빌라는 지난 시즌 이곳에서 경기를 치를 당시 전후반 80분간 2-0으로 앞서갔지만, 페데리코 마케다와 네마냐 비디치에게 연속골을 얻어맞고 2-2 무승부를 지켜내는 데 그쳤습니다.
- 유나이티드는 최근 4차례의 빌라 파크 원정에서 역전승을 거둔 것이 1차례, 무승부가 3차례(0-0 무승부 1차례 포함)입니다.
- 비디치는 지난 시즌 빌라와의 홈, 원정 경기에서 모두 골을 기록했습니다.
아스톤 빌라
- 아스톤 빌라는 홈구장인 빌라 파크에서 벌어진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경기에서 단 1패(5승 4무 1패)만 내줬습니다.
- 빌라가 최근 6경기에서 따낸 승점은 겨우 5점에 불과합니다.
- 빌라는 올 시즌 리그 13라운드까지 치른 상황에서 겨우 승점 12점을 따내는 데 그치며 리그 16위까지 추락했는데, 지난 2005/06 시즌 이후 최악의 성적입니다.
- 빌라가 올 시즌 경기를 앞서다가 까먹은 승점은 무려 9점에 달합니다. 지난 2010/11 시즌에는 이렇게 날려버린 승점이 무려 26점에 달하며, 이 부문 리그 1위를 기록했습니다.
- 대런 벤트가 올 시즌 터뜨린 5골은 모두 홈구장인 빌라 파크에서 나왔습니다. 가브리엘 아그본라허의 5골 중 4골도 홈경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 에밀 헤스키가 이번 경기에 출전하면 프리미어리그에서 500번째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리그 역사상 6번째로 작성하는 대기록입니다.
- 스티븐 아일랜드가 이번 경기에 출전하면 프로 선수로서 치르는 200번째 공식 경기가 됩니다.
유나이티드
-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벌어진 최근 원정 7경기에서 무패(4승 3무)를 지키고 있습니다.
- 유나이티드는 최근 리그 16경기에서 단 1패(11승 4무 1패)만 내줬습니다.
- 유나이티드는 최근 리그 6경기에서 경기당 딱 1골을 득점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중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가 무려 4골을 넣었습니다.
-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 리그 경기에서 세트 피스로 10골을 넣었습니다. 이 부문 리그 1위입니다.
- 유나이티드가 기록한 올 시즌 실점의 77%는 후반전에 나왔습니다. 이 부문 리그 1위입니다.
- 유나이티드가 이맘때(13라운드)까지 많은 승점을 따낸 것은 1992/93 시즌 프리미어리그가 출범한 이후 3번(2003/04 시즌과 2006/07 시즌의 34점, 1993/94 시즌의 31점)밖에 없습니다.
- 올 시즌 초반 리그 5경기에서 무려 9골을 폭발시킨 웨인 루니는 이후 7경기 연속으로 무득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루니는 아스톤 빌라와의 최근 리그 6경기에서 6골을 넣었습니다.
- 리오 퍼디넌드가 이번 경기에 출전하면 유나이티드에서 치르는 250번째 리그 경기가 됩니다. 한편 웨인 루니가 이번 경기에 선발로 출전하면 프로에 데뷔한 이후 리그에서 250번째로 기록하는 선발 출전 경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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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 결과 |
아스톤 빌라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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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를 맡을 주심입니다! |
<이번 경기는 프로버트 주심과 함께합니다.>
이번 경기를 맡을 리 프로버트 주심은 그가 맡는 경기에서 홈팀에 유리하게 판정한다고 비난받는 일이 거의 없는 심판입니다. 최근 그가 맡아본 6경기 중 5경기가 원정팀의 승리로 돌아간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지요. 가장 최근인 지난 화요일(현지시각)에는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원정팀인 시티가 아스날과의 칼링컵 경기에서 승리하기도 했지요. 그가 맡아본 최근의 유나이티드 경기는 지난 8월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전(3-0 승)이었으며, 1년 전에는 블랙번 로버스와의 홈경기(7-1 승)를 맡아본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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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최다 득점자 |
아스톤 빌라
- 가브리엘 아그본라허 : 5골 (프리미어리그 5골)
- 대런 벤트 : 5골 (프리미어리그 5골)
- 스틸리안 페트로프 : 2골 (프리미어리그 2골)
유나이티드
- 웨인 루니 : 11골 (프리미어리그 9골)
-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 : 6골 (프리미어리그 6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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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를 지켜보세요! |
<번개 같은 스피드를 자랑하는 빌라 공격의 핵심, 아그본라허>
가브리엘 아그본라허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대런 벤트와 마찬가지로 5골을 기록하며 팀내 최다득점자에 올라 있을 뿐만 아니라, 4도움까지 기록해 팀내 도움 순위 1위까지 오르며 아스톤 빌라의 공격을 이끌고 있습니다. 빌라의 연고지인 버밍엄 출신으로, 어마어마한 스피드를 자랑하는 아그본라허는 지난 달에 열린 평가전들을 통해 자신의 4번째 A매치 출전 기록을 세울 수도 있었지만, 부상으로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되지 못해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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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이벌들의 상황은? |
<흥!!>
시티가 다시 한 번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를 8점으로 벌리기 위해 나섭니다. 오는 토요일(현지시각) 노리치 시티를 홈구장 이티하드 스타디움으르 불러들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토트넘 홋스퍼도 같은 시간에 볼튼 원더러스를 화이트 하트 레인으로 불러들이며, 리그에서 각각 4위와 5위에 랭크되어 있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첼시는 토요일 낮 12시 45분에 맞대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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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 엔트리 |
아스톤 빌라
셰이 기븐, 브래드 구잔, 스티븐 워녹, 제임스 콜린스, 리처드 던, 시어런 클라크, 카를로스 케야르, 앨런 허튼, 아비브 베이, 샤를 은조그비아, 스틸리안 페트로프, 배리 배넌, 저메인 제나스, 스티븐 아일랜드, 파비안 델프, 크리스토퍼 허드, 마크 알브라이턴, 가브리엘 아그본라허, 대런 벤트, 에밀 헤스키, 앤디 웨이먼
유나이티드
다비드 데 헤아, 아너스 리니고르, 파트리스 에브라, 네마냐 비디치, 리오 퍼디넌드, 조너선 에반스, 필 존스, 크리스 스몰링, 애쉴리 영, 박지성, 라이언 긱스, 마이클 캐릭, 대런 플레처, 대런 깁슨, 루이스 나니, 루이스 안토니오 발렌시아, 웨인 루니,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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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라인업! |
텔레그래프
유로스포츠
스카이스포츠
가디언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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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 예상 |
마크 로렌슨 (BBC 해설위원)
1-2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0-1
Glory Glory Man United..!!
We'll Keep the Red Flags Flying High..!!
기사 출처 : MANUTD.COM/BBC/텔레그래프/유로스포츠/스카이스포츠/가디언/골닷컴/맨체스터 이브닝 뉴스